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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연수·강문영… 20대 리즈시절 살펴보니 '화들짝'

[문화뉴스 MHN 이지현 기자]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이연수·강문영이 화제다. 두 사람은 8~90년대 CF퀸으로 불렸을 만큼,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 강문영·이연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연수는 1980년 MBC 합창단원으로, '호랑이 선생님'의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이유로 돌연 1993년 은퇴했으나, 2005년 복귀했다. 가수 신효범은 과거 이연수의 인기가 AOA 설현과 비슷한 정도였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강문영은 1985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과거 '책받침 여신' 등으로 불리며 리즈시절 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야망의 세월, '사랑을 위하여', '도시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해 11월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은 강문영에 대해 "어릴 때 미의 상징이었다"며 "누나를 좋아하는 파와 조용원 누나 파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연수는 "(강문영) 언니는 섹시과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jhlee@munhwanews.com

    이지현 | jhlee@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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