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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K팝스타 보이프렌드·퀸즈·민아리가 상처받은 심사평은?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K팝스타 6' 화제의 인물인 '보이프렌드·퀸즈·민아리가 출연했다.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날 상처 받았던 심사평이 있냐는 컬투의 질문에 세 팀은 각각 다른 경험담을 전했다. 퀸즈는 "예의있게 하고 싶은데 너무 모범생 같다고 해서 고민이 많았다"며 "사실은 끼가 많다"고 전했다.

보이프렌드는 크게 상처받은 기억은 없다며, 아버지가 전한 격려의 말에 대해 언급했다. "아버지가 실수했을 때, 일단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다음 무대해서 잘하라고 하셨다" 고 말했고, 이에 정찬우는 "실수한 무대가 제일 멋있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민아리는 "유희열 심사위원이 스케치북에 초대를 해주신다고 했는데 진짜 해주실지 모르겠다"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서운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유희열에게 "까먹으실까봐 라디오에서 말씀드린다. 초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상처받은 심사평에 대해서는 "녹슬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부모님이 강하게 키우셔서, 큰 상처를 받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soyeon0213@munhwanews.com

 
    박소연 | soyeon0213@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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