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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사르르 녹는 식감, 오묘한 맛을 내는 연어. 최근 몇 년간, 연어 무한리필 가게가 생길 정도로 연어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이에 집에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연어 요리 세 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연어덮밥 (사케동) 짭조름한 소스가 밴 밥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연어를 함께 먹으면 입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연어덮밥은 쯔유소스를 구입하면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다. 따끈한 밥 위에 쯔유 소스를 적정량 뿌리고, 그 위에 생양파와 비린내를 제거한 연어만 잘라 올리면 완성되기 때문이다. 연어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레몬즙을 뿌려 놓거나, 미림과 식초를 1:1 비율로 섞은 후 2~3분 정도 재워 주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는 소고기 스테이크와는 분명히 다르면서도 그만큼 풍미 있는 맛을 자랑한다. 손님을 대접하거나 특별한 날 요리하면 좋다.방법은 소고기 스테이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연어의 비늘을 벗기고 깨끗이 씻는다. 이후 앞뒤로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 버터를 두른 팬에 연어를 적당하게 굽기만 하면 끝이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연어를

음식맛집 | 조아라 기자 | 2019-01-07 15:58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겨울철, 기생충의 위험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계절에는 회나 초밥 등 해산물의 수요가 증가한다. 특히 초밥은 단순히 생선살 뿐만 아니라 단촛물로 알알이 간이 된 밥알과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초밥은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 대부분 기호에 맞게 먹는 순서를 기록하는 것이 대부분이겠지만, 사실은 초밥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존재한다. 가장 먼저 흰살 생선을 먹는 것이 맛을 즐기는 첫 번째 순서다. 광어나 도미, 오징어 등 담백한 흰 생선은 초밥을 먹는 단계에 있어서 다른 초밥을 즐길 수 있는 준비 단계의 역할을 해준다. 그 다음으로는 새우나 연어, 참치 등 붉은 살 생선을 먹으면 된다. 이들은 향이나 풍미에 있어서 흰 살 생선을 음미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흰살 생선을 충분하게 즐긴 이후에 먹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붉은 살 생선보다도 비린 맛이나 향이 강한 등푸른 생선은 그 다음으로 선택하면 된다. 자칫하면 비린 맛이 처음부터 끝까지 맴돌 수 있기 때문에 후반부 코스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어나 소고기 등 양념이 발린 초밥은 두말할 것 없이 양념의 향이나 간이 세기 때

음식맛집 | 유채연 기자 | 2019-01-06 12:31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겨울철을 맞아 다양한 카페들에서 신메뉴를 내놓고 있다. 추운 날씨때문에 카페를 많이 찾게될 수밖에 없는 요즘, 많은 카페들의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신메뉴 런칭이 성행하게 된지 오래다. 대표적으로 신메뉴 런칭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스타벅스는 이번 분기에도 어김없이 신메뉴를 내놨다. 스타벅스는 특히 스타벅스만의 멤버십 적립 방식인 '별'을 통해 고객들을 신메뉴 구입으로 끌어오는데, 신규 음료 또는 푸드를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 주문하면 별 두 개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번 스타벅스 음료 신메뉴는 이천 햅쌀라떼, 바닐라 블랙 티 라떼, 체스트넛 블랙 티 라떼 등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제품들로 선정됐다. 푸드 신메뉴로는 일본 편의점과 우리나라 돈까스 전문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포크 커틀릿 샌드위치와 오동통 베이컨 포켓 등 식사 대용 베이커리류는 물론 진한 얼그레이 생크림 케이크,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등 전통적인 디저트 강자들까지 런칭됐다. 오는 14일까지 신규 음료 또는 푸드를 먹으면 품목당 별 두 개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 마니아들의 신메뉴 사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음식맛집 | 유채연 기자 | 2019-01-05 16:44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이에 크리스마스 파티, 혹은 연말 행사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간단한 케이크' 세 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핫케익 가루로 만드는 크레이프 케이크 크레이프 케이크를 만들 때 특별한 재료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크레이프 케이크는 슈퍼에서도 살 수 있는 '핫케익 가루'로도 만들 수 있다.우선 우유와 달걀, 그리고 핫케익 가루를 섞는다. 이후 핫케익을 만드는 것처럼 넓은 팬에 버터나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 준다. 한쪽 면이 익은 것 같으면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뒤집는다. 이 과정을 반복해서 크레이프 15장 정도를 만들어낸다. 이후 크레이프가 모두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만약 15장을 만드는 것이 귀찮다면, 두꺼운 핫케이크 3장 정도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다음으로는 울퉁불퉁한 크레이프 끝부분을 잘라내어 모든 크레이프를 최대한 비슷한 모양으로 만든 후에 크레이프를 가장 밑바닥에 깔고 그 위에 크림을 올린 후 다시 크레이프를 올린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멋진 크레이프 케이크가 완성된다.조금 더 특별한 크레이프 케이크를 만

음식맛집 | 조아라 기자 | 2018-12-16 17:13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카페들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스타벅스, 투썸 플레이스, 파스쿠찌, 폴바셋은 우리에게 친근한 카페들로 화려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부터 음료, 텀블러, 달력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1. 투썸 플레이스케이크로 유명한 투썸 플레이스는 역시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을 출시 하였다.가장 대표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로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연상케 하는 '크리스마스 티아라'가 있다.또한 진한 블랙시트와 크림치즈, 다크체리가 만나 소복한 눈을 연상시키는 '스노우 블랙벨벳', 크런치와 아몬드, 초콜릿 무스, 살구 등이 만나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화이트 오너먼트'가 있다.음료로는 부드러운 밀크티와 바닐라가 만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TWG 밀크티 쉬폰 라떼', 한 잔이면 추운 겨울 몸을 녹여주는 투썸의 겨울 시그니처 음료 ‘뱅쇼’ 등이 있다. 2. 파스쿠찌파스쿠찌는 프리미엄 케이크과 트리를 연상케 하는 초콜릿과 라떼를 준비했다.프리미엄

음식맛집 | 이준호 기자 | 2018-11-30 16:11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현대인들의 만남, 공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사용되는 카페는 겨울철이면 추운 날씨로 인해 더 북적이는 핫플레이스의 면모를 갖춘다.추운 겨울 실내 만남이 잦아지며, 또한 따듯한 음료 한잔이라면 걷는 길거리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데 항상 카페 아메리카노로 카페인만 충당할 수 없는 노릇이다.겨울철 '커피 마니아'이자 '카페 마니아'가 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겨울철 몸과 마음을 녹이기에 안성맞춤인 음료 BEST 3를 선정했다.추천하기에 앞서 커피의 기본은 원두이며 원두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진다.가장 대표적으로 원두 생산의 70% 차지 하는 아라비카와 30% 차지하는 로부스타가 있으며 생산지, 생산과정에 따라 등급과 특징이 달라지는 게 커피의 기본이다.또한 차(tea)는 기본적으로 잎을 말려 우려내어 만들어지며 이를 베이스로 다양한 블렌딩을 통하여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1. 아인슈페너(비엔나커피)아인슈페너는 비엔나커피라고도 불리며 카페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올린 형태이다.에스프레소 위에 크림을 올린 콘파냐와 달리 쓴맛이 중화되어 좀 더 대중적인 맛이다.겨울철 달콤한

음식맛집 | 이준호 기자 | 2018-11-30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