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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종환 기자] 매년 여름이면 대구는 ‘대프리카’로 불린다. 아프리카만큼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이유에서 붙여진 별명인데, 실제로 작년 여름에 계란 프라이 조형물이 설치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대구는 ‘더운 도시’라는 이미지 때문에 관광지로는 유명하지 않은 지역이다. 하지만, 지역 곳곳에서 여행하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880~90년대 싱어송라이터로 독보적 인기를 얻었던 가수 김광석을 기억하는 거리가 대구에 조성돼 있다. 골목의 길이는 약 350m로, 2010년 그의 이름을 딴 골목이 그가 태어난 곳에 만들어졌다.골목 한편 담벼락에 그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벽화와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그가 부른 노래가사가 적힌 벽화 앞은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벽화 앞 기념사진 남기기,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데, 골목 전체에 그의 음악이 퍼지며 은은한 운치를 자아낸다. #2. 서문시장 야시장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큰장로26길 45이용 시간: 오후 5시 30분~밤

국내여행 | 이종환 기자 | 2019-01-09 14:08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무서운 한파가 이어지지만 지루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겨울의 낭만을 느끼면서도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사계절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는 서울광장 잔디마당이 겨울이 되어 스케이트장으로 변신을 했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스케이트장 실내공간을 더 확장했으며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아이스링크 한 가운데 한반도 이미지를 삽입하는 등 4년만에 스케이트장 디자인을 변경했다.특히 스케이트장 둘레에 커다란 튜브형태의 원형 실내공간을 마련하여, 이 안에서 북카페, VR문화 체험존, 남북체육교류 사진전, 실내 포토존 등 여러가지 체험도 하며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다. 또한 작년 시범 운영되었던 '컬링 체험존'이 큰 인기를 끌어 이번 시즌엔 별도의 컬링 링크장을 구성해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금, 토, 공휴일은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1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스케이트화와 헬멧 보호대까

국내여행 | 박은숙 기자 | 2019-01-07 16:45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비록 신록은 다 저물어가지만, 겨울은 분명 운치있는 여행을 떠나기에 둘도 없이 좋은 계절이다. 그중에서도 강원도는 유독 추운 겨울과 설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겨울 여행지 인기 코스로 손꼽힌다. 강원도 춘천에서 가볼만한 곳 다섯 곳을 특별히 꼽아봤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시간을 내어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1. 해피초원목장해피초원목장은 한국의 스위스라고 불린다. 춘천의 대표적인 가볼만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겨울이기에 식물 넝쿨이나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볼 수 없지만, 365일 가축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휴무일 관계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절기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시간을 참고해야 한다. 일반인의 경우, 5천 원의 건초료를 지불해야 먹이체험과 입장이 가능하다. 목장이 넓고 동물들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즐기기에 좋다. 공터가 넓어 뛰어놀거나 예쁜 사진을 찍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연인과 친구들에게도 적합한 여행지다. 2. 소양강 스카이워크춘천을 대표하는 노래인 '소양강처녀'를 모티브로 한 소양강처녀상 옆에는 스카이워크가 자리해 있다. 사진을 찍기에 좋은 랜드마크

국내여행 | 유채연 기자 | 2019-01-05 11:24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최근 가깝게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가 핫한 여행지로 부상하면서 러시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018 월드컵 개최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 관광지로서 러시아의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러시아 여행에 대해 소개한다.러시아 광활한 영토를 자랑하기 때문에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눈 내린 설경과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베리아와, 유럽과는 다른 러시아만의 도시 풍경을 볼 수 있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같은 대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러시아어 등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도 많다. 러시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정보들은 꼭 알고가는 것이 좋다. 1. 헷갈리기 쉬운 역 이름러시아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역의 이름이 역의 소재지를 따라서 지어지지 않는다. 러시아의 역 이름은 역에서 출발하는 기차의 종착지 이름을 따서 지어진다. 예를 들면, 모스크바에는 모스크바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모스크바역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다. 모스크바 역에서 기차를 타면 모스크바로 갈 수

