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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든다' 은지원, 동안 꽃미모로 리즈 갱신…"40대 맞아?!"

[문화뉴스 MHN 김소희 기자]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 가수 은지원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미모가 관심 받고 있다.

은지원은 78년생으로 올해 41살이다.

▲ 사진 MBC

하지만 그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작년 가을 18년 만의 정규앨범 5집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본격적인 미모 관리에 들어간 은지원은 철저한 다이어트와 금연으로 아이돌 미모를 갱신했다.

당시 은지원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1일 1식으로 살을 뺐다"며 "아직 인스턴트는 끊지 못했"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3일 은지원은 뭉쳐야 뜬다에 출연해 두바이 패키지 여행을 함께한다.

press@mhnew.com

 
    김소희 | press@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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