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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일출 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다잡기에 해돋이 여행만큼 효과적인 수단이 드물기 때문일까.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원을 빌면 2019년의 운세가 다 잘 풀릴것만 같은 기분도 덤으로 주어진다.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기 위한 준비수단으로서의 해돋이 여행에 적합한 전국적인 명소들을 소개한다.[서울권]서울권에는 중구 광희동에 위치한 한양도성길 2코스 ‘낙산구간’이 해돋이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으로 이어지는 도성길 코스로, 당시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높게 쌓아올린 한양의 성곽 덕분에 주위를 따라 걷다 좋은 산책로 역할도 톡톡히 수행한다. 성곽에 오르면 일출은 물론 서울의 전경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 면에서나 수도권 주민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명소로 손꼽힌다.[인천권]인천공항으로 갈 때 항상 지나쳐야 하는 영종도도 인천 지역의 유명한 일출 명소다.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영종도는 탁 트인 바다와 일출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내륙 지방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취가 듬뿍

국내여행 | 유채연 기자 | 2018-12-29 15:06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새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속초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우리에게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재밌는 추억을 위한 속초 관광 명소 네 곳을 선정하였다. 1. 영금정속초 영금정은 속초시 동명동 해안에 위치한 정자로 속초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이 찾는다.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흡사하여 '영금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속초를 지역주민과 속초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또한 인근에 속초 등대가 있어 새해 일출과 일몰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장소의 메카로 안성맞춤이며, 근처 동명항과 각 종 음식시설이 들어서 있어 저렴한 가격에 활어회도 즐길 수 있다. 2. 설악산 케이블카산의 겨울 절경을 즐기고 싶지만, 악조건의 추운 날씨에 등산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설악산은 해발고도 700m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한눈에 설악산 겨울 풍경을 담을 수 있다.케이블카 이용요금은 '대인 10,000, 소인 6,000원(37개월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28 14:47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겨울에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를 소개한다.겨울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 홋카이도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자. 일본 홋카이도는 12월부터 2월까지 성수기로 하얀 눈으로 뒤덮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2월에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려 삿포로 전역에서 거대한 눈 조각을 볼 수 있으며 눈썰매, 스케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후라노, 비에이 투어이다. 여름에는 신비한 옥빛 물색을 띠는 청의 호수가 겨울에는 눈으로 뒤덮인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흰 수염 폭포는 온천수로 인해 여러 개의 물줄기로 나뉘며 떨어지는데 이 모습이 마치 수염처럼 보인다. 눈과 함께 떨어지는 폭포의 모습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이색적 풍경이다.가장 유명한 명소 크리스마스트리를 빼놓을 수 없다. 온통 눈으로 덮인 언덕에 홀로 있어 크리스마스트리는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이곳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완벽한 설경을 볼 수 있다. 가까운 곳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홋카이도 여행을 추천한다.

해외여행 | 김선미 기자 | 2018-12-28 13:47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다가오는 새해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맞을 방법은 없을까?보다 더 특별한 한 해를 맞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2019년 첫 일출을 보러 갈 것을 추천한다. 새해의 첫 시작을 알리는 태양은 어디서 보는 것이 좋을까?서울지역과 동해, 서해, 남해 중심으로 전국의 해돋이 명소를 소개한다. # 서울서울지역의 신년 일출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다.-남산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남산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남산의 팔각정은 해돋이를 보기 좋은 장소로 새 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할 해맞이 행사가 예정돼 있다.-안산봉수대안산봉수대는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해 있다. 안산은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나지막한 산으로 표지판이 잘 구비돼 있어 봉수대로 가기 어렵지 않다. 도시 한 가운데에서 보는 일출은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 동해-포항시 호미곶경상북도 포항시의 신년 일출시간은 오전 7시 33분이다.포항의 호미곶은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해 있다. 동해 바다와 거대한 손모양의 청동 조형물로 유명한 이 곳은 일출 시 주변 풍경과 조화를 이뤄 장관을 선사한다.-강릉시 정동진강원도 강릉시의

