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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18일 세미나 개최'2·8 독립선언과 항일여성' 주제로 발표·토론 진행
  • 박지희 기자
  • 승인 2019.01.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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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8 독립선언과 항일여성' 세미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2·8 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본 유학생 600여 명이 도쿄 조선기독교청년회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사건으로, 3·1운동이 일어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사업회는 100주년을 맞은 2·8 독립선언의 역사적 의의와 독립선언에 참여한 여성을 재조명하고, 여성의 독립정신과 역할을 알리기 위해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미나는 신영숙 사업회 기획위원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정현주 역사·여성·미래 공동대표와 신주백 한림대 연구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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