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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1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기자간담회에는 주인공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를 비롯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이날 열린 기자간담회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들이 참석해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에 거는 높은 기대감을 내보였다.'아바타', '타이타닉'을 만든 장본인 제임스 카메론의 러브콜을 받고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감독이 된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사실 이 영화는 제가 가장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이렇게 제임스 카메론씨의 비전을 가지고 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이 과정중에서 많이 배웠다"라며 제작 소감을 전했다.이어 등장인물의 이름이 원작과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가 있는데 개명 기준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로버트 감독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바꾼 것은 절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9-01-24 11:48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1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기자간담회에는 주인공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이날 열린 기자간담회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들이 참석해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에 거는 높은 기대감을 내비췄다.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은 강렬한 액션과 고품격의 영상미 그리고 신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끄는 스토리까지 등장과 동시에 후속작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란 평을 받았다.이에 대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우리 영화는 워낙 많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속편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항상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계셨다. 이번 '알리타: 배틀엔젤'은 전체 그림에 가장 중요한 첫 부분을 다루고 있다. 속편은 2개도 10개도 가능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청자들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9-01-24 11:25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1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주인공 '알리타'를 연기한 로사 살라자르를 비롯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이날 열린 기자간담회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들이 참석해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대규모 스케일을 짐작케 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배우와 감독들은 한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존 랜도 감독은 "전날 시사회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크다는 IMAX관(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했다고 들었다. 우리 영화가 큰 화면으로 상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 그렇게 관람하셨다고 들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영화 '알리타'는 사실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5년전부터 이걸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때부터 관심있었다"며 "제임스 카메론 감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9-01-24 11:19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1월 22일(화) 오후 1시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라이브 컨퍼런스에 참석한 에밀리 블런트가 자신만의 독보적 메리 포핀스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오전 열린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언론배급시사회가 끝난 후 라이브 컨퍼런스에 참석한 에밀리 블런트는 전세계의 많은 팬에게 수십년간 사랑받아온 메리 포핀스가 이번 개봉을 통해 어떤 점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는지 묻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그녀는 "메리 포핀스는 세련되고 우아한 그런 역이다. 그래서 이 작품을 원작으로 처음 봤을 때 진짜 그녀의 프라이빗한 면을 알고 싶었다. 때문에 가능하면 메리 포핀스의 차갑지만 따뜻한 인간적인 면모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외면적으로 우아한 모습이 아니라 내면에 갖고 있는 따뜻함과 같은 그런 성격들을 전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에밀리 블런트는 이어 "그녀의 프라이빗 모먼트를 찾는 것이 이번 영화를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했다"고 전했다. 시대를 앞서간 당차고 강한 여성 캐릭터, 차갑고 무례하지만 어딘가 모를 사랑스러움과 따뜻함, 연민의 정을 품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9-01-22 16:12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1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언론배급시사회와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1970년대 추억의 영화 '메리 포핀스'와도 이어지는 이야기로 어린 마이클이 장성해 한 가정의 아버지가 된 후 어려움에 처하자, 메리 포핀스가 뱅크스 가문에 행복을 주기 위해 다시 한 번 마법의 순간들을 가지고 돌아오는 스토리를 그렸다.동명의 원작 영화인 '메리 포핀스'는 국내에서 1975년 개봉하며 당시 초대형 프로젝트로 주목 받아 아카데미 5개 부문 수상 및 9개 부문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1개 부문 수상 및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다. 시대를 앞서간 당차고 강한 여성 캐릭터, 활기차고 재치 있는 음악 등 영화 '메리 포핀스'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2D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합성했다는 혁신적 시도를 크게 꼽을 수 있다. 이는 현대 특수효과의 모체가 되는 당시의 최신 특수효과를 도입한 최초의 실사 영화이자 애니

영화 | 김지혜 기자 | 2019-01-22 15:15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주인공의 사랑이 이뤄지진 않지만 그렇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새드엔딩 영화를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여운을 주는 새드엔딩 애니 영화 세 편을 소개한다. #1. 늑대아이'난 아직 너에게 아무것도 못해줬는데'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늑대인간과 하나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두 아이뿐. 영화 '늑대아이'는 눈 내리는 날에 태어난 누이 유키와 비 내리는 날 태어난 동생 아메, 그리고 이 특별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로 그려진다. 유키와 아메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는데 바로 흥분하면 귀가 '쫑긋', 꼬리가 '쏘옥'하고 나오는 늑대아이라는 것. 늑대아이임을 숨겨야 하는 엄마와 유키 그리고 아메는 각각 남들과 조금 다른 육아, 남들과 살짝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다.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는 남매와 특별한 두 아이를 키우는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슬픈 엄마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자.

