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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 인터뷰] 쉼을 주는 음악, 커밍순
  • 아띠에터 김두환
  • 승인 2018.01.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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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문화뉴스 아티스트에디터 김두환(DIOCIAN) diocian@munhwanews.com 누구나 뮤지션이 될 수 있는 곳, 디오션의 에디터! 지금 바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듣고 작업해보세요. www.diocian.com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팀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커밍순(comming soon)" 이라는 가요팀에서 작곡, 건반연주, 코러스를 맡고 있고 있는 최예원이라고 합니다. 함께 있는보컬 담당 신유신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대학원에서 만나서 우연히 서로의 곡을 들려주고 불러주다가 맞아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곡을 쓰고 있고 편곡도 같이 하면서 즐겁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서 곡들이기 때문에 저희의 곡에서는 감정공유를 통해 쉼을 얻을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 덕분에 5살때부터 취미처럼 피아노를 쳤고, 교회를 다니면서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실용음악을 입시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때는 재즈피아노를 전공하다가 메세지를 전달하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대학원 때부터 작곡을 전공하며 저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Q. 이전앨범과 이번 앨범의 차이점?

A. 이전 앨범은 처음 곡을 다듬어지지 않은 것이라면 이번 앨범은 부족한 부분을 다듬어서 만들어진 노련한 것이라고 있습니다.

Q. 앨범 특정 곡 관련 질문 (가사, 스토리)

A. '떠나지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유학 것을 알기에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험을 두고 아련함을 그린 곡입니다.

Q. 라이브무대에서의 특이점이나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A. 관객들과의 소통!

Q.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A. 정준일, 정재일, 헨리요.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놀라운거 같아요.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음악적 특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빅밴드나 오케스트레이션과 콜라보로 곡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감정선을 찌를 있는 좋은 조건들이 있어요.

Q. 앞으로 진출하고 싶은 활동 국가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A. 일본이요.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살아왔던 곳이기에 감성이 비슷할거 같아요.

Q. 커밍순의 추천 곡 3곡은?

A. Mariah Carey&John Legend-When Christmas Comes, Brian Culbertson- Always Remember, Dirty Loops-Hit me

Q. 만약에, 은퇴무대에 서게 된다면 마지막으로 부르고 싶은 곡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커밍순- Always thank you ! 처음에 시작하면서 임했던 마음 가짐이 녹여져 있는 곡이에요.

▲ 신유신(보컬), 최예원(작곡,건반)

    아띠에터 김두환 | diocia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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