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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문수영 기자] 이탈리아에 위치한 로마미대 재학생들이 제작한 창작한복 40여점이 '알타 패션위크'에서 소개되었다. 이탈리아 패션학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한복이 로마의 대표적인 패션쇼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것이다.지난 25일 오후 이탈리아의 3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알타로마 패션위크'가 한창인 프라티 지역의 전시공간에 형형색색의 한복을 차려 입은 모델들이 등장하자 좌중에 탄성이 터졌다.이날 패션쇼는 원삼을 비롯한 전통의상, 금박당의, 쓰개 등이 망라된 이영애 한복 디자이너의 한복작품 20여점으로 막이 올랐다. 이후 이탈리아 차세대 패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인 로마미술대학 패션학과 학생들의 창작 한복 40여 벌을 선보이는 무대로 이어졌다.전통민화 '까치와 호랑이'의 호랑이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조각보를 응용한 작품, 한복치마와 저고리, 두루마기 등 전통적인 것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은 기존 우리 한복의 고정관념을 넘어서게 만들었다. 색다른 해석이 접목된 젊은 감각의 한복의 향연에 장내에 모인 400여 명의 관람객은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알타로마 패션위크'에서 한복이 소

패션뷰티 | 문수영 기자 | 2019-01-26 10:19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주이탈리아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국립로마미술대학 및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준비한 한복을 모티브로 한 이탈리아 패션전공자들의 작품들이 오는 25일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알타로마 패션위크에 첫 선을 보인다.한복관련 패션쇼는 지난해부터 국립로마미술대학 패션학과 학생들과 함께 작품준비 활동을 해 온 이영애 한복디자이너의 한복 작품 20여점으로 시작되며, 이영애 디자이너의 한복과 한국의 전통문화에 영감을 받은 학생들의 창작한복 40여점이 이어서 소개된다.이영애 디자이너는 원삼을 비롯한 전통의상을 시작으로 금박당의, 갖저고리, 쓰개와 토시, 노리개 등을 접목한 작품, 십장생 같은 전통문양의 자수작품,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모던한 디자인 한복 등을 준비했다.학생들은 전통민화 '까치와 호랑이'의 호랑이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조각보를 응용한 작품, 한복치마와 저고리․두루마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기존 우리 한복의 고정관념을 넘어서서, 한복을 처음 접한 서양인의 시각으로 색다른 해석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알타로마 패션 위크는 24일부터 오는 27까지 로마 프라티 버스

패션뷰티 | 조아라 기자 | 2019-01-24 15:29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신곡 ‘으음으음’을 들고 무대에 컴백한 가수 효민이 화보에서 특유의 건강함과 귀여움이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슈트와 니트를 매치해 건강한 보디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귀여운 표정을 지은 스틸컷과 감성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화보컷까지, 효민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아이돌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현재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효민은 항상 뭐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하는 모습으로 주변인들의 칭찬을 받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 보디슈트를 입고 촬영하면서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은 효민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예민할 때는 한없이 예민해서 일부러 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한번 딱 마음을 먹으면 되게 긍정적이 되는 걸 보면 낙천적인 편인 것 같다. 지금처럼 앨범 준비 때문에 신경 쓰이고 고민 많은 시기에도 잠도 잘 잔다” 면서 특유의 건강하고 낙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을 위해 직접 100인분의 요리를 만들기도 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를 하는가 하면, 가수로서 앨범 활동에 전력을 다

패션뷰티 | 권혁재 기자 | 2019-01-23 07:00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날이 추워지면서 보온성과 패션 사이에 갈등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겨울 패션이라고 따뜻하지 않은 법은 없다.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복패션을 통해 겨울철 보온성과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방법을 알아보자.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한 필수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무스탕이다. 선미는 베이직한 이너에 긴무스탕을 매치하여 보온과 활동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너로 청바지와 검정색 기본 티셔츠를 입고 큰 로고가 있는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너로 검정색 기본 티셔츠를 입은 만큼 신발도 검정색과 흰색이 섞인 신발을 신어 전반적으로 색감이 없는 데일리룩을 완성하였다. 손나은은 선미와 다른 방식으로 무스탕을 매치하였다. 선미가 베이직한 이너로 깔끔한 무스탕 패션을 선보였다면 손나은은 무스탕에 운동복을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손나은은 흰 무스탕에 상 하의 세트인 검정색 운동복을 이너로 매치하여 깔끔한 느낌을 주었다. 자칫 힙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이너에 앵클부츠를 신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무스탕도 소매에 태슬이 달린 무