국내여행 | 박지민 기자 | 2018-12-24 17:41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2018년 무술년을 보내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있다.새로운 해를 맞아 좋은 기를 받아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길 바라는 사람들은 해넘이, 해돋이 축제를 방문하거나 일출명소에 들르기도 한다.2019년 해맞이 축제와 함께 전국 일출 명소를 살펴보자. 1. 제주성산일출축제 2019 ⓒ 한국관광공사 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고려시대 팔만대장경에도 새겨져 있는 성산일출봉의 일출을 제주성산일출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이 축제에서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는 30일에 열려 오는 1월 1일 종료된다. 2. 부산해맞이축제 2019매 년 수십만의 해맞이 인파가 찾아오는 부산의 특색을 살린 테마축제이다. 추운 날씨이지만 새해를 맞아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크게 시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민의 종 타종식은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는 해

국내여행 | 김대권 기자 | 2018-12-23 12:11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천공항,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공항에서부터 여행을 떠나기까지 더 편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준비했다. - 도심공항터미널인천공항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는 현재 삼성동, 센트럴시티, 서울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도심공항서비스란 공항에서 거쳐야 하는 출국수속을 공항으로 가기 전 먼저 수속을 밟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대표적인 이용 서비스로는 출국수속, 수하물, 리무진 서비스가 있다.공항을 이용해본 여행객이라면 알겠지만, 출국수속을 기다리는 일은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데, 도심공항에서 출국수속을 밟고 간다면 공항 전용통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또한 수하물 서비스를 통해 공항까지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갈 필요없이 가벼운 손으로 공항까지 갈 수 있으며,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하여 공항까지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다. - 옷 보관 서비스여행지의 날씨 사정이 우리나라 날씨와 다르다면 입고 있는 겉옷들은 여행 내내 짐이 될 수 있다.여행객의 이러한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공항에는 인천공항에서는 여행 전 옷을 맡길 수 있는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14 15:33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멋진 석양과 낭만이 함께 있는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를 이번 겨울 여행지로 추천한다.한국에서 직항으로 5시간이 소요되고, 저렴한 물가까지 더해져 점점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코타키나발루를 찾고 있다. 세계 3대 석양을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특별히 즐길 수 있는 일일 투어를 추천한다. - 섬 투어가장 멀지만 아름다운 만따나니 섬과 시내에서 가까운 마누칸 섬, 가장 큰 가야 섬 등을 방문하는 일일 투어이다. 만따나니 섬은 동남아시아의 몰디브라 불리며 최상의 스노클링 포인트로 유명하고, 마누칸 섬은 파도가 세지 않아 제트스키나 패러세일링과 같은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반딧불 투어말레이시아의 우기인 10월에서 3월 사이에 방문했을 때 가장 멋진 반딧불을 볼 수 있다. 보통 맹그로브 숲 투어와 일몰, 반딧불 투어가 연계된 일일 투어나 반나절 투어가 진행된다.코타키나발루의 북쪽에 위치한 나나문 또는 남쪽에 위치한 멈바꿋에서 즐길 수 있다. -키나발루 산 & 포링 온천 투어4박 이상 말레이시아에 머물 예정이거나 산을 특별히 좋아하

