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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일명 '거북목 증후군'으로 지칭되는 증상을 앓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거북목은 오랫동안 눈높이보다 낮은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사람들의 목이 마치 거북이처럼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을 말한다.스마트폰이 보급화 된 지금, 화이트 칼라 혹은 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거북목 증후군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젊은 층에게 있어 스마트폰은 뗄 수 없는 필수품이 된 만큼 노인성 질환에 해당하는 척추 관절 질환이 10대부터 30대 사이에 급증했다.거북목은 단순히 외관상 보기에 좋지 않을 뿐 더러 이를 방치할 시 목 디스크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 위험하다. 즉 현재의 거북목을 가진 젊은층들은 단순히 자세교정이 안 됐을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잠재적 목 디스크 환자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거북목 증후군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먼저, 모니터를 많이 봐야 하는 경우, 모니터의 높이를 눈 높이에 맞게 올려줄 필요가 있다. 모니터를 내려다 볼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머리를 앞으로 숙이게 되는데 이런 구부정한

건강정보 | 박지민 기자 | 2018-12-15 16:58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옷을 착용하지만, 그 어원이 되는 요소가 무엇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 옷 종류의 대명사를 만들어냈는지 알아보자. 1. 가디건 가디건은 1850년대 영국과 러시아의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다. 당시 백작 가디건은 사병들이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대한 로망이 깨지는 것이 싫다는 이유로 개인 요트를 구매해 바다에서 뱃놀이를 하고 지내던 터였다. 당시 처음으로 작전에 투입됐을 때, 명령을 잘못 이해해 기병 600명을 데리고 대포가 있는 쪽으로 돌진하다 전멸하고 혼자 살아 돌아오게 됐다. 영국 왕실에서는 국민들에게 실수를 인정할 수 없어 '600명의 영웅'이라는 시를 써 가디건 백작을 영웅으로 추대하게 됐고, 영웅이 된 가디건이 사람들에게 위세를 부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추운 크림반도에서 무엇을 입고 버텼느냐"는 물음에 가디건 백작은 방금 맞춰 입은 니트 조끼를 가리키며 "이 조끼만 있으면 러시아의 추위에도 끄떡 없다"고 답했고, 그 니트 조끼는 오늘날의 가디건이 되었다고 한다. 2. 버버리 코트 트렌치 코트는 겨울 참호 안

패션뷰티 | 유채연 기자 | 2018-12-15 14:18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스페인의 대낮 시간은 높은 기온으로 인해 활동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햇빛이 뜨거운 1시나 2시부터 3시간 가량 '시에스타'라 불리는 낮잠 시간을 가지곤 한다. 스페인 사정을 잘 모르는 관광객들에게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24시 오픈 문화가 만연한 우리나라에서 낮잠 시간은 생소하기 이를 데 없다. 그러나 최근 직장 일대를 중심으로 이러한 낮잠 문화를 실행할 수 있는 장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멀티플렉스 CGV에서는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를 이용해 낮잠을 잘 수 있는 '시에스타(Siest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해 잠시 서비스가 중단됐다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인해 지난 2017년 3월부터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티켓 가격과 비슷한 1만 원으로 비행기의 비즈니스 좌석과 동일한 리클라이너 좌석이 비치된 프리미엄관에서 최대 90분동안 낮잠을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차와 음료, 담요와 슬리퍼를 통해 편안한 낮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으로 조성했다. 전국에 가맹점을 두고 있는 대표적인 낮잠 카페 &#

생활문화 | 유채연 기자 | 2018-12-15 12:59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생각보다 복숭아뼈에 통증은 자주 찾아 온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어 발이 압박을 받아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관절에 문제가 생겨 복숭아뼈 위치에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만약 아무런 이유 없이 복숭아뼈 부근이 붓고, 아픈 증상이 느껴진다면 통풍을 의심해봐야 한다. 주로 발가락에서 통풍이 시작되기는 하지만, 종종 발바닥이나 발목, 발등부터 복숭아뼈 등에서 통풍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첫 발생 부위가 발가락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혈액이 돌아다니는 곳 어떤 곳에서든 통풍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복숭아뼈라고 해서 쉽게 생각하거나 그냥 넘어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 통풍의 경우라면, 처음에는 가벼운 열감이 느껴지고 저리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방치하게 되면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게 붓는 증상을 느끼게 된다. 또한 간헐적인 발작을 동반할 수도 있다. 따라서 통풍 치료를 통해 요산을 배출하면 이와 같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본인의 신체에 평소와 다르거나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증세가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검진을 받아 원인을 찾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곧

