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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뷰티인사이드 '에브리데이', 스페셜 포스터 5종 공개인스타그램 피드 인기몰이 중... "#흔적_남기기"
  • 조아라 기자
  • 승인 2018.10.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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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나래미디어

[문화뉴스] '올 가을 데이트 무비 고정픽'으로 등극한 '에브리데이'가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 '리아넌'의 두근두근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인스타그램 프레임을 이용해 영화의 독특한 설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 5종을 공개해 화제다.

'에브리데이'의 포스터 5종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24시간마다 모습이 바뀌는 영화 속 주인공 A가 '#흔적_남기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매일 자신의 흔적을 인스타그램에 남기는데, 포스터가 그 모습을 담아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여운을, 예비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개봉 전부터 '에브리데이' A의 인스타그램처럼 @every_day_withyou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관객들이 직접 오늘의 A가 되어 사진을 업로드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으기도 했다.

ⓒ everday_with_you 인스타그램 캡쳐

공개된 '에브리데이' 스페셜 포스터 5종은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리아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5종의 포스터 모두 특별한 존재 A의 모습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게시물처럼 되어있어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친미 넘치는 알렉산더부터 얼굴천재 자비에, 그리고 멍뭉미st 네이든, 연알못 남친 저스틴, 잔망미 넘치는 제임스로 깨어난 A의 모습과 명대사에서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평범한 클래스 메이트 사이였지만 귀엽고 로맨틱한 커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알렉산더와 리아넌의 포스터는 설렘을 유발시키며, 얼굴천재 자비에와 리아넌의 포스터는 숲 속 호수에서의 달콤한 데이트 장면이 담겨 특별함을 더한다.

ⓒ 그린나래미디어

또한, 보는 순간 귀여움을 폭발시키는 네이든과 리아넌의 댄스 장면을 담은 포스터는 상큼 발랄한 10대 커플만의 매력을, 저스틴과 리아넌의 표정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지는 포스터는 자기중심적인 인물인 저스틴의 몸으로 들어간 A로 인해 180도 다른 자상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와 리아넌의 포스터는 처음 A라는 특별한 존재에 대해 듣게 되는 장면으로 의심의 끈을 놓지 않는 리아넌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제임스의 모습이 상반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 그린나래미디어

'에브리데이'를 본 관객들은 특별한 존재 A가 된 듯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과 함께 관람 흔적을 남기고 있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적극적인 추천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여자가 봐도 너무 사랑스러운 리아넌"(@arumys****), "기대도 안하고 갔다가 눈을 뗄 수 없었다"(@youngg****), "풋풋하고 상큼한 미국판 '뷰티 인사이드'"(dydt****),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살아가는 존재 A와 러블리 소녀 리아넌이 첫사랑 로맨스를 펼치며 상큼, 심쿵한 매력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에브리데이'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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