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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김다나 '마치 화보를 찍는듯 한 모습'

[문화뉴스 MHN 제주, 권혁재 기자] 12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 김다나가 15번 홀 티샷을 위해 에이밍을 하고 있다.

kwo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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