건강정보 | 유채연 기자 | 2018-12-14 22:03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올해 겨울은 작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인지 초겨울부터 비니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고 외출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귀는 비니와 목도리로도 추위를 막을 수 없다. 귀를 보호하기 위해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바로 '귀도리'이다. 작년에 복고열풍이 불면서 등장한 귀도리는 아직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귀도리 중에서 올해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은 '니트귀도리'이다. 트와이스 지효, 홍진영, 남지현, 혜리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착용하면 귀여워보이는 효과도 있어 유명 셀카 어플의 필터로도 등장했다. '귀도리'는 귀마개의 일종으로, 목도리처럼 귀를 둘러준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귀도리는 원래 등산용으로 사용했지만 점차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일상 속에서 패션을 완성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귀도리 중에서 '니트귀도리'는 니트로 만들어진 귀도리로, 코바늘로 만든 촘촘한 귀도리부터 대바늘로 만든 폭신한 귀도리,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얇은 귀도리,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털 달린 귀도리

패션뷰티 | 문수영 기자 | 2018-12-14 18:07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평소 아랫배에 통증이 자주 느껴지거나 뻐근한 느낌이 느껴진다면 혹시 자신에게 골반염이 찾아온 것은 아닌지를 의심해 봐야 한다. 골반염이란 자궁내경관에 번식하고 있던 세균이 자궁내막과 나팔관, 혹은 복강까지 퍼지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대개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이 치료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면 세균이 자궁을 통해 올라가면서 골반염이 생긴다. 보통 성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임질균이나 클라미디아균 등의 원인균이 골반염을 일으키는 기본적인 원인이 된다. 이 밖에도 인플루엔자균이나 폐렴구균 등도 골반염의 원인균이 될 수 있다. 골반염이 발생하면 골반통, 발열, 자궁경부나 자궁 부속기의 진찰 시 통증 등의 증상이 수반된다. 무디면서도 지속적인 하복부의 통증이 지속적으로 생긴다는 것이 특징인데, 아랫배가 싸하게 아프기 때문에 초기에는 생리통이나 변비로 오인되는 경우도 잦다. 아랫배에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이 전해지면 골반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외에도 불규칙한 질출혈, 성교통, 배뇨곤란, 요통, 분비물 증가, 열감과 오한, 발열, 몸살기운 등도 골반염의 증상에 해당된다. 골반염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수면부족, 생활패턴의 이상이 면

건강정보 | 유채연 기자 | 2018-12-14 15:19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가끔씩 나타나 우리의 몸을 괴롭게 하는 '담', 담은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갑자기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걸리게 된다.즉, 몸에 무리가 가는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게 되면 담이 걸린다. 담은 보통 허리, 어깨, 목 등 다양한 부위에 걸리게 되지만 그 중에서도 자주 걸리게 되는 '어깨 담 푸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첫 번째 방법은 스트레칭이다. 어깨 근육의 긴장을 풀기 위해, 양손에 깍지를 끼고 앞뒤로 반복해서 쭉 뻗는 자세를 유지하면 어느 정도 어깨 근육의 긴장이 풀리게 된다.두 번째 방법은 온찜질이다. 스팀타월이나 찜질팩으로 어깨 부위에 찜질을 해 주면 담이 쉽게 풀린다.마지막 방법은 담 증상을 완화시키는 차를 마시는 것이다. 근육의 긴장, 염증을 풀어 주는 차로는 생강차, 모과차, 진피차가 있다. 따뜻한 생강차나 모과차 등을 마시게 되면 어깨의 담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 것이다.담은 평소 자세나 수면 자세, 운동량 등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담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로 생활하고, 잠을 잘 때도 적절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

