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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우리의 수요일과 목요일을 책임졌던 드라마 남자친구가 종영했다.그리고 우리의 금요일과 토요일을 책임졌던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즐겨보던 드라마들이 종영하는 아쉬움도 잠시, 우리를 설레게하는 라인업과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어떤 드라마들인지 함께 알아보자. 남자친구 후속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드라마 '도깨비' 에서 주인공 커플인 도깨비내외 못지 않은 인기를 얻은 커플이 있다. 바로 피치커플. 유인나와 이동욱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피치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 받았다. 그들이 현대극 로코 '진심이 닿다'에서 다시 만난다.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진심이 닿다' 측에서 포스터와 티저, 메이킹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두 배우의 환상 호흡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배우가 다시 만나는 드라마인 만큼 더 향상된 케미를 보여주어 팬들은 더 큰 기대를 하며 드라마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심지어 몇 시청자는 '내가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30 16:00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류승룡의 백두대간 문화유산 답사기’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3일 오후 9시 5분 시청자를 찾아간다.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인 ‘류승룡의 백두대간 문화유산 답사기’는 영화배우 류승룡이 백두대간 산천을 직접 다니며 우리 무형유산의 아름다움을 한 폭의 그림처럼 영상에 담아낸 프로그램이다.백두대간의 남단인 지리산에서 출발해 류승룡이 백두대간을 따라 걸으며 전북 남원 판소리, 경남 밀양백중놀이, 경남 진주 검무, 충남 서천 한산모시짜기, 경기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를 거쳐 강원 양구 돌산령지게놀이까지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이다.한반도의 거대한 백두대간 산줄기와 물줄기에 따라 바뀌는 다양한 민중의 삶과 철학, 문화를 찾아가면서 거기에 따라 생겨난 무형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감동적으로 담겼다.이번 프로그램은 2018년 제51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분 금상을 수상한 ‘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 제작팀이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은 이번 다큐멘터리뿐 아니라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

지상파 | 박지민 기자 | 2019-01-30 13:16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21일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하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나영(40)이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 대한 공감을 드러냈다.이날 오후 강남구 논현동 호텔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 이나영은 "경단녀(경력단절 여성)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방송에서 보고 이분들의 절실함을 많이 느꼈어요. 극 중 경단녀인 제가 워킹맘 면접관 앞에서 면접을 보는 장면이 있는데 각자의 입장들이 너무나 이해가 가기도 했고요."라며 자신의 처지와 극 중 경단녀 '강단이'의 처지가 완벽하게 일치하진 않지만 공감했다고 전했다.이나영은 tvN 주말극 '별책부록'에서 고스펙의 경력단절 여성 강단이 역을 맡았다.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에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나영은 "'별책부록' 1·2부 대본을 보게 됐는데 많은 것이 담겨 있었고 영화같이 잘 짜여 있었다.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이라 이걸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욕심이 났다"며 "드라마가 오랜만이긴 하지만 역시 현장은 항상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종합편성채널 | 송형준 기자 | 2019-01-22 02:19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종방을 앞두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종영하기도 전에 김은숙 작가와 공유의 '도깨비'를 제치고 역대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이 되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SKY 캐슬'은 2018년도 하반기 방영된 드라마 중에서 가장 낮은 제작비를 투자했으나 이런 기록을 세워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SKY 캐슬'은 극복, 연출, 연기의 삼박자가 각자 '베스트 퍼포먼스'를 보인 동시에 서로 절묘하게 결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SKY 캐슬'은 입시를 둘러싼 상류층 학부모들의 비상식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사회문제를 다루는 작품들 답지 않게 유현미 작가는 풍자를 활용한 블랙코미디라는 장치를 사용해 보는 데에 껄끄럽거나 무거운 느낌이 들지 않게 만들었다. 차민혁이 캐슬 주민들과 독서 토론을 하는 모습이나 피라미드 조형물을 들고 자식들에게 '계급론'을 펼치는 장면이 그 예다. 유현미 작가는 자녀가 입시를 치르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아 4년 전부터 2부작 단편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21 19:43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지난 달 제대한 배우 정일우가 복귀작으로 SBS 월화드라마 '해치'를 선택했다.정일우는 2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군 복무 기간 복귀작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해치'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승낙했다"며 강조하였다. 이어 "기존 사극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젊은 영조의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복귀작으로 '해치'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제가 생각하는 영조와는 전혀 달랐다. 재해석된 부분이 많았다"며 "보통 영상 작품 속 영조는 정치적으로 날카롭고 엄한 할아버지로 묘사되는데, 저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영조를 보여드리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정일우는 현역이 아닌 대체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친 데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나타냈다. 그는 "교통사고 때문에 대체 복무를 한 것은 맞다. 또 두통이 심해 병원에서 확인하니 우연히 뇌동맥류가 발견됐다"며 "뇌동맥류는 면제 사유로 군 복무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복무를 마쳐 홀가분하고, 뇌동맥류 판정 후 하루하루가 감사해졌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2월 11일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21 17:35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 이나영이 경단녀(경력단절 여성)의 절실함을 느꼈다고 밝혔다.21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하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나영은 자신의 처지와 극 중 경난녀 '경단이'의 처지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공감을 표했다.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등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한 이나영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만큼 이날 드라마 제작발표회는에 참석한 취재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이날 이나영은 "경단녀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방송에서 보고 이분들의 절실함을 많이 느꼈어요. 극 중 경단녀인 제가 워킹맘 면접관 앞에서 면접을 보는 장면이 있는데 각자의 입장들이 너무나 이해가 가기도 했고요"라며 경단녀의 입장을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나영은 "'별책부록' 1·2부 대본을 보게 됐는데 많은 것이 담겨 있었고

