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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몇 년 전부터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연예인들도 유튜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와썹맨'의 박준형, 에프엑스 엠버,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유튜브에 진출했는데, 그 중에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스타들의 유튜브를 개설 순으로 소개한다.스타들의 유튜브를 소개하기 전, 알아야 할 용어가 있다. 바로 '브이로그'. '브이로그'(vlog)란,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로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것을 말한다. 글보다는 영상이 더 편한 세대에 들어서면서 나타난 신조어이다. #1 악동뮤지션 이수현 - Mochipeach가장 먼저 소개 할 스타 유튜버는 바로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다. 이수현은 현재 '모찌피치'라는 이름의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소개할 스타 유튜버들 중에서도 가장 오래 활동하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튜버이다.'모찌피치'에는 이수현이 직접 튜토리얼을 구성한 메이크업 영상들이 주로 올라온다. 주로 올라오는 메이크

1인미디어 | 문수영 기자 | 2019-01-20 11:23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프러포즈가 포착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특히 연애를 글로 배운 남자 이동욱이 서툰 프러포즈 끝에 유인나의 진심에 닿는 고백을 하는 모습은 공감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끔 한다는 후문이다.오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피치커플' 이동욱-유인나가 다시 만나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17일, '진심이 닿다'의 고백 티저(https://tv.naver.com/v/5086458)가 공개돼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진심이 닿다' 고백 티저 영상에는 유인나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여심을 흔들고 있다.영상 속 이동욱은 심신 미약, 미필적 고의와 같은 용어로 자신의 마음을 정의 하려한다. 글로 연애를 배운 연애치 이동욱의 모습에 유인나는 사랑스런 말투로 "다시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4:41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오는 26일 첫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넷플릭스에도 공개되어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나영과 데뷔 이후 첫 정통 로코에 도전하는 이종석이 만나 캐스팅 소식만으로 이미 수많은 팬을 양산한 화제작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한국에서는 당일 방송 후 1시간 후 서비스된다. 이외 영어권 국가 및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에서는 2월 2일 3개 에피소드 공개 및 2월 3일부터 방송 종료 1시간 후, 유럽 및 전 세계 나머지 국가에서는 2월 5일부터 매주 두 에피소드씩, 일본에서는 3월 18일 모든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독보적인 미모와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은 이나영이 9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선택했다. 이나영이 맡은 '강단이'는 스펙은 넘치지만 나이는 많고 센스는 부족한 고스펙 '경단녀'로, 매번 재취업에 실패하면서도 이름처럼 언제나 강단 있고 긍정적인 모

방송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1:50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연애 모지리' 김지석과 '깡크러시' 전소민의 4단 순백 키스와 함께 불길 치솟은 쾌속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제 순백커플에게 '꽃길 쾌속 질주'만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이 과연 결혼으로 골인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눈길이 모아진다.지난 18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10회에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맞춰가는 유백-오강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백-강순은 연인이 되어 여즉도로 돌아오자마자 아찔한 스캔들에 휘말리게 됐다. 앞서 유백이 남조에게 "내가 연애고자"라며 통화한 내용을 군산댁이 엿듣고 '유백=고자'라고 오해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를 알게 된 강순 할머니가 두 사람의 관계를 결사 반대하며 위기가 닥쳤지만 이에 대해 유백이 연애고자는 연애를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고 자신이 건재하다는 것을 해명하는 등 안방극장에 짜릿한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유백-강순은 연애 첫 날부터 스킨십 속도에 엇갈린 입장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진도를 나가고 싶어하는 유백과 달리 강순은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단계를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1:43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가 매서운 기세로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와 화제성 조사 상위권에 안착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재밌고 뭉클한 '인생 가족 드라마'라는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현실에 있을 법한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만드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명연기가 빛을 발하며 방송 2주 만에 인기 수직 상승에 성공했다.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다.지난 9일 첫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지난 2주 동안 시청률과 화제성 조사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회 5.9%, 2회 6.7% 동시간대 2위로 출발한 '왜그래 풍상씨'는 방송 2주 차인 지난 16일 방송된 5~6회에서 6.4%, 6.5%로 동시간대 드라마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급기야 지난 17일 방송된 7,8회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라는 기염을 토했다. 7회 8.1%, 8회 10.2%로 시청률이 대폭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1:24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왕이 된 남자' 이세영이 '쌍구' 여진구와의 로맨스에 행복한 고민을 토로했다.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월화 드라마 tvN '왕이 된 남자'에서 중전 유소운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세영이 인터뷰를 진행했다.'왕이 된 남자'는 첫 방송 이후 배우들의 호연과 김희원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걸출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지상파 포함 월화극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또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면서 무서운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정작 이세영은 "계속 지방을 오가며 촬영 중이라 아직 반응을 제대로 실감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며 촬영준비에 여념이 없음을 밝혔다. 이어 "그렇지만 주변에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시청자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촬영했는데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셔서 정말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감사인사를 전했다.한편 이세영은 극중 기품 있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1:16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SKY 캐슬' 이태란의 감정 연기가 절정에 달했다.이태란이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쓴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방송된 17회에서 억누르지 못하는 감정과 눈물을 터뜨리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등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하는 열연을 펼쳤다.이수임은 아들 우주가 혜나를 살해한 범인으로 송치되자 진범을 찾기 위해 단서를 추적했다. 앞서 이수임은 한서진, 강예서 모자를 의심했다. 그러나 혜나가 자신을 학습 도구로 여기던 김주영을 향해 분노를 품고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며 주영을 용의선상에 올렸다.이 같은 수임의 추리는 주영을 만난 후 윤곽을 잡아갔다. 수임은 태연한 주영의 태도에 분기탱천하며 "두고 봐, 내 자식의 누명을 벗기고 말 테니까. 반드시 진범을 잡고 말 테니까!"라며 경고했고, 주영은 이런 수임을 향해 "너도 영영 나오지 못하라 지옥 불에서 살아봐"라며 되받아 쳐 수임의 의심에 확신을 갖게 했다.이어 서진이 이 사건의 배후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수임은 그녀를 찾아가 무릎을 꿇었고, 자리를 뜨려는 서진의 다리를

