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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7명 '나이↔직업↔스펙' 제작진이 밝힌 팩트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MHN 이충희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들에 대한 제작진 소개글과 함께 나이를 정리해 보았다.

지난달 30일 제작진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공개된 <하트시그널2>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의 나이와 직업! 공개 후 러브라인은 어떻게 될지 벌써 흥미진진"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오영주의 직업은 외국계 회사 마케터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제작진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그녀를 소개한 내용을 보면 외모, 공부, 춤, 요리 빠지는 것이 하나 없는 커리어 우먼이라고 적혀있다.

이어 오영주는 사랑 앞에선 눈물 많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이며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유턴은 없다"라고 소개되어 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임현주의 직업은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과 4학년으로 27살 대학생이다. 그녀의 소개로는 '하트시그널 국민 첫사랑?'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얀 피부와 함께 사랑스런 눈웃음이 매력이고 '아이유 닮은꼴'에 화사한 피부와 잔망스러운 애교로 남심 올킬이라고 적혀있다.

특히 임현주는 남자의 마음을 완벽히 캐치해내는 연애 우등생임을 어필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송다은의 직업은 배우 지망생으로 28살이다. 제작진의 소개에서는 어른 연애를 꿈꾸는 청순미녀라고 적혀 있다. 그녀는 청순미 넘치는 여신급 비주얼에 상냥함은 덤이고 어른스러운 사랑을 꿈꾸지만 아직 사랑 앞에서는 겁쟁이라고 전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김도균의 직업은 한의사로 31살이다. '여자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힐링남'으로 완벽한 얼굴, 훤칠한 키. 빠져들 것 같은 중저음 목소리를 매력으로 꼽았다.

이어 "훈훈한 외모와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까지 겸비한 연애의 원석! 사랑에 눈뜨면서 무서운 돌진남으로 변하기 시작했다?!"라고 소개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정재호의 직업은 스타트업 CEO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그는 시그널 하우스의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 제작진은 "화려한 언변술로 여심을 홀리는 '마술사' 같은 남자, 메가톤급 자상함을 갖춘 IT계의 퍼펙트남"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이규빈의 직업은 5급 공무원 예비 사무관으로 현재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를 다니고 있는 26살 대학생이다. 스마트한 두뇌에 젠틀한 매너까지 탑재한 시그널하우스의 히든카드로 아이 같은 미소, 솔직한 고백으로 여심을 봉인 해제하는 멜로 청년이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공식 인스타그램

김현우의 직업은 일식당 셰프로 올해 34살이다. 음악 전공에 패션 에디터까지 인생을 마음대로 요리하는 마성의 매력남이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거친 남자로 소개되어 있다.

▲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한편,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김현우 총 7명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여성 1명이 출연하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4회는 오는 6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chunghee3@mhnew.com

    이충희 | chunghee3@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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