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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s 픽업] 호텔리어 x 스타트업, 생각과 경험을 나눈다… 네트워킹파티 '호텔리업' 17일 개최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호텔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호텔리어와 관련 스타트업이 협업해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현장에 만들어내는 행사를 열린다.

호텔리어를 위한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인 '호텔리어 호텔리업' (이하 '호텔리업') 이 오는 17일 오후 7시 용산구 한강로동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에서 진행된다.

예비호텔리어와 호텔산업 관계자를 위한 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걸로 예상되는 이번 '호텔리업' 행사는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회, 나사렛대학교 항공호텔경영학과, 백석예술대학교, 수원대학교, 중부대학교 호텔경영학과, 한국호텔리어교육원, 한양여자대학교 등의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참석한다.

또 골든서울호텔,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서울용산, 그랜드앰배서더서울풀만, 글래드라이브강남, 더플라자, 롯데호텔, 반얀트리클럽앤스파,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구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서울가든호텔, 서울앤호텔, 스타즈호텔, 스테이락호텔, 시타딘한리버서울, 어반플레이스, 오크우드프리미어, 이비스스타일스앰배서더서울용산, 임피리얼팰리스, 제이에스호텔, 지브이레지던스, 타워힐호텔, 티마크그랜드호텔, 평창알펜시아리조트, 호텔더디자이너스, 호텔슬리피판다 등 다양한 호텔들이 함께 한다.

호텔리어, 호텔산업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대학교 교수 등 7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 동참한 이번 행사의 주죄 측은 비호텔리어와 호텔리어를 위한 더욱 더 풍성한 교류의 장을 만든다는 포부다.

주죄 측에 따르면 이번 호텔리업 행사는 서울드래곤시티, 레드타이, 타이토스, 벅시, 필코리아, 동원와인플러스, 비엔디코리아, 스테이락호텔, 시타딘한리버서울, 식신, 원더스, 제이에스밴, 한성프라임건설, 호텔더디자이너스, 호텔스토리 등 40여개의 다양한 기업이 후원사로 나선다.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산하정보기술 조영균 상무는 "지금까지 호텔 관련 전시회나 컨퍼런스 등은 많이 진행되었지만 호텔리어와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500여명의 호텔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아주 독특하고 기대되는 행사"라며, "예비 호텔리어와 각 분야에서 열정을 다해 꿈을 키워가는 스타트업에게 호텔분야의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네트워크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전했다.

▲ 국내 최초 호텔리어, 예비호텔리어 그리고 호텔산업 관계사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 '호텔리업' 행사 포스터

후원사인 시타딘한리버서울 이지훈 대표는 "오래 전부터 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호텔 레스토랑쇼와 같은 행사로서 기존 호텔 산업과 미래의 호텔리어에게 호텔에 대한 직업의 중요성과 호텔정보 교환 및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장 마련은 시기적절하고 호텔산업의 미래에 대한교감이 형성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직 호텔리어와 예비 호텔리어와의 만남의 장으로 호텔리업 행사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후원사인 호텔스토리 손우태 대표는 "호텔이라는 두 글자만 들어도 설레임이 있는 업계의 수 많은 사람과 사람들이 호텔리업이라는 무대에서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가 형성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전했다.

후원사이자 행사 기획에 참여한 필코리아 이황호 대표는 "점차 대한민국 관광 사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고 늘어나는 호텔수만큼 호텔종사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호텔리어를 위한 파티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단순하고 순수한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 묵묵히 행사를 준비해온 호텔을 사랑하는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현직 호텔리어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pd@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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