방송 | 문수영 기자 | 2019-01-21 17:20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지난 20일 종영한 현빈·박신혜 주연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송재정 작가의 남다른 실험은 멈추지 않는다. 유진우가 천국의 열쇠를 통해 게임 버그들을 없애는 모습으로 결말을 맞이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 방송한 tvN 주말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회는 시청률 9.9%를 기록했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는 '나인', '더블유'(W)등을 통해 그동안 국내 드라마에서 시도하지 못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드라마를 제작하였다. 송재정 작가는 신선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에 탁월한 재주를 보여주며 매 드라마를 성공시켰다. 그는 이번에 증강현실 게임을 이야기 틀로 선택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제작하였다.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엇다는 송재정 작가는 스페인 그라나다의 이국적인 풍경과 게임이라는 소재를 접목해 새로운 판타지 작품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그의 상상을 현

종합편성채널 | 문수영 기자 | 2019-01-21 16:21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방송만 했다 하면 클립들이 순위를 장악하는 장수 예능프로그램이있다. 바로 2013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다. 정규편성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하지만,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이서언과 이서준이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며 정규편성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건재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5년 이상 방영하면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슈돌'에 출연한 아이들 중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아이들은 누가 있을까. #1 '추블리' 추사랑파일럿 프로그램 시절부터 출연하고 슈돌이 지금까지 있을 수 있게 한 장본인 중 하나인 추사랑. 사랑이는 바가지 머리에 엄청난 귀여움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었다. 바나나를 먹는 장면과 "이거 먹을 사람"이라는 아빠의 질문에 "하잇"이라고 대답하는 장면은 많은 예능에서 패러디를 할 정도로 인기를 끈 장면이다. 두 장면 모두 사랑이가 '추블리'라는 애칭을 얻게 된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장면이었다.추성훈과 추사랑의 캐미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21 15:09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고단한 일상을 마무리 하고 집에 돌아오면 우리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예능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종류로 예능이 제작되고 있어서 어떤 예능이 각자를 즐겁게 해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예능들 중에서 지상파에서 방영하고 있는 인기 예능 4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1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 KBS2 월 오후 11:102010년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안녕하세요'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토크쇼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한 고민까지 다양한 고민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4인 혹은 5인의 게스트와 고정 패널들이 사연신청자와 청자들과 함께 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노력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은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한다. 나만 이런 고민을 가지고 사는게 아니구나, 나랑은 다르게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구나, 저렇게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을 더 알아 나가기도 한다.'안녕하세요'

지상파 | 문수영 기자 | 2019-01-2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