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6건)

[문화뉴스 MHN 정하은 인턴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2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355만 여명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흥행에 싱어롱 상영관을 확보하고 국내 음원 차트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보헤미안 랩소디'는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와 그가 속한 밴드 '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다.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는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으로 시작해 100여 개의 국가에서 실황 중계해 약 15억 명의 시청자가 있었던 라이브 에이드에서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지난 달 31일 개봉해 아직까지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계속해서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록밴드 '퀸'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과거 '퀸'이 활동할 때의 팬들이 '퀸'과 그의 리드보컬인 프레디 머큐리를 기억하고 청각적 지원이 뛰어난 영화관에서 계속해서 보고, 음악을 듣고 즐거움을 누리고자 한다. 그리고 배우가 연기한 인물이지만 영화를 통해 생전의 프레디 머큐리를 추억하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퀸'의 음악을 들으며 자란 세대는 아니지만 프레디 머큐리의 바람대로

해외영화 | 정하은 기자 | 2018-11-22 15:02

[문화뉴스 MHN 박지민 인턴기자] 11월 넷째주 주말 TV 안방극장에선 어떤 영화들을 만나 볼 수 있을까? 인기를 끌었던 국내영화부터 현재상영중인 영화의 전작까지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찾아온다. 11월 24일 토 10:00 채널 CGV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감독 - 크리스 콜럼버스 /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로비 콜트레인 등해리 포터 시리즈, 전설의 시작어릴 적 부모를 잃고 위압적인 숙부 버논과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이기적인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받으며 지내온 해리 포터는 11살 생일날 특별한 편지를 받게 된다.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편지는 전설적인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와 함께 등장한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소유한 마법라는 것을 밝힌다. 해그리드의 지시대로 호그와트행 열차에 오르게 된 해리, 앞으로 그에게는 어떤 인생이 펼쳐질까? 11월 24일 토 14:50 채널 CGV '거울나라의 앨리스' (2016)감독 - 제임스 보빈 / 출연 - 조니

주말안방극장 | 박지민 기자 | 2018-11-22 14:43

[문화뉴스 MHN 김지혜 인턴기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밀레니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21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베일에 가려진 해커 리스베트가 전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해커 범죄 조직에 맞서 거대한 디지털 전쟁을 벌이는 액션 스릴러물로 전 세계 화제작인 스웨덴의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소설 '밀레니엄'을 그 원작으로 삼고 있다.소설 '밀레니엄'은 앞서 4차례나 영화화되었고 모두 흥행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미 그 매니아 층이 두터워 이번 국내 개봉에 있어서도 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를 더 재미있게 관람하기 위한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한다. 관전 포인트 그 첫번째는 '탄탄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이다.소설 '밀레니엄'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상당한 작품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짜임새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여기에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8-11-21 18:59

[문화뉴스 MHN 김지혜 인턴기자] 베일에 싸인 천재 해커와 국제 해커 범죄조직 간의 강렬한 디지털 전쟁을 다룬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언론배급시사회가 21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이날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천재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독보적 캐릭터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클레어 포이가 연기한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짧은 헤어스타일, 등에 새겨진 커다란 용문신과 타투, 피어싱 등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을 지닌 베일에 싸인 천재 해커로서 여자와 약자를 괴롭히는 남자들을 자신만의 규칙으로 직접 처단하면서도 세상과는 벽을 쌓고 그림자 속에서 지내는 인물로서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린다.전 세계 정부 산하 기관들의 보안망을 뚫는 독보적인 해킹 능력부터 탁월한 운동 감각으로 뭇 남성들도 제압하는 수준급의 복싱과 격투기, 바이크 실력까지 겸비한 그녀의 모습은 기존 세상에 없던 독보적 여성의 캐릭터로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핵 방어시스템 분석가인 발데르가 자신의 연구 결과물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8-11-21 17:16

[문화뉴스 MHN 함윤식 인턴기자]언제 어디서든 귀를 기울이면 음악이 들린다.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음악을 통해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 '어거스트 러쉬'가 오는 12월 6일 우리들의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루이스와 라일라의 운명적 만남만큼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에반, 소년에게는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들린다. 에반은 음악을 통해 부모님과의 운명적인 재회를 꿈꾼다.'어거스트 러쉬'는 2007년 개봉 당시 220만명의 흥행을 기록했다. 천재 소년 에반의 감동스토리와 배경이 되는 뉴욕센트럴파크, 아름다운 음악 때문에 '어거스트 러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영화로 기억된다. 재개봉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를 소개한다. 에반은 갈대밭의 바람소리, 창문에 바람이 부딪히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소년에게는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들린다. 타고난 천재적인 재능은 부모님과 자신이 다시 만나기 위한 길이라 믿는다. 소년은 시련이 닥칠 때마다 더욱이 소리에 집

