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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2018 모바일 게임 중 가장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인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6일 0시 정식 오픈하며, 5일 오전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블소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용 MMORPG 게임인 '블레이드 앤 소울'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이다.'블레이드 앤 소울'은 출시 당시 좋은 그래픽과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마니아층을 생산해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게임을 즐기고 있다. 블소 레볼루션은 모바일 게임으로 변화하면서도 원작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큰 어려움 없이 입문할 수 있다. 초반 스토리 라인과 캐릭터, 전체적인 맵 구조 등이 비슷하다. 풀 3D 그래픽으로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했다.원작에 충실한 스토리에 더불어 '복수'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 유사하면서도 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공'을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전투 중 공중에서 전반적인 전황을 파악하거나 특수 지형을 방문하는 등 오픈 필드와 좋은 그래픽으

모바일게임 | 정하은 기자 | 2018-12-05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