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엔터테인먼트
[영알못 추천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뽀로로 극장판'·'은혼'·'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연령등급 왜 이럴까?12월 첫째주 개봉한 영화 중 추천작은?

[문화뉴스 MHN 석재현 기자] 보고 싶은 영화는 많지만, 무엇을 봐야할지 모를 때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 직접 영화를 매주 추천해드립니다. '영알못의 추천영화'입니다.

12월 첫째주 개봉한 영화 중 추천작은?

메리와 마녀의 꽃(2017년 12월 7일 개봉)
감독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 출연 : 스기사키 하나, 카미키 유노스케, 아마미 유키 등
​줄거리 : 도시에서 시골 친척집으로 이사온 후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녀 '메리(스기사키 하나)'는 어느 날, 길 잃은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신비로운 숲을 발견한다. 그 곳에서 7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는 비밀스러운 마녀의 꽃 '야간비행'과 마법으로 봉인된 낡은 빗자루를 발견하는 메리. 야간비행을 통해 메리는 마법의 힘을 얻고, 낯선 마법세계에 도착한다. 그러나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메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등급분류 : 전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주제를 비롯한 모든 항목에 유해하거나 부적절한 장면없이 묘사되어 전체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전체관람가 영화라고 설명했다.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2017년 12월 7일 개봉)
감독 : 김현호, 윤제완 / 출연 : 이선, 이미자, 함수정, 홍소영, 정미숙 등
​줄거리 : '뽀로로(이선)'와 친구들은 숲 속에서 알 모양의 비행선에 잠들어 있는 꼬마 공룡 '알로(김율)'를 발견한다. 하지만 이름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알로를 위해 우주선을 고치던 중 비행선이 번쩍하며 '크롱(이미자)'과 알로를 데리고 멀리 사라져 버린다. 크롱과 알로를 구하기 위해 비행선을 뒤쫓던 뽀로로와 친구들은 공룡섬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공룡들을 잡아 외계인들에게 팔아 넘기는 공룡 사냥꾼 'Mr. Y(엄상현)'를 만나게 되는데…

등급분류 : 전체,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제를 비롯한 모든 항목에 유해하거나 부적절한 장면없이 묘사되어 전체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전체관람가 영화라고 말했다.

은혼(2017년 12월 7일 개봉)
감독 : 후쿠다 유이치 / 출연 : 오구리 슌, 스다 마사키, 하시모토 칸나, 나가사와 마사미 등
​줄거리 : 에도 막부 말기, '천인'이라 불리는 외계인의 습격으로 지구는 전근대와 미래가 공존하는 세상이 된다. 하지만 아직 사무라이 정신을 굳게 간직한 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은발의 해결사 '긴토키(오구리 슌)'. 어리버리 조수 '신파치(스다 마사키)'와 왈가닥 괴력 소녀 '카구라(하시모토 칸나)'와 함께 해결사 사무소를 운영한다. 어느 날, 긴토키의 옛 동료 '카츠라(오카다 마사키)'가 행방불명 되고, 불가사의한 의문의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그 뒤엔 신비한 힘을 가진 불멸의 검 '홍앵'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등급분류 : 12세, 영상물등급위원회 측은 전신 노출, 물리적 폭력, 칼을 사용한 결투 등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들이 경미하게 묘사되고 있어 12세이상의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언급했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7년 12월 7일 개봉)
감독 : 증국상 / 출연 : 주동우, 마사순, 이정빈 등
​줄거리 : 13살에 처음 만나 14년간 함께, 또 엇갈리며 닮아갔던 두 소녀 '칠월(마사순)'과 '안생(주동우)'의 이야기.

등급분류 : 15세,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신체를 비하하는 저속어, 욕설 등의 대사와 남녀 학생들의 삼각 관계를 주제로 포함하여 이해도 및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의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syrano@mhnew.com

    석재현 | syrano@munhwanews.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알쓸다감
여백
여백
문화공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