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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트레킹은 전문적인 등산 기술 없이도 자연을 즐기며 간단히 즐기는 등산의 형태이다.해외와 국내 모두 다양하고 수준별 트레킹 코스가 선정돼 있으며, 트레킹을 위해서 특정 여행지를 방문하는 트레커들도 존재한다.한국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중국과 일본의 경우에도 다양한 트레킹 관광지가 있다. 중국의 경우 뛰어난 자연경관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곳곳에 존재하며 시중에도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돼 많이 나와 있는 형태이다.세계 3대 트레킹 코스로 여겨지는 호도협 트레킹을 이어서 하늘 위를 올라와 있는 기분과 멋진 설경이 펼쳐지는 메리설산, 황산 트레킹 코스 등이 있다. 다양한 상품과 코스가 구성되어있어, 경험과 수준을 고려하고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은 다양한 섬이 존재하며 지역별 기후가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어 계절별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준비돼 있다. 대표적으로 후지산의 경우 트레킹 숙련자를 위한 후지산 정상 등정 코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힐링, 이지트레킹 등 다양한 트레킹이 인기를 누린다.국내의 경우에도 다양한 트레킹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9-01-18 14:11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국내 여행'하면 대표적으로 생각하는 여행지에는 부산이나 제주도가 있다. 섬인 제주도에 비해서 접근성이 더 높은 부산, 멀고도 가까운 부산 가는 방법을 크게 3가지로 알아보자. ▲기차첫 번째는 기차이다. 장거리인 만큼 교통에 영향을 덜 받고 빠른 KTX 탑승이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 출발 기준으로 KTX는 일반 운임요금이 약 6만원이다. 하지만 4인 동반석 이용시 1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X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다른 기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ITX는 4만원 초반, 무궁화호는 2만원 후반대의 운임요금을 형성하고 있다. 소요시간이 2시간 반 가량인 KTX에 비해 4시간 반, 5시간 반 걸린다는 사실을 유의하고 예매하는 것이 필요하다. KTX 이외에도 고속열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SRT를 타는 것이다. SRT는 KTX에 비해 운행구간이 좁지만 가격이 좀 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운임요금은 5만원 초반, 회원 할인이 적용된다면 4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요시간도 2시간 30분 내외로 KTX와 유사하다. ▲버스다음은 버스이다. 열차가 모두

국내여행 | 박지희 기자 | 2019-01-13 11:59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추운 겨울이 시작되면서 전국적으로 다양한 겨울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추운 날씨 탓에 움츠러들기 좋은 계절. 그러나 뜨거운 축제 열기는 추위마저 녹이고 있다.1. 홍천강 꽁꽁 축제지난 4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홍천강에서 제7회 꽁꽁 축제가 개막했다. 꽁꽁 축제에서는 인삼을 섞은 사료를 먹은 송어 낚시를 즐길 수 있다.또한 어린이 직업체험장도 올해 가장 '핫'(hot)한 체험장이다. 이곳은 소방관, 승무원, 과학수사대 등의 유니폼을 입고 직업체험을 하는 곳으로 무료다. 낚시터 옆에서는 썰매를 즐길 수 있는데 이 역시 무료다.이밖에 체험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인삼송어 나눔 이벤트, 초대가수 공연, 골목시장 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축제를 풍성하게 했다. 2. 화천산천어축제겨울 축제의 대표라고 불리는 화천산천어축제가 지난 5일 개막했다. 추운 날씨에도 강원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은 이른 아침부터 손맛을 보려는 인파로 북적였다.관광객은 화천천 2.1㎞에 펼쳐진 2만여 개 동그란 얼음구멍 안으로 낚싯대를 드리우고 산천어와 조우를 기다렸다.화천군은 이날 많은 관광객이 몰리자 3천 개가량의 얼음구멍이 뚫린

국내여행 | 송형준 기자 | 2019-01-13 00:53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눈꽃축제가 시작됐다. 경기도 연천군은 12일 전곡읍 전곡리 구석기 유적지에서 구석기인의 겨울 생활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눈꽃축제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연천구석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늘(12일)부터 2월 6일(수)까지 26일간 진행된다.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행사장에는 다양한 스노우 파크 공간이 마련된 '눈 조각', 스노우 보트-눈썰매-미니 스노우 바이크-얼음 썰매 등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체험' 공간, 눈 언덕과 얼음 풍경이 조성된 '눈과 얼음 세상', 구석기인들의 겨울 생활상을 경험할 수 있는 '선사체험' 공간, 실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있다. 곳곳에 매점과 쉼터, 유아휴게실, 푸드트럭, 카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토층전시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고고학과 선사문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또한 마련돼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신나는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여행을

국내여행 | 유채연 기자 | 2019-01-13 00:38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경기도 연천군은 12일 전곡읍 전곡리 구석기 유적지에서 구석기인의 겨울 생활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눈꽃축제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을 개막했다.관람객이 구석기 빙하시대를 간접 체험하며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인 구석기 유적지는 온통 흰 눈으로 뒤덮였다.행사장에 들어서면 대형 눈 조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부터 빙하시대, 평화의 광장, 남극 테마, 눈으로 만나는 미래, 이글루 카페 등 다양한 주제의 눈 조각이 새로운 세상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눈썰매장, 스노우 보트, 스노우 미끄럼틀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행사장 한쪽에 마련됐다. 언 몸을 녹일 수 있도록 실내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 가상현실(VR) 체험장 등이 조성됐다.대형 화덕에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구석기 바비큐와 구석기인 퍼포먼스 등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장 인근에는 역고드름 터널, 재인폭포 빙벽, DMZ 태풍전망대의 두루미 관람 등 관광지도 많아 겨울 여행을 하기에 손색이 없다.한편, 연천군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신나는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온 가족이

국내여행 | 박지희 기자 | 2019-01-12 17:25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겨울 국내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모두 갖춘 통영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통영은 남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에도 따듯한 기온을 유지하여 겨울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며, 경상남도 통영시로 여행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즐겨야 할 관광요소를 준비해봤다. 1. 동피랑 벽화마을경남 통영시 동피랑1길에 위치한 '동피랑 벽화마을'은 통영을 여행하는 관광객이 필수코스로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동피랑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으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벽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2007년 지역주민과 함께 추진한 동피랑 마을은 지역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식음료 시설 또한 지역주민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지역주민과 통영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동피랑 벽화마을은 관리 보존 측면에서 신경을 써, 시민의식과 관리가 잘돼있어 관광하기 좋다.하지만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 있는 만큼 기본적인 예의와 예절은 기본이며, 더욱 동피랑 벽화마을을 즐기기 위해서는 동피랑 마을 주민과 인사를 주고 받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9-01-1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