해외여행 | 이상인 | 2019-01-04 15:24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도시를 선택한다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호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자들에게 여행 스타일별 적합한 도시를 추천한다.넓은 땅을 지닌 호주는 한 나라 안에서도 도시 별로 시차가 존재할 만큼 큰 대륙을 지닌 나라다. 따라서 호주 여행을 계획할 때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도시를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시드니와 케언즈부터 전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힌 멜버른까지 호주 각 도시 별 특징을 소개한다. #1. 호주 하면 역시 시드니자연경관과 도심 모두 잡았다.아이와 동반하는 가족, 호주만의 느낌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호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다 위에 떠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건축학적 방면에서 전체적으로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두 건축물은 시드니의 랜드마크답게 늘 엄청난 인파가 붐비는 곳이다. 시드니 시티는 이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동수단 중 하나인 페리를 타고 반대편에 있는 타롱가 주 동물원을 방문하거나 유람선을 타고 투어를 할 수 있다.이곳은 호주만의 느낌을

여행 | 김지혜 기자 | 2019-01-04 09:30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겨울연휴를 앞두고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중 누구나 한번쯤 꿈꿀 법한 곳으로 매년 겨울해외여행 인기지역 TOP3안에 드는 슬로우 라이프의 나라 호주를 소개한다.호주는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기로 유명한 나라이자 빠른 문명 발달에 발맞춘 현대적 삶보다 인간의 자연친화적인 삶 자체를 중시하는 슬로우 라이프의 나라다. 그래서 이곳은 자칫 불편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여러 특징이 존재한다. 호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유념하는 것이 좋다. 1. 느린 와이파이의 나라호주는 대체로 데이터 속도가 몹시 느린 편이다. SNS로 사진 한 장을 전송하는데 최대는 3분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IT강국인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많은 불편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호주 사람들은 자연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실제로 호주의 어느 도시이든 거리를 나가보면 휴대폰을 붙잡고 걸어 다니는 사람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 이곳은 어딜 가도 높푸른 나무들이 즐비해있고 사람들은 잔디밭에 편안히 누워 낮잠을 자거나 아이들은

여행 | 김지혜 기자 | 2019-01-03 17:10

[문화뉴스 MHN 이종환 기자] 2019년 기해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이해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가까이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지는 어떨까.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 겨울 여행지를 소개한다. 1. 인천 강화군서울에서 차량으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강화는 당일이나 1박2일의 가벼운 여행을 계획하기에 최적의 여행지이다. 가깝다는 장점 이외에도 액티비티 체험장소로 새롭게 주목받는 루지 체험장과 함께 '2019 강화도 송어빙어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최근 SNS에서 강화도의 가장 유명한 곳은 루지 체험장이다. 2개의 라인의 각 길이는 1.8km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루지를 타고 내려오는 길마다 탁 트인 풍경도 함께 보여준다.지난달 15일 개막한 '강화도 송어·빙어 축제'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코스다. 직접 송어와 빙어를 낚으며 송어회, 빙어튀김 등도 맛볼 수 있어 겨울철 재미를 가득 안고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축제 기간은 오는 2월 24일까지이다. 2. 전남 강진군문화체육관광부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국내여행 | 이종환 기자 | 2019-01-03 15:15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단연 인기있는 제주도. 추운 겨울에 더욱 빛을 발하는 제주 명소 TOP5를 소개한다. 5위 우도 제주의 웬만한 명소를 가보았다면 색다른 우도 여행도 좋다. 제주도 북쪽의 외딴 섬인 우도는 '제주도의 제주도'로 불린다. 주말 1박 2일 여행, 2박 3일 여행 혹은 다가오는 설날에 연휴 여행으로 우도 투어를 떠나도 좋다. 우도는 전기차와 투어 버스, 스쿠터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마련되어 있어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도를 가기 위해서는 제주 성산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우도행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우도 배 시간은 30분마다 있으며 운항시간은 약 15분으로 길지 않다. 우도 방문 시 차량을 선적할 수는 있으나 렌터카는 우도에 가져갈 수 없다. 우도는 작은 섬마을로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차량은 가져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대신 우도에 마련되어 있는 자전거, 택시, 오토바이, 스쿠터, 전기차 등 이동하기에 용이한 수단들을 활용하도록 하자.우도에서 손꼽히는 명소로는 검은 모래와 푸른 잔디, 후해석벽이 인상적인 검멀레해변이 있다. 이곳에서는 보트를 타고

