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1,286건)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 학업시간의 증가로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척추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성장기 성장 속도와 맞물려 악화되는 병으로 바른 자세를 습관화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만약 발병했다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한다.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직선이고, 경추와 요추는 앞으로 휘고, 흉추와 전추부는 뒤로 휘어 있다. 척추측만증의 경우 C자 또는 S자로 척추가 휘어져 있다. 짝다리로 서는 것, 한 쪽으로만 무거운 가방을 드는 경우, 의자에 앉을 때 한쪽으로 기대어 몸을 틀어서 앉거나 다리를 꼬는 것 등이 척추측만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긴 사람에게 쉽게 나타난다.척추측만증 환자의 80%~90%는 특발성 척추측만증으로, 가장 흔한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환자는 보통 아무 증상 없이 척추만 휘어 있으나, 드물게 증상이 있는 경우 요통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요통은 정확한 빈도를 알기 어려우며, 80도 측만에서 요통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20도 측만에서 심한 요통이 있을 수 있어 휜 정도와도 관계가 없다.80도 이하의 측만인 경우 대부분 증상이 없으

건강정보 | 정하은 기자 | 2018-12-05 14:24

[문화뉴스 MHN 함윤식 기자] 비지는 두부를 만들 때 두유를 짜고 남은 찌꺼기를 말한다. 주로 돼지고기와 김치 등을 넣어 비지찌개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비지는 섬유질과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포닌, 식이섬유,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하여 차로 마셔도 좋다. 다이어트에 좋은 '비지차'비지차는 몸속 내장지방을 없애고 비지의 사포닌 성분이 체지방을 줄여주고 식욕을 억제, 지방세포의 증식을 막아준다.스트레스, 피로는 체중 증가의 원인이다. 비지차로 만성피로를 풀자. 비지에는 비타민 B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B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영양소 흡수를 돕기에 피로회복에 좋다.원활한 배변활동은 건강함의 상징이다. 비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뇌 활동을 활발하게 돕는 '비지차'비지의 또 다른 효능은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기억과 인식 기능, 치매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탁월하다. 비지에는 아르기닌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필수지방산 리놀레산은 혈관벽에 침착된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고지혈증에 효과적이다.이외에도

