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립 성수도서관과 청계도서관, 어린이 독서회 운영한다
성동구립 성수도서관과 청계도서관, 어린이 독서회 운영한다
  • 이종환 기자
  • 승인 2019.02.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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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5학년 대상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 '책꿈나꿈' 회원 모집
ⓒ성동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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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종환 기자] 성동구립 성수도서관과 청계도서관에서는 각각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독서생활화와 논리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독서회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와 '책꿈나꿈'을 운영한다.

성수도서관의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는 효율적인 독서방법을 알려주고 책과 연관된 활동을 지원하는 초등 어린이 독서회다. 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성동구 내 초등학생 2~5학년을 대상으로 회원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내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회원을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청계도서관의 '책꿈나꿈'은 '책을 통해 꿈을 꾸고, 나를 통해 꿈을 이루자'라는 뜻을 담고 있는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이다. 선정도서 읽기, 생각나누기, 토론하기, 활동지 작성하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12월 중 수료식을 통해 수료증을 수여한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책꿈반과 나꿈반 2개 반으로 운영되며 책꿈반은 초등 2~3학년, 나꿈반은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7일부터 총 3차로 선착순 접수가 이루어지며, 도서관 방문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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