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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부사장 인사

문화뉴스 부사장 박리디아입니다.

'다가올 21세기에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져봅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다가올 미래를 제4의 물결 즉, 속도, 공간, 지식의 혁명시대로 보고 '우리는 하나이고 협력을 넘어서 서로 공동창작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확장된 개념으로 세계가 하나의 큰 덩어리가 되리라 예측 하였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21세기는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고 하나가 될 것이라는 미래는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SNS라는 사교의 연결망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이미 하나로 묶여 있고, 정보들은 제한 공간의 개념을 깨트린 인터넷을 통해 세포 분열이라도 하듯 무한공간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지식의 혁명
                                          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새로운 예술상의 경향과 문화사상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본질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없는 그 무엇으로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며, 갖고 싶은 욕구를 해소해 주는 데 있습니다. 21세기의 문지방 앞에서 문화뉴스는 그 본질을 추구하여 인간의 본능의 밑바닥에서 시작한 '욕구' 와 '호기심'을 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감'으로 꽃피워 삶의 질적 가치를 높이는 삶의 필연적 동반자로서 서 있고자 합니다

대중과 함께 21세기의 문지방을 함께 손잡고 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인사말을 갈음하고자 합니다.

박리디아는…
박리디아는 우리가 광고를 통해 몇 번을 보았는지 세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 익숙한 모델이었다. 모델라인 17기로 데뷔를 한 그녀는 90년도 대한항공 CF로 광고계에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삼성전자, LG 화학의 전속모델이었으며, 국내 잡지와 패션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석권하며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 모델의 반열에 올랐다. ‘여자는 한 달의 한 번씩 마술에 걸린다.'라는 유명한 카피문구의 광고모델 주인공이기도 하다. 고등학교에서 연극반 활동을 하며 연극을 접하게 된 후 대학교 1학년 때 프로극단(민중)으로 입단하여 故 김주승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으로 발탁되면서 연극계에서도 떠오르는 신데렐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방송으로 모델로, 배우로, 방송인으로 매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하는, 지금으로 말하면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선두주자였다.

-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연극원 기티스 뮤지컬연출전공
- 미국 뉴욕 HB STUDIO(THE PROFESSIONAL ACTOR'S STUDIO) 연기전공
- 중앙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석사
- 세종대학교 대학원 연극학과 박사과정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다이나믹미디어학과 겸임교수
-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과 강사
- 극단 연극사랑 대표
- 한국연극교육학회·(사)서울연극협회·(사)한국연극협회 정회원·한국방송실연자협회 정회원
- 극단 민중·반도 정단원
- 뮤지컬 컴퍼니 에이콤 1기
- 극단 뿌리 단원
- 모델라인 17기 전속모델
-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탈렌트대회 조직위원(연기예술 위원장)
- 패션차이나 어워즈 한국대표 심사위원
- (사)세계미용협회 VIP 심사위원
- 2012 대한민국교육혁신 대상 (문화/예술부문-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 1993 우수연기상(한국연극연출가협회)·2002 우수연기상(한국연극연출가협회)
- 1988 문화관광부 장관 공로상(문화교육부 제 292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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