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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발행인 인사

문화뉴스 발행인 주진노입니다.

"독자들과의 귀한 시간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문화뉴스 MHN은 신뢰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문화예술전문지에서 최다 방문객이 찾는 온라인미디어로 거듭난
본지는 2013년 10월 창간해 지금까지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예술전문지 1위'(랭키닷컴 기준)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그간 한결 같은 마음으로
문화뉴스 MHN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독자 여러분 덕택입니다.

저희 문화뉴스 MHN 구성원은 문화예술방면에서 문화생활 저변을 확대하고 문화소식을 알리는데
집중해 왔습니다. 이제 신문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송과 글로벌 뉴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대를 위해 문화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구슬땀을 흘리는 우리 문화예술인들을 알리며 문화예술전문지로 비평과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공정한 보도, 깊이 있는 문화예술 분석과 해설 공정성 있는 주장 등으로 문화뉴스 MHN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전반의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자존심이자 보람이고 독자들과의 믿음으로 본지의 가치는 더욱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뉴스 MHN은 이제 대한민국의 문화를 생생한 영상으로 알리고 멋진 정보를 전 세계로 알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문화융성을 선도하는 미디어가 되로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때로는 칭찬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문화뉴스 MHN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순간을 소중히'라는 명언처럼 지금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을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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