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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카드] 봄철 미세먼지, 폐에 좋은 음식 5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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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은서 인턴기자]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일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으로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신체 노출을 최소화해야 하며,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엔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할 경우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방법 이외에 음식으로 몸속 중금속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미나리, 오리고기, 해조류, 마늘, 물 등이 있다.

첫째,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우리의 피를 맑게 하고, 독소와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효능이 탁월한 봄이 제철인 자연 해독제이다.

둘째, 오리고기는 레시틴 성분이 중금속 해독에 뛰어난 효과로 동의보감에도 실렸다.

셋째, 미역, 다시마, 파래, 톳 등 해조류는 끈끈한 섬유질인 알긴산이 들어있어 중금속 등 몸속 유해물질을 흡착해 배설에 도움이 된다.

넷째, 알리신 성분이 풍부한 마늘은 살균작용으로 각종 중금속이 몸에 누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비소와 수은 배출에 특히 효과가 있다.

다섯째, 미세먼지 원천을 차단해 주는 물은 기관지의 점막과 섬모를 마르지 않게 하여,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시면 혈중 중금속 농도가 낮아지며,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한편,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많은 날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해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vina12345@mhnew.com

 
    이은서 | vina12345@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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