해외여행 | 정하은 기자 | 2018-12-10 17:39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마치 살을 에는듯한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저절로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진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낭만적 여행지라면 그 행복은 배가될 것이다.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여행, 그 여행에 조금 더 의미를 더해주는 크루즈 여행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의 낭만으로서 인식되고 있다.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루즈 여행은 승객들이 자는 동안 다음 기항지로 운행하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기타 교통 수단 위에서 시간을 따로 소요하지 않아도 된다. 그 시간에 편안하게 잠을 청해도 되고, 선내에 갖춰진 시설을 즐기며 운동을 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숙소를 따로 옮기기 위해 짐을 풀고, 따로 체크인을 하고, 수속을 밟는 절차 등도 불필요하다. 시간을 절약하거나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크루즈 여행이 제격인 이유다. 이 때문에 크루즈 여행은 색다른 경험이나 도전을 원하는 배낭여행보다는 안정적이고 모두의 취향을 맞출 수 있어야 하는 노년 여행이나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 크루즈 안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 | 유채연 기자 | 2018-12-08 12:15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수능도 끝나고 조만간 방학도 시작되는 12월은 여행가기 좋은 달이다. 멀리 가기는 부담스럽다면 겨울에 더 예쁜 국내 여행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눈이 내리면 더 예쁜 국내 여행지 3곳을 소개한다. #1 충남 아산 -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외암 민속마을, 아산온천온천으로 유명한 아산은 다른 여행지를 구경하며 언 몸을 녹이기에 최적의 여행지이다. 온천 이외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전통적인 미를 뽐내는 외암 민속마을을 가지고 있는 아산이 12월 추천 여행지이다.공세리성당은 각종 CF와 드라마 촬영의 배경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눈이 내리면 골목 사이사이 모두가 포토존이 된다. 12월에는 성탄 판공성사, 사회복지분과 기금마련 나눔 잔치, 성탄 대축일 미사, 송년 미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니 또 다른 묘미를 줄 예정이다.공세리성당 위치 :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공세리성당 요즈음 각종 SNS에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인 지중해마을도 아산에 있다. 지중해마을은 한국의 산토리니 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게 조성되어있다. 지중해

국내여행 | 문수영 기자 | 2018-12-07 17:20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내내 덥고 습한 기후를 띄고 있지만 다양한 매력을 갖춘 관광지로 전 세계 여행객이 많이 찾는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따라서 아름다운 석양과 에메랄드 바다가 펼쳐지는 말레이시아 관광명소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기 전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를 선정했다. - 탄중아루 해변탄중아루 해변은 코타키나발루 도시에서 6km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휴양 리조트들이 자리 잡아 교통, 숙박 모두 편리해 코타키나발루 대표 관광지로 선정했다.코타키나발루 하면 석양이 떠오르는 선셋비치가 대표적인데 탄중아루 해변은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릴 정도로 석양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다.그렇다고 하여 밤에만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는 곳은 아니다. 탄중아루 해변은 낮에도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로 유명하며 해수욕과 각종 해양레저를 즐기는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필리피노 마켓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에 있어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요소이다.말레이시아 현지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필리피노 마켓은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07 16:09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는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이다.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짧은 기간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인기요인이다.특히 겨울시즌 일본 여행의 인기는 더욱 높아진다. 바로 자연 속 료칸에서의 휴식과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 주변에 인기 온천에 대해 알아보자.쿠사츠 온천, 도쿄에서 기차로 3시간도쿄 여행을 생각한다면 쿠사츠 온천을 추천한다. 쿠사츠 온천은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명소이다. 쿠사츠 온천은 유량이 풍부하고 수질이 훌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강산성으로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또한 쿠사츠 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있는데 바로 유타바케이다. 유타바케는 온천수를 각 료칸의 온천탕으로 흘려보내는 곳이다. 쿠사츠 온천 마을 중앙에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하다. 온천을 즐기면서 색다른 볼거리도 느낄 수 있다. 하코네 온천, 도쿄에서 기차로 1시간 30분도쿄에서 근처에 있는 온천 마을이 있다. 바로 하코네 온천이다. 후지 하코네 이즈 국립공원의 중심에

해외여행 | 송형준 기자 | 2018-12-07 13:03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연말이 되어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보 여행자들은 어떤 사이즈의 캐리어를 가져가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초보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 일정별로 필요한 캐리어 사이즈를 정리해봤다.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온다면 그다지 많은 짐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배낭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가끔은 캐리어를 가져가는 것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더불어 이 짧은 여행에서 비행기를 탄다면 더더욱 기내용 캐리어를 추천한다. 적은 짐을 위해 수하물 처리를 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3일에서 6일 정도 여행을 간다면 24인치 캐리어를 추천한다. 딱 3일 여행을 간다면 정말 필요한 것만 고르고 골랐을 때 기내용 캐리어로 짐 보관을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넉넉한 여행을 원한다면 당연히 24인치 캐리어가 훨씬 좋다.일주일 이상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28인치를 추천한다. 여행지에서 빨래하는 것은 귀찮은 일일 뿐더러, 아까운 시간을 소모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7일 동안 입을 옷을 모두 가져가려면 역시 24인치로는 부족하다.한 달 이상의 장기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28인치 이상의 캐리어를 가져가야겠다고 생각