건강정보 | 함윤식 기자 | 2018-12-05 13:58

[문화 뉴스 MHN 함윤식 기자] 겨울철 유독 추위를 많이 타며 음식을 먹지도 않았는데 체중이 증가한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최근 유명 걸그룹 EXID의 솔지와 발라드 가수 허각이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암으로 힘든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갑상선 질환은 목을 자주 쓰는 가수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갑상선암의 경우 국내 암 발병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갑상선암의 경우 초기 증상 발견이 어렵고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우리 몸의 열과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호르몬을 담당하는 갑상선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위치하는 내분비기관으로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 호르몬의 신호를 받아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기관이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몸의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갑상선호르몬은 열과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 호르몬이다. 하지만 갑상선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거나 적을 경우 갑상선 항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걸릴 수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항진증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감소하고, 맥박이 빨라지며, 땀을 자주 흘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건강정보 | 함윤식 기자 | 2018-12-05 11:34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모든 이들을 설레게 하는 12월이 빠르게 다가오자 사랑하는 연인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도 함께 바빠지고 있다. 따뜻함과 사랑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취향저격 아이템으로 커플수면잠옷을 소개한다.12월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의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여러 아이템 중 따뜻함과 포근함, 사랑을 모두 담은 아이템으로 몇 년째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수면 잠옷'에 대해 알아보자. 1. 이건 너무 귀엽잖아! '캐릭터' 잠옷요즘 수면 잠옷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캐릭터'다. 한 브랜드의 수면 잠옷은 TV속 유명 캐릭터의 잠옷을 그대로 실사화 시킴으로써 곧바로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대중들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잠옷 혹은 만화에서 보던 잠옷을 실제로 입어볼 수 있다는데 큰 매력을 느낄 뿐만 아니라 편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수면에 적합하다는 점에서도 수면 잠옷 구매욕구가 생기게 된다.유명 캐릭터가 그려진 수면 잠옷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기있는 아이템인데다가 잠옷마다 여러 가지 다른 소재를 이용함으로써 각 계절에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8-12-04 18:23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가끔 심장이 '쿵'하는 느낌을 받거나 두근거림이 심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심장의 두근거림, 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을 고르라 하면 단연 심장을 고를 것이다. 전체적인 혈액의 흐름을 조절해주고 순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만큼 누구에게나 필수불가결한 심장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면 누구나 큰 불안감을 느낄 것이다. 평상시 잦은 심장의 두근거림이 느껴진다면 혹시나 심장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 의심하게 되는데, 심장 두근거림의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우리나라에서 심장질환은 사망원인 2위에 꼽힌다. 심장의 두근거림 역시 심장병의 초기증상이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부정맥의 대표증상으로 심장 두근거림이 꼽히는데, 부정맥은 심장의 이상징후로 평소 심작박동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거나 느린 것을 자주 느끼게 된다. 이를 방치할 시 갑작스러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부정맥의 대표적인 종류에는 4가지가 있는데, 먼저 심실세동이 있다. 심실세동은 심장의 정상적인 수축이 약해져 혈액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 하는 것을 말하는데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라이프 | 박지민 기자 | 2018-12-04 13:56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일상 속에서 당혹스럽게 만드는 불청객, 딸꾹질이 시작되면 멈추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다. 일시적인 딸꾹질은 건강에는 무해하지만 상당히 불편한 현상으로 딸꾹질멈추는법을 알아두어 멈추는 것이 좋다.일시적으로 호흡작용을 관장하는 근육이 갑자기 수축할 때 나타나는 딸꾹질은 일반적으로 뜨거운 것과 같이 자극성 있는 것을 먹거나 마신 후, 굉장히 놀랐을 경우, 급하게 삼켰을 경우, 너무 웃다가, 물을 마시다가 시작한다. 즉, 탄산음료, 공기, 과식 등으로 위가 팽창하거나, 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를 마시는 것과 같이 급격한 기온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이거나, 흥분, 스트레스 등의 감정 상태가 격해졌을 때이다.히스테리성 신경증이나 인격성 장애와 같은 심리적인 원인이나 뇌경색, 심근경색, 폐렴, 염증성 장 질환, 간질환 등의 원인으로 이틀 이상 오랫동안 딸꾹질이 지속되는 경우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의 일시적인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를 높이거나, 횡격막 신경,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야 한다. 딸꾹질멈추는법 대표적인 6가지 방법 중 첫 번째는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 중

건강정보 | 정하은 기자 | 2018-12-03 19:13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지난 2017년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뉴스에서는 연일 한파 주의 보도가 쏟아져 나왔고 체감 추위는 러시아를 넘어섰다는 말도 있었다. 온 몸이 꽁꽁 얼어 붙는듯한 추위에 전 국민 역시 하루 빨리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찾아오길 바랐다. 한편 올해 겨울 역시 작년과 같이 엄동설한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사람의 몸은 겨울철, 특히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쉽게 감기에 걸리곤 한다. 특히 성인보다 비교적 몸이 약한 아이들은 평소 건강하고, 감기에 강하다고 할지라도 자칫 방심하다간 들이닥치는 추위에 속수무책으로 콜록대며 기침을 하기 십상이다.이를 대비하기 위해 벌써부터 겨울옷 장만에 나서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그리고 올 겨울 특히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옷은 단연 '롱패딩'이다. 멋스러움도 추위 앞에서는 장사가 없기에, '따뜻함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롱패딩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롱패딩의 열풍은 어린아이들도 예외가 없다. 국내외 의류업계들 역시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며 키즈용 롱패딩을 연일 출시하고 있는 중이다. 1.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 

라이프 | 황산성 기자 | 2018-12-03 18:21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느낄 때 원인은 무엇일까?성인 10명 중 2~3명꼴로 탈모를 겪고 있으며 비교적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여성의 경우에도 탈모 증상은 나타난다.머리카락 빠짐 현상은 크게 호르몬, 두피상태와 관련이 있다.대표적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증가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생성하는데 DHT는 모낭의 수축과 머리카락 성장을 방해한다.따라서 남성호르몬이 왕성하다면 DHT 생성이 많아져 식습관, 생활패턴 등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한다.하지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과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 때문에 두피관리를 통해 머리 빠짐을 방지해야 한다.두피가 약해진 경우 DHT에 의해 모근이 쉽게 상하게 되며 이는 탈모로 이어진다.환절기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빠지는 현상을 겪는데, 이는 여름철 유분과 염분, 자외선 등으로 약해진 두피가 갑자기 건조해지는 날씨로 인해서 유분과 수분의 불균형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따라서 시기와 모발, 두피 상태에 따른 케어제품을 적절히 사용해야 하며 심할 경우 전문의와

