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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편집후기] 2017년 9월 2주차…"배우 인질삼는 일 그만둬야"
  • 문화뉴스 편집국
  • 승인 2017.09.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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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단순한 공포영화가 아닌 이유, 우리 사회의 '공포'가 그 안에 투영됐기 때문이다."

"항변하지 않았기에 저항했던 뫼르소. 우리의 저항은 다양하고 자유롭다."

"배우를 인질삼아 팬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일 그만둬야."

"보통이 아닌 김보통 에세이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행복하지 않더라도 불행만 피하면 되는 것으로‥"

"드래프트의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란다!"

"시대가 어느 때인데 히딩크인가. 추억은 추억일 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지금은 신태용 감독을 믿고 기다릴 때."

"판화가 아직 한국에 있어서, 다행이다. 사소해도 중요한 걸 잡아주는 게 공공의 이득을 위한 행보. 국립현대미술관에게 고맙다."

"'조작'과 '아르곤'이 주목받는 이유는."

"독서가 읽기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 감상이 듣기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 관람이 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 일. 당신은 어떻게 해석 하십니까."

문화뉴스 편집국 press@munhwanews.com

    문화뉴스 편집국 | press@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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