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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겹 수제돈까스 이오카츠, 가성비 메뉴 내세운 소자본창업 두각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6.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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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각계각층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이에 창업시장 내 경쟁 과열도 심화되는 추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기준 기업생멸행정통계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숙박, 음식점업 5년 생존율은 17.9%에 불과했다.

오늘 반짝 유행하는 창업 아이템이 내일 사라질지 모르는 요즘, 계절이나 트렌드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 가운데 25겹 정통 수제돈까스 프랜차이즈 이오카츠가 가성비 메뉴를 내세워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오카츠는 남녀노소 선호도 높은 육즙 가득 돈까스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돈까스창업 브랜드다. 이오카츠의 돈까스는 국내산 돈육(선진포크)을 건강한 카놀라유에 튀겨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평이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돈등심 베이직돈까스와 입 안 가득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치즈돈까스, 느끼함을 최소화한 깻잎돈까스 등 25겹돈까스를 제공한다. 선택의 폭을 넓혀 골라 먹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아이, 노인,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 밖에도 뜨거운 철판 위에 바삭한 돈까스와 김치, 100% 자연산 모짜렐라치즈가 어우러진 철판김치돈까스, 돈까스와 새우튀김을 곁들여 먹는 덮밥 카츠에비동, 냉모밀 등을 선보여 메뉴 개발력을 입증해왔다. 여기에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더해져 인근 대학가, 번화가, 주택가의 데이트장소, 가족외식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오카츠 관계자는 “돈까스는 남녀노소, 계절, 유행, 상권을 가리지 않는 메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직영 공장 운영, 대기업 물류 제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식자재를 납품하며 여성창업, 청년창업을 원하는 이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오카츠는 3천만 원대(15평 전후 기준)에 업종변경을 가능하게 한 소자본창업 정책을 구축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와 창업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m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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