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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정규편성에 네티즌 "불만 가득했는데…우리나라 다시 보게돼"

[문화뉴스 MHN 김소희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정규편성을 확정짓자 시청자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 사진 MBC에브리원

지난 6월 1일부터 총 3회에 걸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는 정규편성을 확정 짓고 7월 중 첫 방송된다.

'어서와'는 방송 1회 만에 시청률 1%를 돌파했고 마지막 3회는 시청률 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어서와’는 국내를 여행하는 신선한 포맷과 외국인 눈에 비친 새로운 한국을 보여준다는 역발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어서와’ 정규편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환영의 목소리로 반겼다.

j725****는 “이렇게 감동인 에능을 본지가 언제인지....생전 첨으로 이런글을 남기게 되는 프로그램 이었어요....^^ 48년을 산 저보다 알베르토가 더 나으네요...알베르토한테 배워야겠어요...ㅠㅠ 알베르토와 그의 친구들 정말 너무 머찌고 젠틀하고 1회부터 3회까지를 무한 재방을 보게하네요...2탄 해주세요 알베와 칭구들 너무 보고싶네요. 마지막편 보구 왜 제가 눈물이”라며 프로그램을 극찬했다. 폴***도 “평소 TV를 안보는데 우연히 예고보고서 찾아서 다봤네요.정말 좋은 프로그램였어요. 특히 알베르토와 친구분들 우정 인상적이고, 마지막 영상편지와 노래는 정말 가슴찡한 감동이었습니다 . 알베르토씨와 친구분들 2탄 강추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unon****는 우리나라가 멋지고 좋다는 생각 1도 못하고 불만가득하게 살고 있었는데... 참으로 신선하고 잼있는 프로 였습니다... 지속된 방송을 원합니다.“라며 다시 한번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밝혔다.

한편에서는 꿀***는 “한국 가이드북 진짜 새로 만들자.. 진짜 창피하다 알베르토 말처럼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은 더 좋은데가 많은거 같은데. 한국인이랑 외국인들이 모여서 새로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며 방송에서 보여진 한국관광 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지적했다.

또 피**는 “정규편성 축하드립니다~.그런데 파일럿 방송에서는 외국인이 한국문화 모르는 건 당연한데 신아영 아나운서와 딘딘의 진행은 배려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라며 진행자들을 보며 느꼈던 불편한 점을 토로하기도 했다.

berzinspy@munhwanews.com

 
    김소희 | berzinspy@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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