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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한 해가 저물어가면서 다음 해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각광받는 '내년' 준비 아이템은 다이어리다. 파스쿠찌,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탐앤탐스, 할리스,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통해 올해를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2019년을 맞으려는 사람들을 타겟팅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다이어리 경쟁'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카페들은 각 카페의 특정 음료를 홍보하기도 하고, 카페의 선호도를 가늠하기도 한다. 어떤 프랜차이즈 카페들에서 2019 다이어리를 준비하고 있는지를 알아보자. 먼저 파스쿠찌다. 파스쿠찌와 일러스트 작가 '디어데이즈'가 콜라보해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일러스트 플래너가 준비돼 있다. 시즌음료 2잔을 포함해 총 8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일반 구매가는 2만 3000원이다. 커피빈도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로고와 연도를 음각으로 새겨 멀리서 보면 브랜드의 다이어리가 아니라 일반 다이어리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7만원 이상 충전시 다이어리가 제공된다. 일반 구매가는 1만 9800원이다. 투썸 플레이스는 특유

생활문화 | 유채연 기자 | 2018-12-09 17:21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레몬밤이 방송 등지에서 입소문을 타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평이 났다.특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레몬밤의 효과가 자세히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인기 약초로 등극해버린 것. 레몬밤은 이전까지 이름조차 알려져있지 않던 수입약초였지만, 방송에서 소개된 이후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불티나게 팔려나가게 됐다. 그런데 레몬밤 가루에도 종류가 있다. 같은 레몬밤분말이라도 제품의 특성, 정확히는 가공방식에 따라 종류가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다. 첫 번재는 레몬밤 잎을 직접 갈아 만든 분말이다. 두 번째는 레몬밤 추출분말로, 레몬밤의 잎이 가진 유효성분을 최대한으로 농축해서 뽑아낸 제품이다. 두 가지 종류에는 각각 차이가 있는데, 레몬밤 추출분말이 일반적으로 잎을 갈아서 만든 제품에 비해 레몬밤이 가진 유효성을 10배 정도로 증폭시켜 준다. 성분이 압축돼있기 때문에 가격 면에서도 추출분말이 더 비쌀수밖에 없다. 국내에는 현재 레몬밤추출분말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충분치 않아 레몬밤추출분말은 존재하지 않고, 레몬밤분말만 생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종류에 따라 레몬밤 분말을 구했다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레몬밤 생잎이나 건조 잎 5

건강정보 | 유채연 기자 | 2018-12-09 11:35

[문화뉴스 MHN 정보미 기자] 치매는 흔히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완치는 어려워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인지기능의 저하를 더 늦출 수 있다. 그만큼 치매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에게 후천적으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나타나, 일상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영향을 주는 상태를 말한다. 치매는 어떤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라, 특정한 조건에서 여러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증상들의 묶음이다. 이러한 치매 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이며, 그 외 루이체치매, 건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다. 치매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기억력 장애이다. 보통 치매 발병 후 1년에서 3년까지를 초기 단계라고 부르는데, 초기 치매는 최근 기억부터 감퇴가 시작된다. 그래서 오래전 경험은 잘 기억하지만, 최근의 일이나 생각을 자주 잊어버린다. 조금 전에 했던 말을 반복하거나 물었던 것을 되묻고 평소 잘 알던 사람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기도 한다. 처음에는 사회생활이나 직업능력이 다소 상실되더라도

건강정보 | 정보미 기자 | 2018-12-08 17:37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외모를 가꾸는 것에 점점 일찍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귀걸이와 피어싱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액세서리가 됐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귀걸이로 살짝 포인트만 줘도 더욱 화사한 분위기가 연출 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귀 뚫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데, 문제는 뚫고 난 후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발생한다. 제 때에 귀걸이 교체를 하지 않거나 소독을 해주지 않을 시, 염증을 유발해 통증이 따르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그렇다면 귀 뚫고 난 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며, 귀걸이 교체시기는 어떻게 될까? 귀를 뚫은 후 건강하게 액세서리를 착용할 방법을 소개해주고자 한다. 먼저 처음 귀를 뚫을 때는 깨끗하게 소독된 금이나 은과 같이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안전한 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뚫은 후에는 시술부위를 손으로 만지지 말고 최소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꾸준히 소독하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소독할 시, 과산화수소나 알콜, 에탄올 성분의 독한 소독약은 뚫은 구멍 안쪽으로 들어가게 돼 계속해서 상처를 벗겨낼 수 있다. 이는 염증을 덧나게 할 수 있으니 순

