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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영화 훑기]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연관검색어로 톺아보다연관검색어로 살펴본 '쏘아올린 붗꼴,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문화뉴스 MHN 석재현 기자] 보고 싶은 영화는 많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관람이 제한될 때가 있죠. 영화를 선택하기 전 어떤 내용인지 미리 참고할 때, 이 글을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3분만에 영화 훑기'입니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라는 뜻입니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개봉일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특전
대형 멀티플렉스 3개관마다 판매하는 특전이 다르다. 먼저, CGV는 위클리 플래너를 특전으로 내놓았고, 롯데시네마는 '나즈나'와 '노리미치'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그리고 메가박스는 'If' 3단 포스터를 선보였다. 전부 11일 개봉일부터 소진시까지 판매 예정.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후기
'러브레터'의 이와이 슌지 감독의 1993 동명의 TV 단막극을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한 것으로 잘 알려진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전반적인 영화를 향한 평은 원작보다 못하다고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한 두 개가 아니라서 심각하다.

원작의 상영시간을 약 두 배 가까이 늘리면서 불필요한 내용까지 늘려 호흡이나 전개가 느리게 흘러가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2D와 3D 애니메이션을 지나치게 교차남발하여 산만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작화의 완성도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떨어지는 양상을 띄었다. 그리고 성우를 맡았던 히로세 스즈와 스다 마사키의 어색한 목소리 연기 또한 몰입하는 데 방해가 되었다. 필자는 10점 만점에 3점을 주었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시사회
1월 4일 목요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언론/배급 시사회가 있었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직소퍼즐
500, 1000피스 판매중이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평점
(2018년 1월 11일 왓챠 기준) 2.0 / 5.0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관객수
(2018년 1월 11일 기준) 8,504명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OST
打上花火 - DAOKO & 米津玄師(영화의 메인 OST)

syrano@mhnew.com

 
    석재현 | syrano@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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