해외여행 | 조아라 기자 | 2018-12-03 15:33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공정여행이란 공정무역과 유사한 개념으로 여행자와 여행 현지 사람의 동등한 입장으로 시작하는 여행을 의미하며, 즐기기만 하는 여행이 아닌 현지 주민에게 관광이익이 연결하자는 취지로 21세기 유럽 및 영미권에서 시작됐다.우리가 구매하는 대부분의 관광, 여행상품의 경우 이익의 대부분이 기업으로 돌아가며 관광 현지에 있는 현지인에게 돌아가는 수익의 경우 미비한 실정이다.따라서 여행지 현지인에게 여행객은 '갑'의 위치에 서기 쉬우며 현지인들에게는 그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상으로 인식될 수 있고, 특히 저소득국가의 경우 더 심하다. 공정여행은 여행객의 여행경험이 축적됨에 따라 여행의 질과 다양성을 다른 측면으로 바라본다.현지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교류함으로써 현지 문화를 보다 더 깊게 이해하며,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각을 학습할 수 있다.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커피'가 있다. 일반 커피의 경우 커피를 재배하는 농민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1%에 미달하며, 90% 이상이 가공 및 유통, 판매자에게 돌아간다.이에 대안으로 나온 공정무역 커피는 유통비를 최소화하여 농민의 수익과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6 17:59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아침공기가 차갑고 두꺼운 겉옷이 없으면 외출하기가 두려워지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추운 겨울바람을 견디다 보면 '여름이 더 좋은 거 같아'라는 생각과 함께 여름인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어 지는 마음이 든다면 이번 겨울 필리핀 세부로 떠나보자.필리핀은 북위 4~21℃의 열대권에 위치한 나라로 연평균 기온 28℃로 사계절 우리나라 여름의 날씨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필리핀은 크고 작은 7,000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지만 정작 사람이 정착하고 있는 섬은 900여 개 정도이다. 관광지 세부의 대표적 관광요소는 수상엑티비티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오슬롭 투어, 가와산 캐녀닝, 호핑투어가 있다.# 오슬롭 투어세부 연관검색어에 오슬롭투어나 나올 만큼 대표적인 수상레저체험활동이며, 고래상어와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평소에 겁이 많고 물을 무서워하더라도 현지 전문가의 동행 아래 진행됨으로 어린이들 또한 즐길 수 있으며 물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배에서 관람할 수 있다.고래상어와 함께 사진을 찍고 먹이를 주며, 스노클링을 통해 바다를 구경하는 오슬롭투어는 정말 매력적이다.# 호핑투어위에 설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6 16:03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별한 도서관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에 위치한 '다케오 시립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다케오 시립도서관은 일반 도서관처럼 공부와 독서를 할 수도 있지만, 도서관 내부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어 커피와 담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도서관 내에서 다케오 시립도서관, 일본의 특색 있는 기념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책을 구매, 대여할 수도 있으며, 우리나라 코엑스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과 유사한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이는 다케오 시립 도서관을 벤치마킹한 사례이다.다케오시립도서관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구역이 정해져 있어서 관광객을 이 점에 유의하여야 하며, 또한 카페가 있는 1층에서와 달리 공부와 독서를 즐기는 공간에서는 특히 정숙이 요구된다. 도서관의 이용은 늦은 저녁 오후 9시까지 운영이 되며 자차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인근에 기차역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어 관광객의 방문도 수월하다.기본적으로 연간 백만명이 방문하며, 날씨와 재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제한되는 경우를 제외하면연중 무휴인 도서관으로 언제 방문하더라도 관광을 할 수 있다.비교적 시골의 분위기를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4 16:10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한 달 남짓 남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상상한다면 눈이 내리고 캐럴이 울려 퍼지는 거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상상을 할 것이다.우리에게 익숙한 크리스마스는 추운 겨울 속 찾아오는 따듯한 날이지만, 우리나라와 반대에 위치한 남반구 국가들은 한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다.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국가로는 호주, 브라질, 아프리카 국가들이 있으며, 그들에게도 산타는 존재하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크리스마스 문화가 펼쳐진다.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 복장, 캐럴, 선물 등도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남반구 국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시원한 맥주, 해변, 짧은 옷 등의 키워드가 크리스마스를 장식한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와 여행, 워킹홀리데이 등을 통해 비교적 교류가 있는 호주에서는 산타 복장을 한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는 해변을 볼 수 있다.해변에서 캐럴이 울려 퍼지는 '캐럴 온더 비치'라는 문화를 확인할 수 있고, 눈이 아닌 모래로 만들어진 눈사람, 서핑과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등 이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4 15:11