방송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1:06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박주호 부녀가 달달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1회는 '우리들의 겨울 이야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나은-건후 남매는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러블리함이 가득한 나은-건후 남매의 부산 여행기가 시청자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와 알콩달콩 바닷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시간을 보내는 나은이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상승시킨다. 애틋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입을 삐죽 내밀고 있는 건후가 깜찍하다.이날 나은-건후-박주호 가족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나은-건후 남매는 부산에서 마주한 바다에 꺄르르 웃으며 즐거워했다고. 특히 태어나서 모래를 처음 만져본 건후가 신기해하는 모습이 심쿵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나은-박주호 부녀는 '나 잡아봐라' 놀이를 하며 해변을 뛰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아빠 박주호는 딸빙구 별명의 소유자답게 나은이를 위해 바다에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0:48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공복자들'에서 새로운 공복 도전자 쇼호스트 최현우와 프로그램 최초 30시간 공복 도전자 지상렬이 서로 다른 동갑내기의 공복 라이프를 보여줬다.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을 찾은 최현우와 지상렬이 50세 동갑내기의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자율 공복 라이프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쇼호스트 최현우는 뷰티 꿀팁 가득한 하루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상렬은 12시간 공복을 늘 실천하는 '공복 생활자'임을 밝히면서 최초 30시간 공복에 도전했고 계란과 약초가 함께하는 자연인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공복 워크숍에서 인턴으로 출연했다가 중간에 무단이탈한 지상렬과 초동안 쇼호스트 최현우가 공복 게스트로 등장했다.지상렬은 공복 워크샵 당시 갑자기 사라진 이유로 "도망친 것이 아니고 뒤에 스케줄이 있었다. 늦게까지 촬영이 있는 줄 몰랐다"고 해명함과 동시에, 12시간 공복을 습관처럼 늘 하고 있는 '생활 공복자'임을 밝히며 "지금이라도 50시간이 아니라 만 시간도 견딜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허세를 부리며 눈길을 사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0:43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과 매니저의 프로필 영업이 제대로 통했다. 바로 이승윤의 '궁민남편' 출연이 성사된 것이다. 이승윤은 '궁민남편'에 출연해 권오중에게 자연인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회에서는 매니저의 특급 도움으로 예능감을 불태우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지난주 이승윤 매니저는 직접 준비한 프로필을 들고 MBC 예능국과 라디오국을 찾아 최선을 다해 이승윤을 영업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궁민남편'의 회의실을 찾아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며 이승윤을 출연시키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관심을 모은 바 있다.그리고 이번 주 방송에서 매니저의 영업 결과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승윤이 '궁민남편'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궁민남편' 제작진 측에서 준비한 대기실을 보고 매니저와 함께 놀라는 이승윤의 모습이 담겼다.대기실에 들어선 그는 안에서 기다리던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19 10:27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전 B.A.P의 리더 방용국이 싱글 '히키코모리'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방용국이 첫 번째 싱글 '히키코모리'의 티저 영상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였다.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한 후, B.A.P에서 탈퇴한 뒤에 새롭게 발걸음을 떼는 자신의 의지를 보여줬다.앞서 방용국은 세 장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20대 청년의 외로움, 혼란, 우울이라는 키워드를 담고 있는 트랙인 '히키코모리'의 메시지를 암시한 바 있다. 각각의 콘셉트 포토에는 혼란스런 눈빛으로 방 안에 외롭게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 복잡한 공간 안에서 혼자만의 생각에 잠긴 듯한 장면 등이 담겨져 있었다.방용국은 그동안 B.A.P의 앨범 프로듀싱 및 작사, 작곡을 하면서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개인 믹스테이프를 발표해왔다. 탈퇴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히키코모리'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방용국의 싱글 '히키코모리'는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

