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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TV]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 '작품을 수익성으로만 평가하지 않겠다'
  • 임우진 기자
  • 승인 2019.01.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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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임우진 PD] 9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9 세종시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질의응답에 임하고 있다.

'세종시즌'은 세종문화회관의 기획공연과 9개 예술단의 공연을 미리 선보이는 국내 최대의 시즌제로, 2019년은 서울시합창단의 '유관순 오페라 칸타타' 등 합창 8편, 국악 6편, 무용 4편, 연극과 뮤지컬 6편, 클래식과 오페라 21편, 대중음악 3편 등 총 48편 275회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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