패션뷰티 | 박지민 기자 | 2018-12-08 16:19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겨울철이 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 질환 환자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심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협심증 증상 심근경색 증상 체크하자.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추위를 느끼면서 혈관을 수축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때문에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에 큰 부하가 온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최대혈압 급상승으로 뇌출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며 혐심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심장 발작의 위험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에 추위에 단단히 대비를 하고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도록 목도리나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평소에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둘은 심장 혈관의 지름이 좁아질 때 생기는 병으로 혈관 내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가슴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 협심증이고 심장 근육의 일부가 괴사하는 경우가 심근경색에 해당된다.고령, 흡연, 고혈압, 항고혈압제 복용, 당뇨병, 가족력 외에 비만, 운동부족 등이 이러한 상황을 잘 유발시킬 수 있는 위험 인자들이다.이런 위험 인자들을 가진사람들은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동반되어야한다. 예방을 위한 식습관은 저지방식이와 함께 신

건강정보 | 박지희 기자 | 2018-12-08 13:16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이 오는 8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수도권과 호남권 및 영남권에서 학생 및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동계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함께 게임 콘텐츠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과 학부모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동계 캠프의 모집 인원은 총 500명으로 회차별 초·중학생 및 학부모 100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캠프는 경기도 화성 YBM 연수원에서, 호남권 캠프는 더 케이 호텔 경주에서 열린다.이번 캠프는 1박2일 전체 일정을 게임화(Gamification)하는 등 8월 마무리된 하계 캠프보다 더욱 새롭고 알찬 콘텐츠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프로그램마다 블록 수집, 던전 제작 등 미션을 수행하며 보상을 얻게 된다. 또한 캠프 참가 대상을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분해 연령

생활문화 | 유채연 기자 | 2018-12-08 12:43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2018년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12월 겨울에 열리는 축제를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건 어떨까. 평창 송어축제추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낚시, 은빛 송어를 잡으러 평창으로 떠나보자.평창군은 최초로 송어 양식을 시작했으며 국내 최대 송어 양식지이다. 평창의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해 남녀노소 인기가 많다.평창 송어축제는 평창 송어를 직접 잡고 즉석에서 먹을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얼음을 깨고 송어를 낚는 즐거움은 추위를 잊게 하고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해준다.평창 송어축제는 얼음낚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얼음낚시가 무료해질 때쯤 눈썰매, 전통썰매, 스노우래프팅 등을 타며 낚시하는 동안 얼려진 몸을 녹일 수 있다.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평창에서 송어낚시를 통해 겨울축제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칠갑산 얼음분수축제커다란 얼음분수가 만들어놓은 겨울왕국으로 떠나보자.충남 청양에 있는 알프스 마을이 겨울왕국으로 변신했다. 겨울왕국에만 있을 법한 커다란 얼음분수는 우리를 동화 속 세상으로 안내해준다.칠갑산 얼음분수축제에는 얼음분수 70여 점과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07 17:3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자궁암, 난소암은 유방암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3대 여성암으로 알려졌다.자궁암, 난소암은 치료가 어려워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여성 본인 혹은 가족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줄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므로 초기 증상을 알아두면 잘 대비할 수 있다.자궁암 초기증상자궁암은 세계적으로 여성암 사망률 2위를 차지한 흔한 암이다. 발생연령이 점점 낮아지므로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자궁암의 초기 증상은 성관계 이후 질 출혈이 발생하는데,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 출혈량과 질 분비물이 늘어나고 궤양이 심화된다. 또한, 주변 장기에 침범해 배뇨 곤란과 혈뇨를 볼 수 있으며 직장출혈과 허리통증, 부종,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난다.자궁암은 성 경험이 전혀 없다고 해도 걸릴 확률이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난소암 초기증상난소암은 여성 생식기에 생기는 암 중 가장 높은 치사율을 보인다. 주로 50대에서 70대에 흔하게 나타나지만 모든 연령층에 발생하는 암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난소암은 난소의 크기가 커지는 것에서 시작되며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다. 하지만 난소는 골반 깊은 곳에 있어 특별한 증상을 느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07 15:0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이제 길거리에서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심해짐에 따라 미세먼지 마스크가 어느새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아직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르는 올바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자칫 미세먼지를 걸러내지 못하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쓸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그래서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르는 법을 간단히 알아보자. KF 마크 확인하기KF 마크는 미세먼지 입자를 차단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다. 그래서 KF80은 평균 0.6㎛인 미세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다. 그리고 KF94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걸러낼 수 있다고 한다.그래서 KF 마크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최근에는 지름이 2.5㎛ 이하인 초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상황이므로 일반적인 마스크로는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없다. 다양한 종류 확인하기미세먼지 마스크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우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일회용 미세먼지 마스크이다. 주로 접힌 상태로 있는 ‘접이형’ 제품과 볼록한 형