라이프 | 조아라 기자 | 2018-12-14 14:34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쥐가 났다." 또는 "쥐가 내렸다."는 근육경련 증상을 말하며 흔히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봤을 현상이다.근육경련은 근육이 딱딱해지며, 뭉친 느낌이 들고, 극심한 고통이 동반된다. 갑자기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또는 자다가 기지개를 켤 때 근육이 준비되지 않을 상태에서 자극을 줄 시 자극을 감당하지 못하고 쥐가 발생한다.쥐가 발생했을 때는 발가락의 끝을 늘려주거나 근육 수축 부위를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으며, 온찜질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어 추후 근육경련을 방지해야 한다.그래서 이러한 근육경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이 중요하며, 기지개를 켤 때도 서서히 켜는 것이 바람직하다.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근육경련을 질환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단순한 ‘증상’으로 보는 것이 맞지만, 같은 부위에 지속적 발생 또는 근육경련 후 쥐가 날 것 같은 느낌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 또는 한의학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근육경련은 신체 움직임과 가장 큰 연관이 있지만, 우리의 식습관, 생활 패턴과도 연관이 있다.무리한 운동이

건강정보 | 이준호 기자 | 2018-12-14 11:56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질병에 의한 소화불량이 아닌 기능성 소화불량은 전 세계적으로 성인의 약 10~30%가 가지고 있는 흔한 질병이다. 주로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밀가루, 기름진 음식, 과식, 과음 등으로 인해 현대인에게 소화불량은 고질병이 되었다.소화불량은 속 쓰림, 복통, 조기 포만감, 만복감, 상복부 팽만감, 구역, 가슴 답답함,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간단한 지압과 소화에 좋은 음식으로 위장을 다스려보자. 소화를 돕는 간단한 지압법엄지와 검지 사이의 움푹 팬 곳인 합곡혈을 지극히 눌러주거나 작게 원을 그리듯 돌리며 마사지해준다. 합곡혈을 지압하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이 된다.합곡혈 외에도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에 움푹 들어간 곳인 태충혈을 지압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압은 힘을 적절히 조절해서 부드럽게 해야 하며 손톱이나 너무 세게 누르면 소화기관을 지나치게 자극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 아랫배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신 배가 차가우면 소화불량 증상이 더욱 심해지니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줘야 한다. 소화를 돕는 음식1. 양배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14 11:38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다시 한 번 눈이 내리며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날이 추워질수록 눈도 같이 시려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실제로 병원관계자들에 의하면 겨울철 안구건조증 환자가 급증한다고 한다.겨울이 되면 차가운 칼바람과 강한 자외선에 눈이 자극을 받게 되고, 실내에서 가동되는 난방은 건조한 공기를 만들어 각막의 수분을 날려버린다. 따라서 이 무렵,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모로 특별히 신경써줄 필요가 있다. 먼저 겨울철 흔히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공눈물을 가지고 다니며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점안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인공눈물에 의존하다 보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필요할 때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은 눈에 떨어뜨린 후 안구를 씻어낸다는 느낌으로 눈 밖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 특히 콘텍트렌즈 사용자들은 겨울날, 반드시 인공눈물을 챙길 것을 추천한다.그 외에도,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의 건조함을 잡아 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습도는 40%에서 60% 정도로 유지시켜 줄 것을 권한다. 또, 환기를 자주 시켜줘 공기를 맑게 유지해주고, 되도록이면 찬바람을

