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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지난 1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연애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해에 맥 밀러와 결별하고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의 갑작스러운 약혼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맥 밀러의 사망 소식과 더불어 그녀와 피트는 파혼하게 되었고, 이후 'thank u, next'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thank u, next'는 지금까지의 전 남자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이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노래다.그런데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남자친구 '리키 알바레즈'와 재결합한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와 함께 돌아다니는 장면들이 여러 번 포착된 것. 이에 외신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인에 대해 추측하는 기사를 내놓았는데, 그에 그녀가 직접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그녀는 먼저 "내가 누구를 만나는데요?"라고 말했고 이에 그녀의 팬이 농담으로 "스포일러로, 그건 나야"라고 답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다시 답장한 것. 그런데 그 내용이 심상치 않아 논란이 됐다.아리아나가 "올해, 어쩌면 내 삶의 스포일러로, 나는 누구

해외 | 조아라 기자 | 2019-01-06 15:36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미국 유명 래퍼 카디 비와 미고스의 멤버 오프셋이 다시 결합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지난달 초, 카디 비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셋과 여자 문제로 인해 이혼했음을 밝혔다. 오프셋이 결혼 생활 도중 다른 여자와 성관계를 가지려고 했다는 증거가 포착된 것. 카디 비는 당시 "나는 여전히 오프셋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와는 이제 함께할 수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하지만 이혼 발표 2주 후, 오프셋은 카디비의 공연장에 깜짝 등장해 카디비와 재결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카디 비에게 돌아와달라고 말했지만, 카디 비는 그의 마이크를 꺼달라며 그의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보였다.이후 오프셋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그렇게 말한 것은 정말 미안하다. 내가 잘못한 것 같다"라며 카디 비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그런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카디 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선물받은 명품 가방들을 보여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오프셋에게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 그들이 재결합할 것 같다는 가장 결정적인 증거가 TMZ에 의해 포착됐다.바로 카디 비와

해외 | 조아라 기자 | 2019-01-02 18:08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신 한류란 해외에서 유행하는 대중문화의 연관 사업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새로운 조류 및 풍조를 일컫는다.최근 베트남 국민 연기코치로 입지를 굳힌 박리디아가 신 한류 주역으로 주목받는 이유가 궁금하다.박리디아는 16세에 연극계에 데뷔해 줄리엣 역을 맡으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KBS 독점여성 등의 메인 MC로도 활약했다. '여자는 한달에 한번씩 마술에 걸린다'라는 유명 광고 카피의 주인공으로 그야말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던 시기 홀연 러시아로 유학을 떠났다. 모스크바 국립예술원 기티스에서 음악연출을 공부한 뒤 바로 미국 뉴욕으로 옮겨 우타 하겐의 연기 메소드를 수학했다.8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을 경험과 지식을 채우는데 아낌없이 투자했지만 가장 젊고 한창 활동해야 하는 시절을 다 지나서 온 건 사실이다. 귀국해 연극,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동시에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그간 쌓인 자기만의 연기 메소드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차곡차곡 모아 책도 썼다.박리디아는 "어느 날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측을 통해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시네마 이벤트 Autumn Meeting

해외 | 송형준 기자 | 2018-11-26 17:51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명예 회장, 마블 코믹스 만화가, 편집장을 겸임하던 '마블의 대부' 스탠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마블 히어로들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스탠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급격한 건강악화로 의료센터에 이송됐으나 끝내 폐렴으로 사망했다. 이에 간간이 마블 영화에 출연해 정정했던 모습을 보여줘, 그가 후속작에도 등장할 것으로 기대했던 마블팬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17세의 나이로 코믹북 출판계에 입성했던 스탠리는 향후 아이언맨, 엑스맨, 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 등 익히 알려진 마블 최고의 인기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그의 대표작 중 잘 알려진 '캡틴 아메리카'는 인종차별과 갈등이 극심했던 1941년에 등장했다. 당시 스탠리는 흑인을 영웅의 자리에서 제외시키라는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팔콘'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인종과 성별을 넘어서 평등을 기반으로 했던 그의 작품은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줬다.또 그는 마블 코믹스의 수많은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탄생시켰으며 커다란 마블 세계관 안에서 각 캐릭터들의 복잡한 상생과 관계, 러브라인 등을 신경

해외 | 박지민 기자 | 2018-11-13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