패션뷰티 | 문수영 기자 | 2019-01-07 15:16

[문화뉴스 MHN 인천공항, 권혁재 기자] 4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배우 클라라가 2세 연상 재미교포 출신 일반인 사업가와의 오는 6일(미국시간)결혼식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배우 클라라가 블랙앤화이트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다음은 코리아나클라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배우 클라라씨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입니다.갑작스럽지만 클라라씨와 관련해 기쁘고 축복할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배우 클라라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며 결혼식을 진행해야 했지만 클라라씨는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릴 예정입니다.클라라씨는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클라라씨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리며 ,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갈 두사람의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패션뷰티 | 권혁재 기자 | 2019-01-04 20:10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최근 종영한 "끝까지 사랑" 방영 내에서 검색어로 화제가가 되었던,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강세나'를 연기한 홍수아가 2019년 여성동아의 1월호의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화보 속 홍수아는 청순한 여신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핑크, 화이트 드레스룩과 그와 상반되는 고혹미 넘치는 블랙수트 룩으로 특유의 독보적인 인형미모로 매력을 발산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홍수아는 최근 "끝까지사랑"의 종영소감으로 "세나는 악녀였으나, 태어나자마자 겪은 가슴 아픈 사연으로 많은 인물들을 힘들게 했다. 세나에게 공감 하기위해 나 역시도 미친 듯이 집중했던 것 같다. 후반부의 친엄마 등장은 작가님이 세나에게 주신 큰 선물이였다. 눈물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깝고 가엾은 비운의 인물이였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응원 해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힘낼 수 있었다. "끝까지 사랑"의 세나를 사랑해 주신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영화 "눈이 없는 아이"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패션뷰티 | 권혁재 기자 | 2019-01-03 10:48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모델학과 재학생 김성민 학생이 '2018 월드미스터유니버시티' 대회에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8 월드미스터유니버시티 대회'는 지난 19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었다.대회는 '세계평화의 해'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 산하 NGO기구인 세계대학총장회의(IAUP)에서 후원하고 설립한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올해 처음 개최된 남학생들의 세계 문화축제이다.이 대회는 지, 덕, 체 및 평화상, 봉사상, 스피치상, 포토제닉상 등 다양한 수상이 이루어졌으며,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재학생 김성민 학생이 포토제닉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는 서울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로 폭넓은 실전 경험을 제공, 그뿐만 아니라 패션, 예술 및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다양한 디자이너 패션쇼 참여와, 학교와 기획사의 연계 오디션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경험을 제공한다.포토제닉상을 수상한 김성민 학생이 재학 중인 모델학과는 ▲패션 모델 ▲광고

패션뷰티 | 이준호 기자 | 2018-12-27 13:21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옷을 착용하지만, 그 어원이 되는 요소가 무엇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 옷 종류의 대명사를 만들어냈는지 알아보자. 1. 가디건 가디건은 1850년대 영국과 러시아의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다. 당시 백작 가디건은 사병들이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대한 로망이 깨지는 것이 싫다는 이유로 개인 요트를 구매해 바다에서 뱃놀이를 하고 지내던 터였다. 당시 처음으로 작전에 투입됐을 때, 명령을 잘못 이해해 기병 600명을 데리고 대포가 있는 쪽으로 돌진하다 전멸하고 혼자 살아 돌아오게 됐다. 영국 왕실에서는 국민들에게 실수를 인정할 수 없어 '600명의 영웅'이라는 시를 써 가디건 백작을 영웅으로 추대하게 됐고, 영웅이 된 가디건이 사람들에게 위세를 부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추운 크림반도에서 무엇을 입고 버텼느냐"는 물음에 가디건 백작은 방금 맞춰 입은 니트 조끼를 가리키며 "이 조끼만 있으면 러시아의 추위에도 끄떡 없다"고 답했고, 그 니트 조끼는 오늘날의 가디건이 되었다고 한다. 2. 버버리 코트 트렌치 코트는 겨울 참호 안

패션뷰티 | 유채연 기자 | 2018-12-15 14:18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올해 겨울은 작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인지 초겨울부터 비니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고 외출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귀는 비니와 목도리로도 추위를 막을 수 없다. 귀를 보호하기 위해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바로 '귀도리'이다. 작년에 복고열풍이 불면서 등장한 귀도리는 아직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귀도리 중에서 올해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은 '니트귀도리'이다. 트와이스 지효, 홍진영, 남지현, 혜리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착용하면 귀여워보이는 효과도 있어 유명 셀카 어플의 필터로도 등장했다. '귀도리'는 귀마개의 일종으로, 목도리처럼 귀를 둘러준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귀도리는 원래 등산용으로 사용했지만 점차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일상 속에서 패션을 완성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귀도리 중에서 '니트귀도리'는 니트로 만들어진 귀도리로, 코바늘로 만든 촘촘한 귀도리부터 대바늘로 만든 폭신한 귀도리,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얇은 귀도리,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털 달린 귀도리

패션뷰티 | 문수영 기자 | 2018-12-14 18:07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외모를 가꾸는 것에 점점 일찍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귀걸이와 피어싱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액세서리가 됐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귀걸이로 살짝 포인트만 줘도 더욱 화사한 분위기가 연출 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귀 뚫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데, 문제는 뚫고 난 후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발생한다. 제 때에 귀걸이 교체를 하지 않거나 소독을 해주지 않을 시, 염증을 유발해 통증이 따르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그렇다면 귀 뚫고 난 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며, 귀걸이 교체시기는 어떻게 될까? 귀를 뚫은 후 건강하게 액세서리를 착용할 방법을 소개해주고자 한다. 먼저 처음 귀를 뚫을 때는 깨끗하게 소독된 금이나 은과 같이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안전한 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뚫은 후에는 시술부위를 손으로 만지지 말고 최소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꾸준히 소독하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소독할 시, 과산화수소나 알콜, 에탄올 성분의 독한 소독약은 뚫은 구멍 안쪽으로 들어가게 돼 계속해서 상처를 벗겨낼 수 있다. 이는 염증을 덧나게 할 수 있으니 순

패션뷰티 | 박지민 기자 | 2018-12-08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