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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 혐의' 논란에 과거 춘자 발언 재조명 "걸그룹 싸움 순위 1위"
  • 김태우 기자
  • 승인 2018.09.1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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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하라의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자살설로 한바탕 논란이 일었던 구하라가 이번엔 폭행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 경찰서는 "구하라가 이날 새벽 00시 30분경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헤어지자고 한 남자친구 A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이어 "신고를 받고 사건을 접수한 단계다. 향후 출석 일정을 잡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칼을 비롯한 흉기 등은 없었고 신체 다툼이 있었던 상황으로 보인다. 폭행 정도는 할퀴거나 팔을 잡고 비튼 정도다. 남자 쪽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구하라는 A 씨가 먼저 발로 찼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쌍방인지 일방적인 폭행인지는 알 수 없으나 구하라가 폭행을 행사했다는 것 자체가 전하는 충격이 컸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한편, 폭행설이 터지자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춘자와 비키가 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춘자는 비디오스타에서 "걸그룹이 독해서 싸움 잘한다"며 걸그룹 싸움 순위 1위로 구하라를 언급했다. 또한, 춘자는 "김나영, 정주리, 김새롬 셋 다 구하라한테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비키 역시 "비키 걔 강단 있지"라며 "강심장에서 만났는데 강단 있더라"고 전했다.


 
    김태우 기자 | press@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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