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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출시...게임 내 콘텐츠와 직업별 특징풀 3D 그래픽과 원작과 유사하면서도 차별화된 스토리
  • 정하은 기자
  • 승인 2018.12.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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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2018 모바일 게임 중 가장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인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6일 0시 정식 오픈하며, 5일 오전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블소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용 MMORPG 게임인 '블레이드 앤 소울'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이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출시 당시 좋은 그래픽과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마니아층을 생산해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인게임 그래픽 ⓒ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공식 페이스북

블소 레볼루션은 모바일 게임으로 변화하면서도 원작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큰 어려움 없이 입문할 수 있다. 초반 스토리 라인과 캐릭터, 전체적인 맵 구조 등이 비슷하다. 풀 3D 그래픽으로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했다.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에 더불어 '복수'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 유사하면서도 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공'을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전투 중 공중에서 전반적인 전황을 파악하거나 특수 지형을 방문하는 등 오픈 필드와 좋은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게임 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작과 차별화되는 블소 레볼루션만의 콘텐츠인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소규모 PvP인 '비무'와 더불어 게임 내 마을에 배치되어 있는 커뮤니티 요소 등을 통해 유저들이 MMORPG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게임 내에서는 종족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데, 진족, 건족, 곤족, 린족의 4개 종족별로 각각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다르다. 직업은 검사, 역사, 권사, 기공사가 있으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확대시켜나갈 예정이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모바일 버전에서도 캐릭터 세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종족별로 다른 기본적인 덩치나 키를 바꿀 수는 없지만 얼굴, 헤어스타일, 다리 길이 등의 세부 체형을 유저의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공식 페이스북

블소 레볼루션 내의 직업 중 하나인 검사는 검을 사용하여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며, 멀리 있는 적을 상대하는 등의 비교적 쉬운 조작 난이도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는 직업이다.

권사는 권갑을 사용하여 들어오는 공격을 반격하거나 적을 제압하여 무력화할 수 있는 근거리 전문 직업으로 컨트롤 요소가 많은 다소 난이도가 높은 직업이다.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초근거리 전투를 할 수 있는 동시에 원거리 공격 스킬이 없어 기술을 연계하여 사용해야 하는 등 다루기에 쉽지 않다.

ⓒ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공식 페이스북

역사는 거대한 도끼를 사용하여 적을 들어 올려 장악하거나 철벽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근거리 전문 직업으로 난이도가 가장 쉽다. 다운된 적에게 '장악' 스킬을 이용해 움직일 수 없도록 잡는 고유 스킬이 있어 전투 시 유리한 면이 있다.

기공사는 보조형 직업으로 내력을 운영하여 멀리 있는 적을 수월하게 상대하며, 다수의 적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는 게임 내 유일한 원거리 전문 직업이다.

한편, 이 게임의 최소 사양은 안드로이드 기준 CPU 쿼드코어 2.45GHz, 2GB 램, OS 버전 5.0 또는 5.1 이상이고, iOS 기준 CPU 듀얼코어 1.85GHz, 2GB 램, OS 버전 11.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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