건강정보 | 송형준 기자 | 2018-12-07 13:41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촉감을 자극하는 슬라임은 아이, 어른, 남녀 상관없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슬라임이 유행하면서 최근 슬라임 만들기 카페들도 생겨나고 있다.슬라임은 부담 없이 갖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인 만큼 만드는 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고 쉽다. 모든 슬라임의 기본 베이스인 클리어 슬라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클리어 슬라임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로 슬라임을 보관할 통, 계량할 숟가락, 물풀, 따듯한 물, 리뉴, 소다가 필요하다.슬라임을 보관할 통에 물풀 네 스푼, 물은 두 스푼에서 세 스푼을 넣는다. 물풀과 물을 1:1 비율로 맞추면 슬라임이 좀 더 찰랑해진다.소다를 두 꼬집정도 넣고 소다가 녹을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소다는 슬라임이 손에 달라붙지 않게 하며 슬라임이 뭉치는 것에 도움 준다. 그러나 너무 많이 넣으면 슬라임이 끊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마지막으로 리뉴 네 스푼을 넣고 뭉쳐질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저었는데도 뭉쳐지지 않고 계속 묽다면 리뉴를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슬라임이 잘 끊어지니 조금씩 넣는 것이 좋다.계속 저어 슬라임이 만들어지면, 일반 클리어 슬라임과 다르게 투명하지 않을 것이다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07 13:19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항상 불편함을 경험한다.안경에 김이 서리거나 안경이 흘러내리고 콧잔등에 자국이 남기도 한다. 렌즈를 착용하다가 안구건조증이 생기거나 각막에 상처가 생겨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그래서 라식이나 라식, 렌즈 삽입술 등 수술을 고려하게 되지만 이 수술들의 차이를 알기 쉽지 않다.그런 사람들을 위해 라식, 라섹, 렌즈 삽입술의 차이와 장단점을 분석해 보았다. 라식라식은 가장 많이 시행되는 시력 교정 수술로, 레이저로 각막의 앞 부분을 분리해 젖혀 '각막 절편'을 만든 후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각막을 절삭하여 굴절 이상을 교정하는 수술이다.각막 절편은 다시 덮어 주기만 하면 되는데, 각막의 자연 유착력으로 따로 봉합할 필요가 없다.안약으로 점안 마취를 진행하고 수술 시간도 짧아 통증을 잘 느끼지는 않으며, 수술 다음날부터 시력이 회복되기 시작하며 시력이 빠르게 안정되어 2~3개월 이후에는 큰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다.하지만 각막 절편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이후에 시력에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는 문제가 발생하자 라섹이 개발되었다. 라섹라섹은 희석된 알코올로 얇은

건강정보 | 김대권 기자 | 2018-12-07 12:35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목 근육통은 늘상 수반되는 고통일 것이다. 일 혹은 공부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샌가 뒷목의 뻐근함과 함께 어깨 결림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먹고살기에 급급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현상이지만 오래 지속되다 보면 목 근육통 뿐만 아니라 만성 두통부터 시작해 눈과 귀, 얼굴의 통증, 구토현상,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목 근육통은 목에 있는 근육에서 통증이 일어나는 상태로 의학에서는 근근막통증 증후군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흔히 말하는 근육이 뭉친 것부터 시작해 목 주위 느껴지는 뻣뻣함과 통증 모두가 이에 속한다. 목 근육통을 유발하는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주된 원인은 잘못된 자세이다. 주로 장시간 머리를 숙이고 공부해야 하는 학생이나 컴퓨터를 활용해 작업하는 직장인들에게 목에 무리가 가 이 증상이 나타난다. 구부정한 자세를 지속하면 근육과 인대의 손상은 물론이고 뼈 구조에도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그 외에도 운전자의 경우 차량 급정거 등으로 인해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더욱 심각할 경우 교통사고로 만성 목 디스크를 달

