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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의 솔직담백함 + 오랜만에 듣는 설리 목소리, '하루살이'딘X설리XRad Museum 콜라보한 '하루살이' 각종 음악차트 석권
  • 조아라 기자
  • 승인 2018.11.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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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앨범 커버, 설리 ⓒ 딘 SNS, 설리 SNS

[문화뉴스 MHN 조아라 인턴기자] 지난 8일 딘의 신곡 '하루살이'가 발매되어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했다.

'하루살이'는 전 f(x)의 멤버 설리와 Rad Museum이 콜라보한 곡으로, '원나잇'에 대한 내용을 잔잔하고 우울한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등장하자마자 딘 특유의 감성으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딘이 발매 당시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딘은 자신의 삶에 대해 담담히 말하며 "나는 나를 많이 사랑한 적이 없었다. 항상 나를 숨겨 왔다. 그렇지만 이 곡을 발매한 후 내가 좀 더 나다운 사람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하루살이'에 대해 "이 곡은 솔직한 감정만을 드러냈다. 이것이 내 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듣는 이들의 곡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딘의 솔직담백한 글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듣는 설리의 목소리도 주목받았다. 누리꾼들은 "설리 음색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설리 목소리가 곡과 정말 잘 어울린다", "앞으로도 노래 더 듣고 싶다"는 등 설리의 목소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루살이'는 각종 음원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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