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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돌-가수들이 한 자리에... '2018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확정BTS, 워너원, 세븐틴, 여자친구, 레드벨벳, 에이핑크 등 대세 아이돌 대거 출연 확정!
  • 황산성 기자
  • 승인 2018.12.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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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틱톡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오는 28일 저녁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2018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번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선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 비투비, 여자친구, 레드벨벳, 에이핑크,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등이 관객들을 찾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大 환상 파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요대축제에는 남녀 아이돌그룹은 물론 솔로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각자가 지닌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세계 무대를 누비는 대세 남성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 비투비 등이 출연하는가 하면, 여성 아이돌 그룹인 여자친구, 레드벨벳, 에이핑크, 오마이걸, 여자아이들이 무대 위를 누비며 남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등,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의 노래 역시 곧 다가오는 연말의 끝을 기념하며 관객들의 귀를 호강시킬 예정이다. '2018 KBS 가요대축제'의 공개된 1차 라인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2차 라인업에 등장할 가수들이 누가 될지에도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본 공연은 KBS 2TV에서 생방송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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