[문화뉴스 MHN 함윤식 인턴기자]경주는 신라 천년의 도읍지이며 불교문화의 보고로 국가지정문화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땅을 파면 문화재가 나온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장소이다. 한때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 불국사 등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관광지는 학생들의 수학여행의 1번지로 위용을 펼쳤다. 특히나 경주는 관광도시로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관광단지를 계획한 장소이다. 국내 관광단지는 중문 관광단지와 보문관광단지가 대표적이다. 보문관광단지는 처음 유원지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관광단지 지정은 중문 관광단지가 우선이지만 보문관광단지가 먼저 계획되고 유원지로 개장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1970년대에 개장한 관광단지이며 계획 당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 수준의 호텔과 골프장, 휴양 시설 중심으로 계획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정부에서 주도한 관광사업으로 단지계획 보고를 청와대에 올렸을 정도로 의미가 큰 사업이었다. 이후 내국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휴양, 위락, 숙박시설이 들어서게 되었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우양 미술관, 동궁원, 신라촌, 청소년수련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추가되었으며 특히, 경

국내여행 | 함윤식 기자 | 2018-11-22 14:59

[문화뉴스 MHN 송형준 인턴기자] 누구나 어릴 적 수학여행으로 경주를 방문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 보았던 경주와, 어느 정도 나이를 들고 가는 경주에는 분명한 느낌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경주는 천년의 고도라고 주로 말한다. 약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이었으며, 단 한 번도 도읍지를 옮기지 않았다. 그래서 신라의 역사 유적, 유물들이 도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이 첨성대이다. 첨성대는 우주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천문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다.첨성대 주변에서는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몇몇은 첨성대를 둘러보며 과학적인 설계에 감탄하기도 한다. 실제 지난 2016년 경주 지진 속에서도 북쪽으로 2cm 기울고 모서리 부분이 5cm 벌어지기만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1,400년 전에 만들어진 구조물이지만 내진 설계가 적용됐다고 말하기도 했다.첨성대 관람을 마친 후에는, 자전거를 타고 그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많다. 가까운 거리에 석빙고가 있다.경주 석빙고는 일종의 천연냉장고로, 신라 지증왕 6년(505년)에 얼음을 저장했다는 기록에 의해

여행 | 송형준 기자 | 2018-11-20 13:40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수도권 인근 크루즈 갑판 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불꽃놀이와 파인 다이닝(fibe-dining)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김포 아라마리나'는 국내 대표적인 내수면 마리나로써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해 있으며 9호선 개화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아라마리나는 해양레저의 메카로써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보트, 요트, 수상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컨벤션 웨딩홀, 카페, 수상레저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존재한다.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서는 크루즈 관광을 운행 중인데 기존 크루즈에 대한 인식을 고려해 본다면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아라뱃길 수향 8경을 관광하는 크루즈 관광을 종류에는 '아라뱃길 크루즈', '런치뷔페크루즈', '음악불꽃크루즈', '디너불꽃크루즈'로 구성되며 각자 개인에게 맞는 시간대, 테마를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크루즈 이용 가격의 경우 저녁과 불꽃놀이가 포함된 '디너불꽃크루즈' 75,000원(대인기준), '음악불꽃크루즈' 40,000원으로 이용 가능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16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