건강정보 | 이준호 기자 | 2018-12-03 17:47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우리의 눈을 간지럽고 불편하게 하는 그것, 결막염. 누구나 한번쯤은 걸려 봤을 것이다. 결막염은 보통 감염성, 알레르기, 독성 반응의 세 가지로 나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걸리는 것은 감염성이나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다.감염성 결막염의 경우 면역력이 약화되었을 때 걸리기 쉽고,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외부 요인인 꽃가루나 먼지 등으로 인해 걸린다. 독성 반응 결막염은 말그대로 사람의 몸에 독성 반응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 등에 의해 발생한다.많은 이들이 겪어본 것처럼 이런 결막염에 걸리게 되면 우선은 눈이 가렵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눈에서 이상한 분비물이 흘러나오기도 한다. 눈이 충혈되고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다.이러한 결막염은 안과에 방문해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받으면 대개 수일 내에 치료된다. 완벽하게 치유되는 것은 약 2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단, 치료 시 주의할 점은 안대 착용 여부이다. 결막염에 걸린 환자들 몇몇은 안대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안대가 세균에 오염되어 결막염을 더 늦게 낫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안대 착용은 지양해야 한다.그럼, 결막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감

건강정보 | 조아라 기자 | 2018-12-03 17:34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엄마, 아빠라면 임신 초기 배가 부르지 않아 기다리던 임신 사실을 지나치지 않기 위해 미리 임신 초기 증상과 배란일 계산, 출산 예정일 계산하는 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출산예정일계산기 활용가능하다.임신을 알리는 첫 신호는 생리가 늦어지고 속옷에 착상혈이 묻는 것이다. 1주 차 때 이 증상과 함께 질 분비물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2주 차가 되면 가슴이 커지고 아프며, 소변이 자주 마렵고, 열이 약간 있는 것처럼 느껴져 감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3주 차에는 2주 차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강도가 점점 심해진다.임신 4주 차에는 변비가 생기기 쉬우며, 하복부에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한다. 5주 차와 6주 차는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입덧과 어지러움이 시작된다.감기와 비슷하게도 느껴질 수 있지만 평소와는 다른 임신 초기 증상으로 임신임을 알았다면 제일 먼저 몇 주 차인지, 출산 예정일은 언제인지가 궁금해진다. 태아의 발육 상태는 괜찮은지, 임신주수에 맞는 준비와 태교를 하기 위해 임신주수와 출산 예정일을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건강정보 | 정하은 기자 | 2018-12-03 17:08

[문화뉴스 MHN 김장용 기자] 여름이 더웠던 만큼 이번 겨울이 유독 추울 것이라는 예측이 뒤따르는 가운데 롱패딩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롱패딩 유행이 이어짐에 따라 다양한 롱패딩이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이 다른 만큼이나 기능성과 충전재 비율 등 특징이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롱패딩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비교·분석할 필요가 있다.올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카이만 엑스부터 아디다스와 데상트, 뉴발란스까지. 30만원 안팎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롱패딩들을 소개한다. 1. 내셔널 지오그래픽 롱패딩 '카이만 엑스 덕다운 벤치 다운 자켓 롱패딩 점퍼'올해 가장 핫한 롱패딩을 꼽으라면 단연 '내셔널 지오그래픽 카이만 엑스'가 먼저 꼽힌다. 국내 최대 온라인 편집샵에서 장기간 아우터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카이만은 롱패딩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찾아보는 롱패딩이다.'내셔널 지오그래픽 카이만 엑스'는 발열 안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 생활방수, 숄더 하네스 시스템(기능성 어깨끈)이 특징이며 충전재는 덕다운으로 솜털 80%와

패션뷰티 | 김장용 기자 | 2018-12-03 16:41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는 빈도가 부쩍 늘기 시작하며 겨울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겨울은 본격적인 코트의 계절이다.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옷장 앞에서 코디 고민에 빠지곤 한다. 남녀를 불문하고 패딩과 코트 사이. 따뜻함과 멋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하던 기억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남자 코디는 깔끔하면 반은 간다"라는 말이 있다. 비단 '패션 피플'이 아니더라도 추운 날씨에 깔끔한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코디에 있어 코트는 필수 아이템이다. 보온성을 최우선순위로 하는 패딩으로는 '가볍다'라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코트는 비교적 코디를 하기 쉬운 옷임에는 틀림없다. 안에 입은 것이 후즐근한 추리닝 복만 아니라면, 대부분의 옷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그러나 모든 패션아이템은 양날의 검과 같다. 좋은 코디를 하고 싶다면 옷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본인이 잘 소화할 수 있는 옷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체형과 스타일을 고려하지 않고 구입한 옷은 몇번 입지도 못하고 옷장 안에서 방