영화 | 김지혜 | 2019-01-18 18:32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주인공의 사랑이 이뤄지진 않지만 그렇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새드엔딩 영화를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기억에 오래 남을 여운을 주는 국내 새드엔딩 무비 세 편을 소개한다. #1. 늑대소년"철수야 미안해" 천만 관객 울린 박보영의 눈물 연기요양 차 가족들과 한적한 마을로 이사 간 순이는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의문의 늑대소년을 발견한다. 야생의 눈빛으로 사람 같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소년에게 왠지 마음이 쓰이던 순이는 먹을 것을 보고 기다리는 법, 옷 입는 법, 글을 읽고 쓰는 법 등 소년에게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하나씩 가르쳐준다.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을 향해 손을 내밀어준 순이에게 애틋한 감정이 싹트는 소년. 마침내 순이는 소년에게 철수라는 이름을 선물해주고 점점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위기의 순간에 철수의 숨겨져 있던 본성이 드러나고, 철수는 순식간에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 포획될 위기에 처한다.세상으로부터 철수를 보호하기 위해 그를 두고 떠나야만 하는 순이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철수,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늑대소

영화 | 김지혜 | 2019-01-18 16:23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주인공의 사랑이 이뤄지진 않지만 그렇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새드엔딩 영화를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기억에 오래 남을 여운을 주는 해외 새드엔딩 무비 세 편을 소개한다. #1. 원데이"내일은 어떻게 되든, 오늘은 함께 있잖아"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렷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꾸며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 두 남녀는 따로 또 같이 삶의 순간들을 마주한다. 20년간 엇갈린 방향의 사랑을 하지만 결국 두 남녀는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이들이 사랑을 확인하기까지의 가슴 아픈 과정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새드엔딩을 맞이하게 되는지 끝까지 주목해보자. #2. 이터널 선샤인'또 다시 사랑을 믿어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조엘과 클레멘타인은 몬탁에서

영화 | 김지혜 | 2019-01-18 14:01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수험생들의 대학교 합격 여부가 점점 드러나는 가운데 새 학기를 대비해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무게부터 성능까지 꼼꼼히 따져 준비한 노트북 최강자 TOP3를 알아보자. #1. LG 그램 17볼 때는 17, 들 때는 GRAM, 강력한 성능까지LG 그램 시리즈는 매년 노트북계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소비자들은 가벼운 노트북을 원할 수밖에 없는데, 때문에 그램 시리즈는 매번 뜨거운 환호를 받는다. 일각에서는 무게가 너무 가벼우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혹도 존재하지만 성능까지 확실하게 잡은 LG의 야심찬 'LG 그램 17'을 소개한다.LG그램 17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초고해상도와 합리적인 화면비율, 17인치의 넓은 화면을 지녔다. 여기에 이와는 대조적인 1340g의 무게와 대용량 72Wh의 초고밀도 배터리, 그리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신 8세대 쿼드코어 CPU와 메모리·SSD 듀얼 업그레이드까지 뭐 하나 빠짐없는 꼼꼼한 패키지로 가득 차있다.뿐만 아니라 LG 그램 17은 미 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를

라이프 | 김지혜 기자 | 2019-01-16 15:59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드디어 오늘(15일) 오후 6시 50분 2019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2019 서울가요대상)이 개최된다. 화려하기로 유명한 2019 서울가요대상의 일정과 라인업을 소개한다.2019년 서울가요대상은 2019년 1월 15일(화) 오후 6시 50분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본 시상식이 시작된다.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은 오후 5시부터 빵야TV에서 생중계된다. 2019 서울가요대상 라인업은 얼마 전 열린 MAMA 시상식이나 멜론뮤직어워드, 지상파 가요대상, 골든디스크보다 더 화려한 것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2019 서울가요대상 MC는 대세 예능인 신동엽과 김희철, 그리고 배우 김소현이 맡았다.2019 서울가요대상 가수 라인업으로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모모랜드, 아이즈원, 워너원, 아이콘, 세븐틴, 마마무, 뉴이스트 W, 임창정, 드렁큰타이거, 크라잉넛 등으로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이 총 출동한다. 2019 서울가요대상은 배우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이정재, 류승룡, 김지석, 이상엽, 강지환, 우도환, 장동윤, 안효섭, 정해인, 오연서, 고아라, 남지현, 이시영

엔터테인먼트 | 김지혜 기자 | 2019-01-15 11:54