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엔터테인먼트
이시은-동급생, 팬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 것"
  • 권혁재 기자
  • 승인 2018.12.07 19:34
  • 댓글 0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이시은과 동급생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이시은과 동급생은 오는 주말 서울 삼성동의 한 카페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동급생의 '동친데이'는 8일 오후 4시, 이시은의 'Sieun Greeting'은 다음 날인 9일 오후 3시로 확정됐다.

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이시은과 동급생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남다른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이시은과 동급생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HF뮤직컴퍼니는 "2018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 여러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준비했다"며 "내년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시은은 SBS 'K팝스타5'에 출연해 톱 4에 진출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2017년 정승환과 함께한 '눈물나게'로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산책', '나에게 쓰는 편지', '바람처럼 떠나버린 너' 등 깊은 울림을 가진 발라드 넘버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동급생은 동갑내기 세 멤버로 구성된 보컬그룹으로, 2017년 '나의 별'로 데뷔했다. 멤버 각각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다채로운 화음을 선보이며 K-POP 열풍을 이어나갈 다음 주자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HF뮤직컴퍼니 제공]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