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MHN 양미르 기자] 지난 4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아이들극장에서 연극 '엄마이야기'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죽음' 역의 박정자, '어머니' 역의 전현아, '태오' 역의 김성우, '괴물물고기' 역의 이지혜 배우가 한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21일까지 열리는 아이들극장에서 연극 '엄마 이야기'는 아이를 되찾기 위한 엄마의 애틋한 여정을 그려낸 안데르센 동화 '어머니 이야기'를 각색한 공연으로, 아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모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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