패션뷰티 | 황산성 기자 | 2018-12-03 16:36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다이어트를 하며 가장 고민되는 부위인 뱃살. 당도 높은 커피, 탄산음료, 술 등 대신 뱃살 빼는 데에 도움되는 물과 주스를 마셔보자.마시며 뱃살빼는법.뱃살을 만져보았을 때, 말랑말랑하다면 수독이 많은 상태일 수 있다. 이 같은 경우 팥물을 마시면 물렁살을 쉽게 뺄 수 있다.팥은 수독 배출에 도움을 줘 수분대사가 저하되고 설사가 반복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또한, 팥은 쌀의 10배, 바나나의 4배 이상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을 체외로 잘 배출되도록 하여 부기를 빼고,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팥물은 내장지방을 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팥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하루에 3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반대로 살이 단단하다면, 목이버섯물을 마셔보자. 장내 숙변이나 가스가 많이 차 있는 상태라면 뱃살이 단단하다.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목이버섯은 다이어트 음식이자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변의 양을 늘려 변비 해결에 도움된다. 또한, 목이버섯 점액 성분은 대장과 복부 근육 이완 효과를 높여준다.목이버섯물 많이 먹으면 복통과 설사가 심해질 수 있다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03 16:10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6년부터 서서히 인기를 얻기 시작한 삭스부츠가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다.최근 'RBB'로 컴백한 레드벨벳의 포스터에도 발목까지 오는 다양한 컬러의 앵클삭스부츠가 보인다. 이처럼 탑 아이돌의 컴백 포스터에도 등장할 만큼 삭스부츠의 인기가 드높다.인기만큼 종류도 많은 삭스부츠. 허벅지까지 오는 롱삭스부츠부터 발목보다 조금 위까지 올라오는 앵클삭스부츠까지,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삭스부츠의 매력을 느껴보자.■ 블랙 스웨이드·가죽 앵클부츠, 쌍벽을 이루는 '인기템' 보아는 흰색 오프숄더 셔츠와 가죽 스키니진, 그리고 심플한 검정 스웨이드 앵클삭스부츠로 깔끔하면서도 눈길이 가는 '팬싸인회 룩'을 마무리했다.이렇게 아무 무늬 없는 검정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최근 가장 유행하고 있는 삭스부츠다. 길거리를 걷다 보면 2분에 한 번씩 발견할 정도. 깔끔하고 무난한 느낌으로 어디에도 매치하기 좋아 많은 이들의 데일리룩에 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선미는 카키색 빈티지 외투에 어울리는 진녹색 스

라이프 | 조아라 기자 | 2018-12-03 15:01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맹장염, 정식 명칭은 충수염(appendicitis)이라 불리는 이 병은 전 연령에서 발병되는 질병이다. 특히 10~30대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매년 10만명에 가까운 사람이 맹장염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단순한 장염으로 착각할수도 있기 때문에 보호자의 관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맹장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복통을 수반하며 오른쪽 아랫배를 눌렀을 때 통증이나 체한 것 같은 느낌이 있으면 맹장염을 의심해봐야 한다.맹장염은 특별히 예방 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소리 없이 찾아오는 질병이니 만큼 평소 맹장염의 증상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의심되는 증상이 발생하였을시 당황하지 말고 지체없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맹장염은 환자 본인의 이상상태 의심과 의사의 빠른 진단, 그리고 이어지는 수술적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이기 때문이다. 맹장염 증상이 발생하고 빠른 시간내에 수술을 하지 않고 오랜 기간 방치하면, 복막염이나 패혈증으로 이어져 더 큰 위험성을 가지게 된다. 맹장염의 '골든 타임'은 24시간으로, 24시간 내에 20%, 48시간 내에는 70%가 충수에 구멍(천공)이

