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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걸그룹 워너비 화보, I’m your WANNA.B
촬영 = 윤동길 사진기자 / 진행 = 김태은 기자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걸그룹 워너비는 2014년 데뷔 이후 ‘My Type’ ‘전체 차렷’ ‘손들어’ ‘왜요’ 등을 발표한 4년 차 가수다. 매 앨범마다 워너비는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끌었다.

워너비는 메인보컬 ‘세진’, 상큼한 막내 ‘은솜’, 우아한 ‘아미’, 매력덩어리 ‘린아’, 러블리 ‘로은’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시크와 러블리의 경계에서 워너비를 담았다.

Q 각자의 뷰티TIP을 말한다면?

세진: 저는 1일1팩을 습관화하고 있어요.

은솜: 저는 볼살이 좀 많은 편이라 리프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울트라브이’라는 말 자체가 세계적인 리프팅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울트라브이에서 나온 제품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아미: 저는 자극적인 화장품은 못 써요. 고가의 화장품을 써도 트러블이 쉽게 일어나는 타입인데, 울트라브이 제품을 쓰고는 트러블이 사라졌어요.

로은: 저는 개인적으로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데, 곧 여름이잖아요. 여름에는 덥고 습해서 화장이 잘 무너지는데 그럴수록 피부 자체가 결이 좋으면 가벼운 베이스로도 화장할 수 있으니까 여름에는 기초제품에 신경을 엄청 많이 쓰거든요.

린아: 저는 세수를 하고 수분기를 닦아내지 않고 두드려서 흡수시켜요. 그리고 홍조가 좀 심한 편이여서 기본 케어를 되게 신경 쓰는데, 울트라브이를 쓰고 나서 홍조기가 사라졌어요.

Q 선호하는 울트라브이 제품이 있다면?

은솜: 저희 멤버 모두 울트라브이 제품을 좋아하는데, 특히 ‘미스트’ 제품은 멤버들이 항상 휴대하고 다닐 정도로 필수템이 됐어요.

로은: 노란색의 이데베논 앰플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고농축이어서 제 피부에 안 맞을 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쓰다 보니 너무 좋아서 5박스 쓰고 또 새로 뜯었어요. 이데베논 앰플을 바르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고 화장도 너무 잘 받아요.

아미: 수분크림을 평소에 좋아하는데, 제가 써본 수분크림 중에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 가장 좋았어요. 저는 속건성 피부라 수분크림을 바르고도 미스트를 수시로 뿌리는 편인데, 울트라브이 수분크림은 다른 것을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돼요.

린아: 울트라브이가 기초제품으로 유명하지만, 저는 다른 멤버와 다르게 ‘이데베논 스킨핏 쿠션’에 푹 빠졌어요.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쿠션을 바르고 나서 갈라짐 현상이 심한 편인데, 울트라브이 쿠션은 그런 현상이 전혀 없었어요. 요즘 미세먼지가 엄청 심했는데도 전혀 갈라지지 않더라고요.

Q 취미 생활이 있다면?

세진: 저는 요가수련을 한답니다. (아미: 요가 선생님을 해도 될 정도예요) 주변에도 같이 하자고 꼬드기고 있어요. 같이 합시다. 다 같이 합시다.

아미: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 게임. (로은: 저도 몇 번 끌려갔어요. 재밌더라고요) 컴퓨터 게임은 시간 가는 줄 몰라서 쉬는 날은 밤새고 아침까지도 하고. 헤드셋도 끼고 “가자! 공격해!” 이렇게 말도 해요(웃음). 어제도 다녀왔어요.

Q 앨범 계획은?

은솜: 더 좋은 퀄리티를 위해서 준비하다보니 공백기가 좀 길었던 거 같아요. 아마도 신규 앨범은 올해 8~9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좋은 모습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Q (린아에게) 걸스데이 ‘민아’는 어떤 동생인가?

린아: 걸스데이 민아 선배님은 티비에서 여러분이 보시는 그런 귀여운 모습도 있는 동생이지만, 집에서는 다른 집과 다를 바 없는 동생이고요. 하지만, 일적인 면모를 보여줄 때는 엄청나게 책임감도 강하고 저를 이끌어주려는 면모가 많아서 본받을 게 많은 선배시죠.

Q 바캉스에 대한 추억이 있는지?

린아: 어릴 적 가족들과 외갓집에 놀러 가곤 했는데요, 6.25 전쟁을 모르고 지났다고 할 정도로 조용한 시골마을이었어요. ‘동막골’ 같은 산골이요. 거기서 친척들과 장기자랑하면서 재밌게 놀았는데, 그래서 저와 동생 같은 친구들이 탄생하지 않았나(웃음).

Q 가수 말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로은: 저는 개인적으로 라디오 디제이를 연습생 때부터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뷰티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어요.

린아: 저는 작사·작곡을 해보고 싶고, 제가 스포츠를 좋아해서 스포츠 분야 리포터도 해보고 싶어요.

Q 활동 목표는?

은솜: 모든 그룹이 그렇듯 장수하는 그룹이 되고 싶고요. 이번 잡지를 계기로 여러분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임준 기자 | ij@gomh.kr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질 '울트라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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