여행 | 김지혜 기자 | 2019-01-03 14:37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기차를 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대표적인 기차 여행지 중 하나인 강릉, 방학 시즌과 휴가시즌에 뿐만 아니라 주말같은 짧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어 인기있는 관광명소이다. 강릉의 가볼만한 곳 5가지를 골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모래시계 공원이다. 정동진 해변앞에 위치해 레일바이크 이용도 가능하고 시계와 관련된 전시물을 바다와 주변 경치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해변이다. 바다와 가까이 위치한 지역답게 해변이 명소에서 빠지지 않는다. 경포해변, 안목해변, 강문해변, 정동진해변 등 한번씩은 들어봤을 만한 이름들의 해변이 주르륵 위치해 저마다의 특성을 갖는다. 어떤 풍경을 원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해변을 골라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운 겨울엔 발담그기도 어렵지만 더운 날씨에 방문한다면 해수욕을 하는 것도 좋다.세 번째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영진해변의 방사제이다. 명장면의 촬영장소로 드라마가 끝난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월 초, 겨울날씨인 지금은 당시의 촬영시기와 비슷해서 유사한 배경을 담아낼수 있을거란 기대가 되는 명소이다. 네 번째, 강릉커피거리. 강릉하면 떠오르는 것 중

국내여행 | 박지희 기자 | 2019-01-02 12:0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한겨울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인 설경.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인 모습을 보면 겨울이 왔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림 같은 눈 풍경을 보여주는 국내 설경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인제 자작나무 숲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 숲'은 69만 본의 자작나무가 심어진 곳으로 매년 겨울 하얀 눈으로 뒤덮인다. 하늘 높이 뻗은 자작나무는 바람이 불면 부딪히며 속삭이는 소리를 낸다고 해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고요한 트레킹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빼곡히 자작나무가 들어선 숲에 눈이 내려앉은 모습은 특별한 분위기를 돋보여 사진가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평창 양떼목장강원도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은 해발 850m 이상의 대관령 고지대이다. 양떼목장에서는 넓은 평야에 사람 발자국 흔적을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소복이 쌓인 설경을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파란 하늘과 하얀 눈으로 쌓인 평야가 대비를 이루어 겨울 느낌을 더 극대화한다. 무주 덕유산전북 무주군에 있는 덕유산은 아름다운 설경으로 등산 마니아들과 사진가들에게 이미 명성이

국내여행 | 김선미 기자 | 2018-12-30 17:43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일출 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다잡기에 해돋이 여행만큼 효과적인 수단이 드물기 때문일까.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원을 빌면 2019년의 운세가 다 잘 풀릴것만 같은 기분도 덤으로 주어진다.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기 위한 준비수단으로서의 해돋이 여행에 적합한 전국적인 명소들을 소개한다.[서울권]서울권에는 중구 광희동에 위치한 한양도성길 2코스 ‘낙산구간’이 해돋이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으로 이어지는 도성길 코스로, 당시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높게 쌓아올린 한양의 성곽 덕분에 주위를 따라 걷다 좋은 산책로 역할도 톡톡히 수행한다. 성곽에 오르면 일출은 물론 서울의 전경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 면에서나 수도권 주민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명소로 손꼽힌다.[인천권]인천공항으로 갈 때 항상 지나쳐야 하는 영종도도 인천 지역의 유명한 일출 명소다.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영종도는 탁 트인 바다와 일출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내륙 지방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취가 듬뿍

국내여행 | 유채연 기자 | 2018-12-29 15:06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새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속초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우리에게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재밌는 추억을 위한 속초 관광 명소 네 곳을 선정하였다. 1. 영금정속초 영금정은 속초시 동명동 해안에 위치한 정자로 속초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이 찾는다.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흡사하여 '영금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속초를 지역주민과 속초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또한 인근에 속초 등대가 있어 새해 일출과 일몰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장소의 메카로 안성맞춤이며, 근처 동명항과 각 종 음식시설이 들어서 있어 저렴한 가격에 활어회도 즐길 수 있다. 2. 설악산 케이블카산의 겨울 절경을 즐기고 싶지만, 악조건의 추운 날씨에 등산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설악산은 해발고도 700m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한눈에 설악산 겨울 풍경을 담을 수 있다.케이블카 이용요금은 '대인 10,000, 소인 6,000원(37개월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28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