방송 | 이상인 기자 | 2019-01-17 15:02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좋은 대본과 제작진을 속속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에 빼앗기는 지상파가 고육지책으로 주말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작가들에게 평일 미니시리즈를 맡기면서 평일극의 통속화 또는 '막장극'화(化)가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전문가들은 흥행 여부와 별개로 이러한 고육지책이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시선을 보낸다.가장 먼저 이런 시도를 한 곳은 SBS다. SBS는 '아내의 유혹', '언니는 살아있다' 등으로 막장극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김순옥 작가에게 수목 미니시리즈를 맡겼다.황실이라는 가상 배경을 도입했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수위는 김 작가의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존속살인을 포함한 살인 청부, 폭력과 고문, 방화 등 범죄 소재가 매회 등장하며 출생의 비밀과 특유의 간교한 악인 캐릭터도 등장한다.시청률 측면에서 보자면 SBS의 이번 전략은 성공했다. 김순옥 작가의 거침없는 필력이 평일 미니시리즈라는 짧은 호흡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다. 시청률은 이미 16%대(닐슨코리아)를 돌파해 남은 기간 20%를 찍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벌써 나온다. 이에 KB

지상파 | 박지희 기자 | 2019-01-12 17:14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더팬' 출연진들이 시청자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지난 해 11월 24일 첫방송을 시작한 '더팬'은 개성 강하고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출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미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된 상황에 '더팬'은 큰 기대감을 주는 프로그램은 아니었다. 그러나 방송이 시작되고 매력 넘치는 뮤지션들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1. 카더가든장혜진의 소개로 방송에 출연한 카더가든은 각종 뮤직페스티벌 러브콜 1순위로 뮤지션이 사랑하는 뮤지션이다. 그는 자작곡 'Home Sweet Home'으로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카더가든의 무대에 팬마스터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극찬했다.그러나 팬마스터들과는 반대로 방청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 200표가 넘어야 2라운드 진출이 가능한 상태에서 193표로 탈락 후보가 됐다. 충격받은 카더가든은 돌아와서 1위를 하겠다는 선언을 했다. 선언대로 탈락 위기에서 살아돌아온 카더가든은 2라운드에서 콕배스와 비비를 꺽고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2. 비비 비비는 윤미래가 팬이라며 소개한 싱어송라이터다. 허스키한

지상파 | 송형준 기자 | 2019-01-12 02:54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KBS 1TV 교양 프로그램 '거리의 만찬' 관련 공동모금을 위해 카카오와 아름다운재단이 11일 여의도 KBS에서 업무협약을 했다.'거리의 만찬'은 3명의 여성 MC가 시사 이슈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우리 사회가 외면하거나 방치했던 사람들 얘기를 듣고 공감하는 새로운 형식의 현장 시사 토크쇼로 지난해 7월 파일럿 이후 호평을 받아 11월 정규 편성됐다.KBS는 '거리의 만찬'에서 다루는 사회적 이슈에 공감하며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함을 개설했다. 카카오와 아름다운재단이 함께하게 된 '거리의 만찬' 후원은 카카오의 기부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한편, 11일 오후 10시에는 '거리의 만찬' 삶의 조건 시리즈 마지막 '삶의 조건 3부-내일도 행복할 거야2'가 방영된다.삶의 조건 1부에서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시간)에서는 간병 가족에 대해 다뤘고 2부(내일도 행복할 거야1)에서는 전문의가 있는 국내 최초의 소아완화의료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픈 아이와 살아가는 엄마들과 이들에게 도움 주는 소아완화의료팀 이야기로 가슴

지상파 | 송형준 기자 | 2019-01-12 02:42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하숙골목편에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음식 특화 거리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이대를 시작으로 충무로, 공덕, 신흥시장, 뚝섬, 인천, 대전, 성내동, 포방터 시장을 거쳐 현재 청파동에 도착했다.그러나 방송이 이어질수록 초반 기획의도와는 다른 내용에 시청자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매 방송마다 조금씩 논란은 있어왔지만 이번 청파동 하술골목편은 정점을 찍었다.포방터 시장의 홍탁집 아들이 가장 답답한 고구마일 거라는 예상을 깨고 그보다 더 답답한 상황을 연출했다. 논란의 중심에는 청파동 피자집과 고로케집이 있다.지난 9일 방송에서는 피자집 가게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피자집 가게 주인이 건물주 아들이라는 건 제외하고 그의 태도는 보는 내내 인상을 찌푸리게 했다.지난주 시식단에게 불친절한 모습도 분통터졌지만, 지난 9일 백종원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모습은 그보다 더한 분노를 느끼게 했다. 그는 백종원의 조언을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작 백종원은 아주 심각한 얼굴로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피자집 가게 주

지상파 | 송형준 기자 | 2019-01-10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