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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타르타르 광주 충장로점, 시즌별 특색음료로 SNS상에서 화제

[문화뉴스 MHN 이우람]어느덧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 오면서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아 짐에 따라 충장로도 다시 활기를 띄기 시작 했다. 충장로는 광주의 중심을 이루는 곳으로 광주를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곳이 바로 '충장로'이다. 광주의 명동이라고도 불리며 광주지역에서는 젊은의 거리로 주목 받고있다.

광주의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는 타르타르 충장점은 매장의 크기가 비교적 작지만, 공간을 효율적을 활용하여 1층은 오픈형 키친과 타르트를 진열하는 쇼케이스를 배치해 놓고 2층은 구매한 타르트를 매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테이블을 마련해 놓았다. 포장을 원하는 고객은 간편하게 타르트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으며, 기다리는 동안 오픈형 키친을 통해 전문 파티셰가 타르트를 제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선물용으로도 안성 맞춤인 타르트는 예쁜 포장박스와 리본을 골라 취향에 맞게 선물이 가능하다.

타르타르 충장점은 하루에 2번 타르트를 구워 판매하고 있으며, 매일 산지 직송되는 신선한 재료로 과일 타르트를 만들기 때문에 타르트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 방문한다면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를 맛볼 수 있다.

매번 똑같은 타르트가 아닌 제철 과일로 시즌별 특색 음료, 타르트를 선보이고 있어 SNS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고객들 입맛에 맞는 수제 타르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꾸준한 매출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맞은편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은 산책하기에도 좋아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입맛을 사로 잡은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충장점은 충장로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는 인증샷 열풍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정성을 담아 타르트를 만들고 있으며, 타르트를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이 되고 힐링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이우람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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