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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김다미, "제2의 김고은·김태리 수식어 과분해"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그녀의 행보 기대UP
  • 황산성 기자
  • 승인 2018.10.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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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문화뉴스 MHN 황산성 인턴기자]지난 22일 펼쳐진 대종영화제에서 배우 김다미가 신인여우상의 영예를 움켜쥐어 화제다. 김다미는 진주같은 흰 드레스와 웨이브진 긴 머리로 청순미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6월, 김다미는 영화 '마녀'로 데뷔와 동시에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영화 '마녀'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부터 화려한 액션 연기까지,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당시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소녀 '자윤' 역을 맡기 위해 1,500:1 이라는 오디션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김다미는 영화 '마녀'의 출연 소감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후 데뷔를 좋은 작품으로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다미는 자신과 같이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을 수상했던 김고은과 김태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2의 김고은이나 제2의 김태리로 불리는 것이 과분하다"며, "나도 그분들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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