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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 인터뷰] 자연으로부터 음악을 만드는, YUN
  • 아띠에터 김두환
  • 승인 2017.08.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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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문화뉴스 아티스트에디터 김두환(DIOCIAN) diocian@munhwanews.com 누구나 뮤지션이 될 수 있는 곳, 디오션의 에디터! 지금 바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듣고 작업해보세요. www.diocian.com

Q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신 있는 싱어송라이터 강동윤입니다. 저는 'Yun(윤)'이라는 아티스트 명으로 세 번 앨범을 냈고 작년 10월에 순우리말로 10월이며 아침의 나라(우리나라)가 열린 달을 뜻하는 1인 밴드 '하늘연달'을 만들어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하늘연달은 유희열 씨께서 Toy로 앨범을 내시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저는 하늘연달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서 작사, 작곡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노래를 해서 Yun으로 발표한 곡들은 포크 느낌이 나기도 하면서 팝 느낌도 있습니다. CCM 곡도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저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YUN

Q .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제가 존경하는 아티스트인 어반자카파처럼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Q .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나요?
저는 자연에서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제 노래들의 가사를 보시면 자연물이 가사의 소재로 많이 쓰였다는 사실을 아실 거예요.

Q . 음악 작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가사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써요. 작사가 김이나 씨는 멜로디가 곡의 얼굴이라면 가사는 성격과도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를 아름다운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주어서 그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Q . 이전 앨범과 이번 앨범의 차이점이 있나요?
이전까지 저는 YUN(윤)으로 앨범을 내서 제가 노래를 했어요. 2016년 10월에 ‘하늘연달’이라는 아티스트 명으로 ‘이별의 계절’이라는 앨범을 발매했는데 이 노래는 객원 보컬인 하늘씨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Q . 이별의 계절 앨범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싱어송라이터인 제가 프로듀서로 처음 발매한 곡이고,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하늘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에요. 이 곡은 제가 봄에 이별하고 만든 곡이에요. 곡안에서 이별한 대상을 봄 향기와 봄바람으로 표현했어요. 이 곡을 통해 봄에 이별을 겪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많은 사람이 노래에 공감했으면 해요.

Q . 라이브 무대에서의 특이점이나 신경 쓰는 점이 있나요?
곡의 감정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사에 진심을 담아서 노래를 불러요.

Q .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나요?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밴드 어반자카파와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어요.

Q .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나요?
EDM,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Q . 앞으로 진출하고 싶은 국가가 있나요?
가능하다면 어렸을 때 캐나다에서 살아서 그런지 캐나다에 진출해서 활동하고 싶어요.

Q . 앞으로 활동 계획이 있나요?
꾸준히 앞으로 하늘연달로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에요.

 
    아띠에터 김두환 | diocia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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