건강정보 | 황산성 기자 | 2018-12-03 14:07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슈퍼 푸드에 대한 관심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새롭게 뜨고 있는 슈퍼푸드가 사차인치다.사차인치는?사차인치는 페루, 브라질 남서부와 같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사차인치의 씨앗은 견과류처럼 식용이 가능하고 고소한 맛과 더불어 약간의 떫은맛이 난다. 과거에는 주로 원주민들의 식량 자원으로 재배됐던 작물이며 '잉카 땅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차인치 효능①사차인치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사차인치가 오메가 3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오메가 3는 혈관 건강에 꼭 필요한 EPA가 풍부하다. EPA는 혈전 생성을 막아 혈관이 막히는 것도 방지해주고 혈압도 조절해준다. 특히 몸 자체 내에서는 오메가 3가 자체 생성이 안되는 만큼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사차인치 효능②사차인치는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물론 피부에 좋은 슈퍼푸드는 기존에도 많지만, 사차인치는 더욱 다양한 효과를 가졌다. 사차인치 속에는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다. 이는 피부 보습, 재생, 아토피 염증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차인치 효능③사차인치는 콜레스테롤

건강정보 | 송형준 기자 | 2018-12-03 11:47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최근 귀리 열풍이 불면서 귀리우유가 한 끼 식사를 대신하고 있다.귀리는 쌀의 2배 정도 단백질 함량을 가진 곡물로,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귀리 속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우리 몸속 숙변을 제거하고 장 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현미의 4배가 넘는 칼슘을 함유한 귀리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 도움을 주며, 프로스타글라딘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부미용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우리나라에서는 귀리를 거친 식감 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으나, 타임지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되면서 주목하기 시작했다.귀리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귀리우유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우유와 만나면 끈적한 점액이 생성되는데, 이 점성이 무려 25배까지 늘어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체내 지방 비율을 낮출 수 있어 단기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귀리우유를 만드는 방법은 귀리를 찬물에 30분 이상 불린 뒤 중불에서 15분간 볶아준다. 이후 볶은 귀리를 납작하게 2숟가락 넣고 우유 200mL에 섞어 마신다. 식감이 거칠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03 11:44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입양을 고려할 때 흔하게는 강아지와 고양이부터 조류, 설치류, 파충류, 어류 등의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가장 많은 가정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인 강아지의 인기종은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끈 시바, 하얗고 동그란 털 모양으로 사랑받는 비숑, 꾸준하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메라니안 등이 있다. 고양이 중에서는 흔히 하얀 고양이로 알려진 페르시안 고양이, 짧은 다리가 특징인 먼치킨 고양이, 환경과 온도에 따라 색깔이 약간씩 변하는 샴고양이 등이 인기 종이다. 그 외에도 고슴도치, 토끼, 같은 다양한 종이 있고 연예인이 방송에 나와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습이 나오면 그 종의 인기가 올라가기도 한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들일 때는 신중을 기해야만 한다. 그들도 생명이기 때문에 아프고 병든다. 그럴 때는 병원에 가야 하고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동물병원 진료비는 일이십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기 때문에 한순간의 가벼운 마음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또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결심할 때 외로운 마음과 정서적 안정을 목적으로 하기도 한다. 동물 입양시 주의 점으로는, 동물

생활문화 | 박지희 기자 | 2018-12-02 20:43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추위가 찾아온 12월, 많은 사람들이 감기를 앓고 있다. 그런데 가끔 집에서 언제 사 놓았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약'들이 발견될 때가 있다.약은 그 종류에 따라 유통기한을 측정하는 방식이 각각 다르다. 또한 개봉된 약은 유통기한이 꼭 지나지 않더라도 효과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약들의 유통기한을 종류별로 정리해보고자 한다.우선 약국에서 별다른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낱개 포장된 알약의 경우에는 포장지에 적혀 있는 유통기한을 잘 확인해야 한다. 만약 포장지가 버려진 상태라면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알약을 구입하면 포장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것이 좋다.약통에 담겨 있는 알약의 경우에는 그것의 개봉 상태에 따라 유통기한이 달라진다. 미개봉상태로 알약을 받은 경우, 개봉 후 1년 이내까지 약을 먹을 수 있다. 반면 약국에서 알약을 개봉한 후 따로 담아준 경우 6개월 이내에 섭취해야만 한다.아이들이 먹는 물약이나 가루약의 경우도 그 종류와 개봉 여부에 따라 유통기한이 각각 다르다. 미개봉된 시럽은 개봉 후 28일 이내에, 개봉하여 담아 준 시럽은 받은 후 2주에서 한 달 이내에, 그리고 시럽

라이프 | 조아라 기자 | 2018-12-01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