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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 특강
▲ 소설가 김영하 ⓒ본다빈치뮤지엄

[문화뉴스 MHN 권혜림 기자] '알쓸신잡'으로 잡학다식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주며 핫한 소설가로 주목받고 있는 김영하의 특강이 '모네, 빛을 그리다 展 II'에서 오는 8월 22일 오후 7시 서울 능동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진다.

현재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는 관람객들로부터 '즐거운 전시'라는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한편, 이번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질 김영하 작가의 강연 또한 컨버전스아트 그리고 모네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특강은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 관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설가 김영하는 1995년 단편소설 '거울에 대한 명상'을 계간 '리뷰'에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오직 두 사람',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검은 꽃' 등의 대표작이 있다. 그는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등 다양한 문학상에서 상을 받으며 문단의 인정을 받았고, 2010년부터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을 진행하며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서 잡학다식한 면모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가 김영하 작가가 특별 강연자로 참여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II'는 미디어 아트전의 새로운 형태로 2016년 1일 5000명, 전체 전시 관람객 30여만 명을 동원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의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지베르니'를 주제로 그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났던 꽃과 풍경들 및 모네 자신의 관찰을 주요 테마로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가 남긴 작품을 중심으로 환상적인 오브제는 물론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보이게 된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 展II'은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 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지난 7월 7일 오픈하였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월요일 휴관)

applejuice@munhwanews.com

 
    권혜림 | applejuice@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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