해외영화 | 함윤식 기자 | 2018-11-21 17:11

[문화뉴스 MHN 문수영 인턴기자] 누구나 겪은, 되돌아보면 아름다운 우리의 열여섯 사춘기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를 담은 힐링 에세이 다큐멘터리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 2017년 KBS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 '순례' 4부작 중 1편으로 방송 당시 10.2%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 11월 29일 영화로 상영된다.2018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술상,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는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는 믿고 보는 다큐멘터리 제작진들의 총 집결로 이미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의 개봉이 약 9일 남은 가운데 영화를 더 깊게 관람할 수 있는 관람 포인트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1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영화의 초반부터 중반 그리고 마지막까지 꾸준하게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과 같은 이 이야기는 관객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나는 어디일까요"라는 소녀의 독백은

국내영화 | 문수영 기자 | 2018-11-20 23:28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전 세계가 기다린 '범블비'의 솔로 무비이자, 모두를 위한 완벽한 블록버스터 '범블비'가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선보인 '범블비'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의 다이나믹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구현된 '범블비'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이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관심을 집중시키며, 동시에 원작의 설정과 감성을 그대로 묘사한 비틀의 모습이 함께 등장해 변신을 거듭하게 될 '범블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모든 것을 압도할 진짜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카피와 함께 '범블비'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에 맞선 '범블비'와 '찰리'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범블비'는 책임 프로듀서이자, 놀라운 혁신의 아이콘 스티븐 스필버그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영화 | 이준호 기자 | 2018-11-19 14:09

[문화뉴스 MHN 박지희 인턴기자] 11월 극장가에 코미디, 음악영화, 애니메이션, 액션물등 다양한 장르가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순위 1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줄여서 '신동사2'가 차지했다. 완결된 해리포터 세계관 속 과거의 이야기로 이전 시리즈 '신동사1'은 해리포터 팬들의 이어진 사랑으로 약 오백만 명의 관객을 모았었다. 또한 우리나라 배우 '수현'의 출연으로도 많은 관심을 끈 신동사2는 에즈라 밀러와 수현을 인터뷰한 인터뷰어의 인종차별로도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지난 14일 개봉을 하고 개봉전 후로 계속해서 논란이 되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유명배우 조니뎁의 가정폭력 범죄사실이다. 조니 뎁은 엠버 허드와 결혼한지 15개월 만에 가정폭력으로 이혼소송을 당했고 그에 결국 파경을 맞이했다. 조니뎁은 거액의 위자료를 주고 이혼했고 이후 접근금지 명령도 받았다. 이에 소비자들은 가정폭력범이 나오는 신동사2를 불매함으로써 범죄자가 설 자리를 없애고 소비자의 의견을 전달하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전편에 비해 스토리적인 부분이 아쉽다는 평과

해외영화 | 박지희 기자 | 2018-11-18 15:27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던 행복한 남자들의 유쾌하고 찬란한 인생 무대를 그린 '해피 투게더'가 연말 극장가 한국 영화의 흥행 반란을 주도하며 꽃길 염원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박성웅, 송새벽, 권해효, 최로운, 한상혁 등 대한민국 최고의 해피남들이 한자리에 모인 '해피 투게더'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3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블록버스터들로 포화 상태인 연말 극장가 속에서도 관객들을 따스히 사로잡고 있다.'완벽한 타인'의 탄력을 이어 받으며 개봉한 영화 '해피 투게더'는 인생 연주를 꿈꾸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 아들,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개봉 전부터 박성웅, 송새벽의 조합과 아이돌 그룹 빅스의 한상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남배우들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로 주목을 받는다.네 주인공들의 훈훈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여 따듯하고, 유쾌한 영화 '해피 투게더'로 다가오는 느낌을 선사하며, 동시에 영화 흥행 꽃길뿐만 아니라 관객들 모두에게 연말 찬란한 꽃길을 응

국내영화 | 이준호 기자 | 2018-11-16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