건강정보 | 박지민 기자 | 2018-12-06 18:18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나이가 들어갈수록 심해지는 무릎 통증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정보를 소개한다.우리 몸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들게 되면 노화가 진행된다. 노화라는 과정을 겪게 되면서 과거 자신의 신체 능력보다 떨어지는 능력에 놀라기도 하고 느껴지는 아픔으로 인해서 약간의 상실감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이러한 노화의 변화과정 중에 가장 피부로 와닿게 느껴지는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무릎에 걸리는 하중 때문에 연골 조직이 닳아서 생기는 질병으로,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어 운동으로 예방해야 한다.무릎 관절염은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거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더욱 빠른 속도로 연골이 닳아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따라서 조금 힘들더라도 운동을 함으로써 관절의 근육을 키워가는 것이 필요하다. 무릎통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 혹은 무릎 질병을 예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전문가가 추천하는 무릎에 좋은 운동 3가지를 소개한다. 1. 수영관절에 통증이 있다면 수영을 해보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수영은 물 속에서 하는 스포츠 활동으로 부력을 이용해 물에 뜨면서 관절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8-12-06 17:33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한 번 진단이 떨어지면 완치가 힘들고 만성으로 번져 평생을 달고 살아야 할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 있다. 바로 '허리디스크'다.허리디스크는 척추의 뼈와 뼈 사이 구조물인 디스크가 탈출된 증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호칭을 자주 쓰지만 의학적으로 공식 지칭되는 이름은 '요추추간판탈출증'이다. 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은 탄력성이 뛰어나 외부의 물리적 충격을 완화시키고 딱딱한 뼈끼리 직접 부딪히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추간판이 외부충격이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 튀어나오게 되면 염증이 생기고 신경을 눌러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것이 일반적으로 익히 알려진 허리디스크의 증상이다. 허리디스크는 노화와 함께 자연스레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평상시 잘 못된 자세로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허리디스크의 초기증상에는 무엇이 있을까?-평상시 허리가 쑤시고 통증이 동반한다.-허리뿐 아니라 엉덩이 다리까지 저리며 통증이 느껴진다.-기침, 재채기를 할 때에도 통증이 느껴진다.-누워 있거나 편한 자세를 취하면 통증이 사라지기도 한다.-하반신이

건강정보 | 박지민 기자 | 2018-12-06 16:4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최근 모발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전에는 탈모와 관련되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모발 건강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 '두피 지루성 피부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피 지루성 피부염이란?두피 지루성 피부염은 과도한 피지의 분비로 인한 염증 반응으로 발생한다. 스트레스, 피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몸속에 열을 많아진다. 이때 두피 쪽으로 열이 몰리게 되고 피지분비 과다와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증상 부위가 붉게 올라오고 주변에 하얀 각질이 동반되어 나타난다. 이때 진득한 고름이 올라오고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그리고 심해지면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하기 쉬운 착각일반 사람들은 '두피 지루성 피부염'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일시적으로 비듬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거나 여드름이 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서 평소 머리를 잘 감는 데 반해 비듬이 많이 생기는 사람들은 '두피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특히 노란색의 젖은 비듬이 생기고 머리가 떡이 지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

건강정보 | 송형준 기자 | 2018-12-06 15:31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과 함께 2018년 12월 5일(수)부터 2019년 1월 18일(금)까지 '2019년도 관광두레피디(PD)'를 공모한다.'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출발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에는 현재 47개 지역, 193개 주민사업체, 주민 1,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관광두레피디 81명이 선발됐다.관광두레피디는 지역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자생력 있는 관광사업체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창업과 성장 단계까지 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기본 육성 기간 3년 동안 관광두레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 주도 관광사업체에는 창업 교육, 상담(멘토링), 시범(파일럿) 사업 비용 및 판로 개척 등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8-12-06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