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시청률 5.4%, 女배우들의 솔직 토크 통했다
'하숙집 딸들' 시청률 5.4%, 女배우들의 솔직 토크 통했다
  • 문화뉴스 진주희
  • 승인 2017.02.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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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제공

[문화뉴스] '하숙집 딸들' 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예능 청신호를 밝혔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첫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은 평균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미숙,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등이 성북동 하숙집에 모이며 겁 많은 여배우들의 예능초보 탈출기가 시작됐다.

한편 '하숙집 딸들'은 매주 새로운 남자 게스트를 맞아 게임 등 다양한 테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미숙은 하숙집 주인 엄마, 박시연은 첫째 딸, 장신영은 둘째 딸, 이다해는 셋째 딸, 윤소이는 넷째 딸을 맡았다. 이수근은 이미숙의 동생, 박수홍은 장기 하숙생이라는 설정이다.


문화뉴스 진주희 기자 edu779@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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