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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뮤지컬이 만났다. 국악뮤지컬 ‘산타의 선물’ 19일 개최국악의 다양한 소리로 빚어내는 음악극은 기존의 크리스마스 캐롤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
  • 김나래 기자
  • 승인 2018.12.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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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선물

[문화뉴스 MHN 김나래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국악과 뮤지컬이 만난 국악뮤지컬 ‘산타의 선물’이 12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인천 연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국악뮤지컬 '산타의 선물'의 내용은 미래 어느 도시의 겨울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동심을 찾기 위한 산타클로스의 따뜻한 여행기가 우리 전통 음악과 크리스마스 캐럴이 어우러지면서 탄생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국악 꿈나무들이 준비한 음악극으로 펼쳐지며, 특별 출연으로는 배우 양금석이 무대를 함께한다. 판소리부터 가야금, 가야금병창 등 국악의 다양한 소리로 빚어내는 음악극은 기존의 크리스마스 캐롤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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