건강정보 | 박지민 기자 | 2018-12-13 13:09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지난 12일 방송인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을 알리며 악성 림프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 라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방송인 허지웅이 투병 중인 악성림프종은 어떤 질병일까?국가 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악성림프종은 면역체계인 림프계에서 발생한 암으로, 백혈병과 함께 대표적인 혈액암이다. 림프종은 림프절 또는 전신의 어느 장기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대부분 멍울이 생긴다. 일반적으로 악성 림프종은 림프절에서 발생하지만, 때로 위나 장 등의 장기의 림프조직에서 발생하여 골수와 말초혈액을 침범해 암세포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악성 림프종의 대표적인 증상은 림프절에 멍울이 생기는 것이다. 멍울은 통증이 없고, 특정 조직에 고정되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만지면 움직이는 특징이 있다. 또한 전신증상으로 발열, 야간발한, 체중감소, 전신무력감, 식욕감퇴 등이 동반될 수 있다.림프절에 멍울이 생겼다고 모두 악성 림프종인 것은 아니다. 멍울은 림프종과 연관 없이 단순 감염에 의한 면역반응의 일환으로서 나타날 수 있기

건강정보 | 이상인 기자 | 2018-12-13 11:05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와 함께 오는 12월 13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2018년 인생나눔교실의 성과를 공유하는 '인생나눔축제'를 개최한다.2018년 '인생나눔축제'에서는 '고맙습니다. 당신과 함께 라서 행복했습니다'를 주제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전 행사로는 '인생나눔교실'의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 '우리 그리고 당신전(展)' 과 멘토링 현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이야기 쇼' 등이 마련된다. 본행사에서는 선배 세대와 지도 교사, 지역주관처 담당자들의 사례 발표, 현장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새내기 세대의 편지 낭독,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사업 참여자 뿐만 아니라 '인생나눔교실'에 관심이 있는 예비 선배 세대를 비롯한 일반인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한다면 인생나눔축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8-12-12 16:54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유·초등생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장난감이 있다. 바로 액괴, 액체괴물 (슬라임)이 그 주인공이다. 액체괴물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사이에서도 '힐링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아무런 생각 없이 주무르거나 가지고 놀고 있으면, 기분이 편안해진다는 것이다. 비즈나 큐브 등이 박혀있는 액체괴물은 주무를 때 비즈가 마찰하며 나는 특유의 소리가 듣기 좋다는 평도 있다. 액체괴물은 어느 순간부터 야금야금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더니 SNS를 통해 전파되며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며 유행에 편승해 연예인들 역시 개인 SNS계정에 액체괴물을 가지고 노는 영상을 찍어 올리는 등, 액체괴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액체괴물은 인기에 비해 위험성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액체괴물은 가지고 논 이후에 손에 잔해물이 남는다는 특성이 있는데, 실제로 액체괴물을 손에 들고 있다가 다시 통에 집어넣어도, 축축한 감촉이 남아있다.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주로 가지고 노는 액체괴물이 인체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안전성 문제가 계속해서 불거져 왔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라이프 | 황산성 기자 | 2018-12-12 16:41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가 자사의 사이즈 라인업 다양화를 위해 '다이내믹 크로스오버 Q30' 신규 모델을 출시했다. 또한 이를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 3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판매되던 Q30 스포츠 모델은 '에센셜'과 '프로어시스트'로 모델명이 변경됐으며 신규 출시된 Q30은 편안한 승차감과 실용성을 강조한 모델이며 다이내믹 크로스오버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RV)를 결합하여 출시된 다목적 차량이다. 최고출력 211마력(ps)을 자랑하며 최대토크 35.7kg·m의 주행성능을 가져 일상 생활에서의 주행은 물론, 간단한 레저용 차량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올라운더'로써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디자인 역시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의 중간 정도로 보이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이번 신형 Q30 출시를 기념해 '카페 틱'과 '갤러리 화이트' 등, 두가지 스페셜 컬러 에디션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각 모델이 가진 특별한 매력에

