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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상관 없다" 채연 향한 누리꾼 사랑 "한국의 마돈나 되길"채연, 오는 13일 신곡 '봤자야' 공개...오늘(9일) 쇼케이스 가져
  • 조아라 기자
  • 승인 2018.11.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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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연 SNS

[문화뉴스 MHN 조아라 인턴기자] '원조 섹시퀸' 채연이 9일 신곡 '봤자야' 쇼케이스를 가졌다.

2003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채연은 오는 13일 '봤자야'를 발매한다. 중국에서의 활동 이후, 한국에서 앨범을 내는 것은 45개월 만이다.

이처럼 채연의 컴백 소식과 함께 '채연 나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채연은 1978년 생으로, 41세다. 데뷔로부터 벌써 15년이 흘렀기에 누리꾼들이 그녀의 나이를 궁금해한 것. 누리꾼들은 1958년생으로 올해 61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해외의 '마돈나'를 언급하며 "채연도 '한국의 마돈나'가 될 수 있다. 화이팅"이라는 등 격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연은 SNS를 통해 쇼케이스 전 "쬐끔 떨려요....아주..쬐에에끔 하아......"라며 떨리는 심정을 보였다.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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