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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회식장소 ‘고요남’ 넓은공간으로 직장인 회식장소로 주목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서울지하철 종각역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경복궁, 국립 현대미술관, 북촌 한옥마을, 인사동 쌈지길, 삼청동 카페거리 등은 전통 문화와 현대적인 건축 양식 등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느끼기 좋은 데이트 장소다. 전통적인 한정식부터 다양한 외국 음식 등 맛집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 먹거리 선택도 흥미롭게 할 수 있다.

그 중 우리 전통 문화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먹거리를 찾는다면 ‘고요남 종로점’을 추천할 만하다. 인테리어 또한 고급스러우며 여유롭고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단체석이 완비 되어있어 광화문, 종로회식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음식점이다.

이어, 고요남은 "고기를 요리하는 남자"를 뜻하는 약어로 대표메뉴는 고인돌갈비와 한우물회, 길이 55cm한우육회초밥이다.

고인돌갈비는 소갈비를 먹기 좋게 만든 메뉴이며, 부드러운 소고기가 큼지막한 갈빗대에 붙어 있어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재미가 크다. 또한 오리지널, 매운맛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고요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로 알려져 있다.

한우육회초밥은 신선한 한우육회를 재료로 한 메뉴로 55cm라는 긴 길이로 구성되어 고요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우육회초밥이다.

55cm라는 긴 비주얼 때문에 고요남 종로점을 이용한 고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서 올리면서 최근 한우육회초밥을 찾는 손님들이 크게 늘었다고 고요남 종로점 측은 밝혔다.

한우물회는 국내산 한우로 만든 육회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메뉴로 고요남 고유의 비법소스로 육수를 만들었으며, 날씨가 따뜻한 최근 많이 나가는 메뉴이다.

한편 고요남은 높은 비주얼과 맛으로 SNS와 음식 전문 블로그는 물론 테이스티로드, VJ 특공대, 생생정보통 등에 출연해 알려진 음식점이며, 단체예약 및 배달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이우람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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