생활문화 | 황산성 기자 | 2018-12-12 14:00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중독성 있고 맛있게 매워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불닭볶음면이 떡볶이로도 출시되고,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던 제품이 재출시되는 등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국물 위주의 라면이 인기를 끌던 때, 우연히 마주친 매운 불닭 음식점에 사람이 붐비는 것에서 창안한 불닭볶음면이 계속해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운맛, 닭, 볶음면'을 모티브로 한 불닭볶음면은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의 여러 SNS를 통해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불닭볶음면은 강렬하면서도 맛있게 매운맛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오리지널 불닭볶음면의 매운맛 지수를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SHU)가 4,404로 매운 라면으로 잘 알려진 신라면의 스코빌 지수 2,700보다 약 두 배가량 높다. 삼양식품에서는 불닭볶음면의 오리지널 버전뿐만 아니라 치즈 불닭볶음면, 짜장 불닭볶음면, 수출을 위한 커리 불닭볶음면, 마라 불닭볶음면 등 여러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다.한정판으로 쿨 불닭볶음면, 핵 불닭볶음면, 까르보 불닭볶음면 등이 출시되었는데, 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구매처 문의와 더불

라이프 | 정하은 기자 | 2018-12-12 11:28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이번 연말도 화훼시장이 붐빈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을 위해서, 연말 파티 인테리어를 준비하기 위해서, 홈가드닝을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식물을 구입한다. 그렇다면 이번 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은 무엇이 있을까.#1 헬레보루스크리스마스로즈로 더 유명한 이 식물은 겨울에만 꽃을 피운다. 눈이 올 때에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 하여 봄을 부르는 식물이라고도 불린다. 겨울에 피운 꽃은 한번 개화하면 3개월을 유지하여 긴 시간동안 꽃을 볼 수 있다. 헬레보루스는 영하 10도의 온도에도 얼지 않고 자라난다. 뿌리 얼음만 막아주면 추위는 걱정하지 않고도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 하여 겨울 저녁에 물을 주면 뿌리가 얼어 식물이 죽을 수 있으니 맑은 날 오전 늦은 시간 혹은 오후 이른 시간에 물을 주는 것을 추천한다. 헬레보루스는 종류에 따라 분홍색, 베이지색, 흰색 꽃을 피운다. 세 종류의 꽃 중에서 흰색 꽃이 가장 귀한 품종이다. 한편, 헬레보루스는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2 로즈마리해변에서 독특한 향기를 발한다는 의미

생활문화 | 문수영 기자 | 2018-12-11 18:23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민족의 얼이 피어나는 국악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을 수 있는 전통 문화체험, '국악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특별문화체험'이 오는 12월 30일에 열릴 예정이다. 주최측인 국립남도국악원은 현재 행사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 중에 있다.본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전통 방식으로 마무리하며 국악과 더불어 가족, 지인 등과 함께 희망 찬 2019년 기해년을 국악과 함께 맞이 할 수 있는 '송구영신' 문화행사다. 참여자들은 행사 기간동안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국립남도국악원 단원 및 문화재 보유자 등에게 전통놀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국립남도국악원이 보유한 숙박시설인 '사랑채'에 머물며 국악 실기 체험, 세방낙조 탐방, 오봉산 해맞이 등등의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특히 가족, 지인과 함께 서남해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떠오르는 새해의 첫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해맞이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 줄 것이다. 한편 국립남도국악원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면 뜻깊은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국악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

생활문화 | 황산성 기자 | 2018-12-11 13:52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콩나물 '에어팟'은 애플의 무선 이어폰으로 애플 제품 중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에어팟 2세대 출시일과 1세대와 다른 기능에 대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에어팟 2세대는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과는 달리 내년 1분기에 출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에어팟 2세대의 디자인은 어떨까? 충전 케이스는 기존과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차이가 있다면 내부에 있던 LED 표시등이 외부로 나오는 것이다. 또한, 에어팟 2세대 충전 케이스는 1세대 이어버드와 호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어버드 없는 모델도 같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세대와 달리 2세대는 무선 충전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데, 무선 충전 기능을 원할 시 충전 케이스를 따로 구매하면 된다.1세대 이어버드와 호환 가능한 것으로 보아 2세대 이어버드 디자인도 큰 변화 없을 것으로 보인다.대신 1세대와 달리 새로운 블루투스 인증을 통과해 더블탭없이 '헤이 시리(Hey, Siri)' 음성 명령으로 시리를 호출할 수 있으며 배터리 수명 개선, 생활 방수 기능 및 내부적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10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