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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미투 이영하 폭로…"카톡이라도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야 하는데…"

▲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문화뉴스 MHN 이충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50대 여성이 36년 전 배우 이영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TV조선은 지난 18일 '뉴스7'에서 이영하의 실명을 공개하며 피해여성 A씨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A씨는 방송에서 "나를 침대에 눕히고 강압적인 행동을 했다"며 "'살려 주세요'라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이영하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공개하며 "이영하로부터 '식사하며 이야기 하자'는 진정성 없는 답변이 왔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2eg****) 철저하게 수사하여 진실을 밝혀야 하고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hf****) 미투 광풍의 심각성도 모르고 카톡이라도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야 하는데 괜히 여유를 부리다가 공개가 되고 말았네" "(peac****) 당한 사람은 열 받아 폭발하는데 가해자는 식사라도 하자고? 어이 없네" "(hamt****) 세상에나 이런 사람이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chunghee3@mhnew.com

 
    이충희 | chunghee3@mhnew.com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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