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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추천영화] '코코'·'다운사이징'·'스타박'스 다방' 연령등급 왜 이럴까?1월 둘째주 개봉한 영화 중 추천작은?

[문화뉴스 MHN 석재현 기자] 보고 싶은 영화는 많지만, 무엇을 봐야할지 모를 때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 직접 영화를 매주 추천해드립니다. '영알못의 추천영화'입니다.

1월 둘째주 개봉한 영화 중 추천작은?

코코(2018년 1월 11일 개봉)
감독 : 리 언크리치 / 출연 : 안소니 곤잘레스, 벤자민 브랫,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알라나 우비치 등
​줄거리 :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은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나이 '헥터'와 함께 상상조차 못했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등급분류 : 전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주제를 비롯한 모든 항목에서 유해하고 부적절한 장면없이 경미하게 묘사되어 전체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다운사이징(2018년 1월 11일 개봉)
감독 : 알렉산더 페인 / 출연 : 맷 데이먼, 크리스토프 왈츠, 홍 차우, 크리스틴 위그 등
​줄거리 : 평생을 같은 집에 살면서 10년째 같은 식당에서 저녁을 때우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폴(맷 데이먼)'. 아내의 유일한 소원인 더 넓은 집을 갖는 것도 대출 조건이 되지 않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한편,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간축소프로젝트인 다운사이징 기술이 개발된다. 이 기술은 단순히 부피를 0.0364%로 축소시키고 무게도 2744분의 1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1억 원의 재산이 120억 원의 가치가 되어 왕처럼 살 수 있는 기회의 시작이기도 하다. 화려한 삶을 그리며 폴과 아내는 다운사이징을 선택하지만, 시술을 마친 폴은 아내가 가족의 곁을 떠나기 싫어 다운사이징 된 자신을 두고 도망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커다란 저택, 경제적인 여유, 꿈꾸던 럭셔리 라이프를 살아가지만 이혼 후 모든 것이 무의미해져 버린 폴. 그리고 모든 꿈이 실현되리라 믿은 다운사이징 세상에서도 또 다른 위기가 그를 기다리는데…

등급분류 : 15세,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신체의 전신 노출 등 다소 수위 높은 선정적인 장면이 있지만 원거리에서 묘사하였고, 그 외 마약류와 음란 저속어 사용 등 유해한 내용들이 있지만 제한적으로 표현되어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의 청소년은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말했다.

스타박'스 다방(2018년 1월 11일 개봉)
감독 : 이상우 / 출연 : 백성현, 이상아, 서신애, 이정구, 신원호 등
​줄거리 :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두(백성현)', 엄마의 강권에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척하지만, 그는 그냥 커피가 좋았고 꿈을 위해 바리스타로의 길을 나서고자 삼척에 내려가 '스타박'스 다방'을 개업하게 되는데...

등급분류 : 15세, 영상물등급위원회 측은 음주 장면, 술주정, 장애인 비하 등 다소 유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나 제한적으로 묘사되었다.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의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언급했다.

syrano@mhnew.com

 
    석재현 | syrano@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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