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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뷰파인더] '욘사마' 배용준, '그린이 만만치가 않네'
  • 권혁재 기자
  • 승인 2018.10.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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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10일 인천광역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이날 프로암 경기에서 배우 배용준이 퍼팅을 위해 그린을 살피고 있다.

한편 ‘2018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2,000만 원)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사진=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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